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랑만큼만 유치했던 연극이었습니다.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유머로 잘 양념해서 두어시간 신나고도 닭살 돋는 이야기로 포장했더군요. 얼마나 웃기던지. ^^ 그리고 극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