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은 300여쪽의 평범한 책이다. 내용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책이다. 그저 평범한 성공학 도서나 자기개발서 또는 기업 운영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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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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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종만 씨의 커피기행을 다 읽었습니다. 이 책은 돈을 주고 산 것인데,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 정도입니다. 악전고투를 겪은 커피탐험대의 활약상은 오히려 책의 재미를 반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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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 앙드레 지드 지음, 이혜원 옮김/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이런, 씨바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을 읽는 동안 머리 속에서 내내 떠나지 않는 말이 있었다. 이런, 씨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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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씨의 그림자 자국이 나왔다는 것은 [취미생활/책이야기] - 이영도님 신작! - 그림자 자국 을 통해서 이미 말했었다. 현재 중국에 있는지라 오늘...아니 어제 저녁에야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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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베이스 -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열린책들 <지휘자와 독주자를 위한 세상에서> 오케스트라에서 콘트라베이스 주자의 위치는 오른쪽 제일 윗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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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늙은 절집 - 심인보 글 사진/지안 살다보면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사는 것이 마치 세상과 줄다리기를 하는 것 같아서 더 이상 줄을 움켜쥘 힘이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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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 무라카미 류 지음, 한성례 옮김/동방미디어 -타는 목마름으로-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나는 젊음의 상징은 역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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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는 네이버에서 '시너리'라는 대화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번역가 김우열 님의 저술이다. 번역 전문가들이 일반적으로 자신의 책을 저술하는 일은 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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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과학, 물리편 - 장재열 지음 도서출판 예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수십권의 과학책을 읽으며 과학공부를 시작했었다. 당시 우리 집이 어려웠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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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자의로 그만두면서 어중간하게 사회에 진출하게 된 것이 어느덧 8년이 흘렀다. 8년간 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9년 전에 대학교를 졸업하기 직전에 삼성같은 대기업과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