주말인데도 한자수업을 위해 학교에 갔었다. 하루 전에 축제가 끝나서인지. 아직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천막들이 지저분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축제기간 도서관 길을 비추던 조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