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이화여자대학교 창립 122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학생과 학교측 갈등 극화
이화여대 총학생회는 '등록금 동결, ECC 상업화 반대, 학생 자치권 탄압 반대, 학교-학생 운영위원회 건설, 교육환경 개선'의 다섯가지 요구안을 통해 학교와 학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학교측이 총학생회를 인정하지 않고 학생측이 제시하는 대화를 계속 거부해왔다. 학생대표들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관철시키기 위해 총학생회장 단식, 부총학생회장과 간호대 공동대표의 고공농성을 진행해왔다.
학생대표들이 학교의 회유책, 협박에도 굴하지 않다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오늘 122주년 행사에 이화여대에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 싫었던 학교측은 어제 저녁부터 교직원을 동원하기 시작했고, 학교 내엔 사복경찰 수십명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언제 처들어 올지 모르는 사복경찰들을 보며 두려움에 밤을 지샜다.
오늘 오전 학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화여대 학생들이 행사장 근처로 행진을 시작하자 교직원들과 경찰들은 계단위에서 인간바리게이트를 치고 학생들을 막기 시작했다. 계단 위에서 행사장으로 진입하려는 학생들을 경찰과 교직원들이 밀치는 과정에서 위험한 사고가 날뻔하기도 했다.
계단위를 막고 행사장을 지키려는 경찰
기자회견을 마치고 행사장으로 가려는 학생들
학생-학교/경찰 마찰
18일째 단식중인 총학생회장(보라색옷)
학교탐방왔다가 이화여대의 두모습을 보고간 중고등학생들
약 9시 반부터 시작된 학교의 강경한 태도는 기사를 올리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경찰과의 마찰 중 일반 시민 2명이 연행됐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회가 막고서서 행사가 지연되고 있으니 다른길로 가라는 거짓말을 행사참가자들에게 말했다.
* 12시 현재 4대의 경찰자가 추가로 들어온 상태며, 경찰은 이화여대 본관과 포스코관의 진입을 막고 있다. 또 학생들의 나눠주는 유인물을 가진 사람들의 출입을 막거나 소지품 검사를 하고 있다.
* 여대임에도 불구하고 여경이 배치돼 있지 않고 있어 밀고 당기는 대치 중에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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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 탄핵만이 답이다
카페에 여기 블로그 링크 좀 할게요... 일이 상당히 심각하군요...
도대체 이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인지, 지금이 21세기를 넘어서 미래화시대로 나가는 시대가 맞는지 알수가 없다.. 왜 대한민국만 뒤로 퇴보하며 망조의 길로 들어서는가!!! 누가 이 상황을 책임질것인가!
게박이가 다시 한국을 독재국가로 만들라고 하는구나,,
돈은 산더미처럼 가지고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등록금 폭탄을 안겨주는 걸로...
참 후진적이네요.
여자애들이 머리가 커져서 안되겄구만!!! 그냥 부모가 준돈으로 하라는 공부만 하셈...!!!
더이상 공부할께 없는 이대인가?! ㅋㅋㅋ
이새끼가 대가리가 돌았나
이새끼가 대가리가 돌앗나
아니면 넌 명박이 새끼들이냐?
쥐새끼들...
옛다, 관심. -_-
관심이 참 받고 싶으셨나 보군요 ㅉㅉㅉ
명박스럽기는...
이분 아무래도 대가리에 총좀 맞으신듯..
옛다, 관심.-_-..2
열등감과 불안이 치솟아올라와 사고판단이 무뎌져
자신이 명박이와 명박이 마누라 편을 드는 언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人..
아 썩어빠진 교수들아 .... 정신좀 차리시지 ㅉㅉ
우리같이 대학 등록급동결하는 나라가 어딨어 ㅡㅡ
ㅁㅊ 교수들 ㅗ 짜증남
TV보니깐 이대에 정신나간 교수 보이든데 친일 친미 사대주의에 빠져서 헛소리하던... 안타깝네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국가가 맞는지 모르겠네 어떻게 남자 여럿이서 여대생을 저렇게 내팽겨쳐 버리는지 나라가 점점 이상해지는듯
뭐가 뛰니 뭐도 뛰는건가? 이대!!! 이대로 막가자는 거냐?!!!!
역사의 수레바퀴가 꺼꾸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후후
이대 보믄 학교다닐때 공부만 했지 뭐 있냐 할 줄 아는건 책 보는거 밖에 없는데
공부하다가 더 이상게 배울께 없으니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네.... 뭔 여자들이 그렇게 할 말이 많다고 그냥 도서관에 가서 유식한 티나 내라~!
너야 말로 여기서 무식한 티 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
기사를 읽은거야 만거야 정말
그러는 댁은 연고대갈 실력이나 되슈? 여자들 운운하는거 보니 여자는 아닌거 같고.
열등감
학교에 경찰을 본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이 나쁘다.
남들은 한미 소고기 굴욕협상때문에 거리로 뛰쳐나가 투쟁하는데. 고작 한다는 짓꺼리가 등록금인상 반대 학생 자치권 강화 이딴 소리냐. 하여간 개꼴통 저능하 페미라는 소리는 맞는 말이야
오죽하면 전여옥 같은게 너희학교 나와서 자랑스런 이화인 상 탔겠냐 ㅋㅋ
너그들은 뼈속부터 저질이야
우리학교 총학생회에서 쇠고기규탄 성명서 냈구요
학교 이름으로 촛불문화제에도 여러번 나갔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을 가지고
이런 글을 쓰다니요
그리고 개페미라는 수준낮은 단어사용을 보니
당신 수준을 알 수 있을것 같네요
아 이번 영부인 방문 반대자들도 저때 함께 간것이니
제대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등록금 인상도 사회적 문제인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너같은 볍진은 그냥 아예 짜져있어라.
지금이대뿐만이 아니라 모든곳이 터지기 일보 직전 입니다
다만 소고기 문제 때문에 묻혀지는 것이 얼마 나 많은 지 아셔야 할듯 현시점에 소고기만이 문제가 아니고 공기업이라등지 교육정책 물가정책 모등것이 난리통인데 오로지 어린학생들은 소고기가 최고의이슈인줄로만알고 있지요 이번 FTA자체에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길 바랍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 당신도 황당하네요.
이화여대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신문 뉴스는 폼으로 둔게 아닙니다. 저번에도 이거때문에 한창 이슈되었었는데요.
이대 들어가서 그렇게 피켓 들고 시위하면 내가 인정한다. 너같이 말하고 다니는 놈들 중에 이대 앞에서 맞장뜨는 놈들을 한번도 못봤어... 당신도 비겁하고 찌질한 키보드 워리어일뿐이야.
소고기 투쟁은 이미 소고기 개별 사안문제만이 아닌 교육 신자유주의 정책, 공기업 민영화정책, 대운하 등등 졸속적이고도 반민주적인 정책에 대한 반대사안으로 이미 속속들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소고기투쟁에 관심갖고 함께하는 마음은 고맙고 반갑지만 이렇게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마음은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쇠고기문제는 쇠고기만의 문제가 아니고 FTA는 FTA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보고 있는 님이 참 안타깝습니다.
꼴통학교 답게 행동하는구나....이대 많이 컸다...껄껄껄
너나 엄마젖 먹고 잘 커라 메롱
경찰이 학교까지.........
잡으라는 도둑은 안잡고 뭐하는짓인지 , 시킨다고 다하넹
화나네>.< 학교에서 불러겠지만 이건아니지 았나요
이메가만 70~80년대에 머물러 있는지 알았더니 ..., 그 부인도 마찬가지 인가?
역시 닮은꼴이야 이메가와 이메가부인은 방~빼
더이상 위장전입을 반대한다 방빼 방빼
이화여대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는 학우여러분들 법이 보호할 때 그 선에서 끝내세요
이론만 빠듯해 세상물정 어찌 알겠습니까 세상은 무섭습니다
몰려다니며 수다떤다고 생각하지 어떤 주장을 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자들인데...
부모님 생각하세요...
이화학당- 너 성대 찌질이냐?
고만 좀 해라. 너떄문에 성대 욕먹는다.
그동안 꼴통 페미의 집합소 양상소인 이대가 제대로 한건하는구나... 대한민국 꼴통 페미들은 왜
다 이대에만 몰려있는걸까 ??
열등감쩐다 정말
가만히 짜져있어
오빠 한판뜨러 간다. 헬프만 쳐라.
우째 저런일이.....나 학교다닌땐 경찰들 교내 들어 오지도 못했다........
5공때보다 정말 더 한거 아냐?? 5공때는 경찰이 학교진입을 안했는데 학교 안에까지 경찰이 오고..
애효.. 정말 나라가 왜 이지경이..
우르르 몰려와서 악플달고 가는 놈들은 여전하구나....
남학생도 아니고,
여학생만 있는 여대의 학교가,
학생이 무서워서 경찰을 교내에 들인다?
거기에다 사복경찰까지?
정말 나라가 미래로 나가는지, 과거로 회귀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화의 여학우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구사대가 따로없군. 이젠 대학안에서까지 경찰과 구사대가 판을 치다니 아~~~~
하긴 이화여대 법대 교수중 누구는 뉴라이트던데. 말다했지 뭐. 그딴X한데 법배우는 이화학생들이나, 썩어빠질때로 썩었지 여기도..
씨벌넘들
이제 학교에도 경찰을 투입하는구나. 이화인들 화이팅입니다. 빨리 끝내고 오늘 시청에서 만납시다.
우와.. 이건 뭐.. 완전 막장이네..
경찰의 교내진입??
영부인도 무개념, 대통령도 무개념, 학장도 무개념....
나 또
쇠고기 고시 철회 집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았네
학생들 막을려고 학교까지 경찰이와? 뭐 단단히 잘못했나보네??ㅎㅎ
알면 조용히 쳐박혀 있지 왜 나와서 이렇게 소란을 피워 발가락에 다이아 가지고 오면 다야?
벌킨백만 갖고 다니면 영부인이냐? 중국에 해외여행 갔다가 쥐같이 몰래 들어오는거 보면 참 쥐부부다워.
앞으로의 부산지역 촛불문화제 일정입니다!!!!!!!!!!
*5월 31일(토요일)
- PM6:00~ 시청 앞 규탄집회. 서면까지 가두행진. 행진 후 촛불문화제
*6월 4일(수요일) 이명박 취임 100일 축하(?) 촛불 문화제
- PM7:00~ 서면 제일은행 앞
준비물 : 초, 종이컵, 신문지(깔게 용)
이상 다음 카페 정책반대시민연대 에서 전해드렸습니다.
http://cafe.daum.net/OurKorea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다음 운영진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여대 생들 막는데 경찰까지 동원하다니. 정말 치졸하군요..
이대 애들 또래인데..사람 남녀공학을 다녀야돼....
사건의 요점 파악을 못하고 어이없는 악플 달고있는 쓰레기들아. 패배감에 찌들어 봐야될걸 못보는 당신들이 불쌍하다.
학교에 경찰이 들어온다는건 80년대에도 미쳐야만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렇잖아도 심란할 학생들에게, 할 일이 없어 악플다는 인간들 신경쓰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이 글 보는 사람들 이화여대에 전화 한통씩만 해줘야 겠네요.
아니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쓴소리라도 하든가...
어쨌든, 힘내세요.
신성한 학교에 경찰이 들어오다니...
경찰이 학교에 들어올려면 총학생회에 얘기하고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가?
정말 웃긴세상이다!!
요즘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등록금이 오르고 있으니 부모나 학생이나 등골이 휘어지네..
모든 대학생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천박한 것들... 그러고도 자신의 여학생들을 일본 위안부에 보냈던 김활란을 추앙하고 있는 그들... 평생을 방어적인 인간으로 밖에 살 수 없는 그들!!!
밥먹고 할짓없어서 너같은 볏진한테 피해의식에 사로잡혔겠니?
촛불집회 나가고 공부하느라 그럴 시간도 없단다ㅋ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국민을 근본으로 알아야 할 정부는 국민을 탄압하고,
학생을 근본으로 알아야 할 학교는 학생을 부정한다.
그러게 지난 정권 때 사학법 개정하겠다고 할 때 편좀 들어주지... 투표도 개판으로 하고, 참나... 정권만 바꼈는 데 이게 왠 난리냐?
그만해요 제발들....
학생은 공부 사회인은 열심히 사회활동 (돈열심히벌어야지요)
각자맡은바 책임만 열심히하면 모듣\ㄴ게 좋아지는거야....
모두들... 오늘 이대에서 명박이퇴진 집회에 참가하세요...
친일파의 본산..........................
김활란을 신주처럼 받드는 학교.
경찰이 설치고 다니라고 부추키는 재단...
어거지에 떼만 쓰는 박석순같은 애가 득실거리는 곳.
이대는 진작 죽었다.
아마 대한민국 모든곳엔 뉴라이트들이 있을거야.....
이젠....독재정권이 시작된거야......
요즘은 5공때를 보는거같아.....
정말 쥐땜에 다들 미쳤나봐
의경들이 학교까지 와서
10년만에 저딴짓한 것은 10년만에 처음
이건 독재로 가자는 것
캠퍼스에 경찰을 부르다니..
이대 총장이 미쳤구나... 학생들보다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이대 총장 및 교직원...
아직도 살아있는 지성 해방 이화 총학을 지지합니다.!!!
어차피 그럴리가 없지만, 대학생들아. 정말 니들이 지식인의 지짜라도 아는 사람들이거든 생각해보거라.
등록금 문제, 그리고 요새 시끄러운 쇠고기 문제가 어디 한 두사람의 탐욕에 의하여 생긴 문제더냐?
이런 문제가 어디 한 두사람 떼려잡는다고 해결이 나는 문제더냐?
모순 투성이의 인간사회를 살고 있는 지성이라면, 단순히 오열하고 성토하는 것 외에 과연 어떻게 인간의 문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하며, 그 속에서 니가 뭘 해야 할지를 고민하거라.
18일째 굶었다는 학생회장, 넌 뭐하나는 확실히 배우겠다.
니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어떤 직책에 주어지면 뭔가 그런 전위적인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을, 불쌍한것...
그리고 어쩌면 그리도 어리광스러운지.
교육환경개선, 자치권 보장, 이따위 모호한 문구로 무엇을 얻어내겠다는 거냐.
친구랑 싸우다가 맘에 안들면 엄마 불러오듯이 사람들 모아 집회하고, 여론에 나오면 네 편이 생길 줄 아느냐.
이제 더 이상 학원내 문제가 사회에 유출되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지 못한다.
학생들, 교직원, 니들끼리 해결해. 소리나오게 하지말고.
교직원이 경찰을 부른거라고? 니들은 조용히 있고 싶었으나?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사회나가보면 안다... 이대스럽다가 뭔지... ㅎㅎㅎ... 걍 눈에 뛴다고 할까...
군가산점제도는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공무원 하려는 군필자와 공무원 안 하는 군필자의 형평성 문제다. 빙시쪼다야.
나라 꼴 잘 돌아가네!!!
비리 많은넘이 대텅 되니깐 ....
거기서 콩고물 좀 먹은 놈들이 제정신이 아니구만!!!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교 건물도 맘대로 못들어가게 경찰이 막다니!!
참 어이가 없다!!!
이대도 완전 막장까지 갔네!!!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며칠전부터 소식은 들었는데 일이 심각하군요.
여학교에 경찰들이... 캠퍼스에 경찰이 웬말입니까
2년전에 저희 학교도 재단측의 비리 때문에 시위한 적이 있지만 사복경찰들은 관망했을 뿐이고 학교재단측에서 고용한 용역같은 사람이 있었지 경찰은 손도 못댔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일은 이화여대만의 문제는 아니고 오늘날 사립대학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많이 고민해야하고 고쳐야할 문제인데 누구도 선뜻 나서지도 않거니와 고쳐나갈 기미도 없는 재단이지요.
아 핀트도 못맞추는 찌질이악플러들...
댓글에 또 나타나고있네
이대가 어디라고 군화발을 들이느냐?..
이곳이 어디라고 꽃잎들을 짓밟느냐?..
대한민국의 어린 꽃들이 자라나고 피는 성스러운 대학에
피묻은 군화발을 어서 벗고 떠나라..
이대 자랑스러운 이회인이여
그대의 거룩한 성역이 이리도 짓밟히는 데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청산이 썩어 탁류가 되었구나
이제라도 아이라인 지우고 참 눈물을 흘려라
그대들의 참향기도 땀과 눈물 뒤에 날리리니
커피숍에서 도서관에서 뛰쳐나와
목이 터지게 외쳐다오
젊은 날 어색하게 들어가서 눈치 보며 가슴 떨리며 걸었던 본관 뒷길의 그림자도 아직 남아있을텐데...
짓밟힌 군화자국은 언제나 지울 수잇단 말인가?..
눈부신 오월의 마지막날이 이리도 잔인하고 처절하게 저물어가는구나.
아 우리의 딸들을 능욕하지 말라..
우리의 딸들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 흘리게 하지 말라...
90년대 대학 다닌 저도...
우리 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라도 집회 못 가지면 밖으로 나가지 않느냐
학교에서 하는건 그냥 놔둬라 하고 오히려 경찰들 못 들어오게 막아줬는데;;;
저게 지금 2008년 현재 상황이 맞는겁니까?;
첫 날부터 촛불집회 참가했다. 모든 이대생을 매도하지 마라. 검색하면 인증짤도 있다.
학교 깃발 들고 오늘 참여하세요 31일 모든이의 목소리를 다 모읍시다..
개념없는 리플에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경찰이 학교내에 들어와있다니 나라꼴이 참~~
이대라서 괜시리 더 욕먹는 경우도 많군요..
뭐...
그런데 경찰이 학내진입이 이렇게 쉬웠나?
썩어빠진 교수들, 학교 관계자들, 경찰들, 이를 묵과하는 정부, 죽어나는 것은 학생들 뿐이다...
학교를 신성한 교육의 전당이니 뭐니 하며 이데올로기 부여해 놓고는, 정작 교육의 명분으로 '돈'주고 사고 팔고, 정신을 매도하고, 학생을 쥐어짜고, 그렇게도 돈이 좋다냐?
불상한 서민, 힘없는 학생 쥐어 짜고 배불리면 배대지에 금가루라도 꽉 들어 찬단 말이더냐?
자본주의에는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입도 없어서 나 혼자만 살 수 잆다면 주위 사람들 다 죽어도 상관 없다는 주의라는 것을 왜 모른단 말인가?
자본주의가 아무리 좋아도 우리 민족 고유의 도리라는 것이 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의 길이 멀었다... 기독교가 나라를 말아먹는 세상... 친미친일주의자들이 득세하는 세상...... 그 기득권을 절대로 내놓으려 하지 않은 썩어빠진 이 시대의 군상들...
죽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늙은이들은 어떻게든 후세에 좋은 나라 좋은 민족의 사상을 남기려 하고 죽어야 한다. 후손들이 어찌하여 늙은 여우같은 너희들의 뒤치닥거리를 해야한단 말인가?
더러운 인간들...
이화여대 학생들! 네티즌의 한 사람으로써 힘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이 나라가 갈 데까지 갔구나.
이대님들 힘내세요
그리고 같은 학교 학생여러분, 당신들의 일 입니다.
부디 함께 해 주세요.
이화여대 행사에 남자가 왜있냐
보면모르냐 한총련인거
한총련 영향 가장큰 XX대 일것이다
차암 신성한 학교에 공권력을 투입하다니..나라가 어찌 될려고 이러는지
보고 있는 우리도 조마조마 합니다. 부디 힘내시고..독재권력과 싸웁시다.
김윤옥이 그날 와서 저런거에요.
제대로 알고 리플 달아주세요.
이대는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어떤 의미로 각인되어있는지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뛰어난 재원이 뜻을 펼치기 위해 마지막 날개를 달고 있는 곳
이대는 젊은 시절의 국민들에게는 가슴 떨리는 신성 불가침의 의미였습니다
저는 어느날 밤늦게까지 연구실의 불을 밝히고 있는 학생들을 보며
이대의 두 얼굴을 본 것같아 마음이 뿌듯하고 머쓱해졌습니다
중략하고..
이대인들에게 부탁합니다
지금 세상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이대인들의 숫자가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그러니
교내행사가 있고 경찰의 이런 만행이 예상될 때
다음 아고라같은 매체에 먼저 알리십시요..
네티즌들이 최소한 여러분에게 취해지는 만행이라도 저지하고 취재할 수있게 말입니다
우리의 순수한 딸들의 손가락 하나라도 그 더러운 손을 대지 말라...
이대인들은 총궐기하여 그대들의 존엄성을 스스로 지키라
이대 떠서 이대 난리 났음...-_-
부끄럽다고. 경찰이랑 싸우고 그런거임.
이 정도면 총장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
이곳이 어디라고 꽃잎들을 짓밟느냐?..
대한민국의 어린 꽃들이 자라나고 피는 성스러운 대학에
피묻은 군화발을 어서 벗고 떠나라..
이대 자랑스러운 이회인이여
그대의 거룩한 성역이 이리도 짓밟히는 데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청산이 썩어 탁류가 되었구나
이제라도 아이라인 지우고 참 눈물을 흘려라
그대들의 참향기도 땀과 눈물 뒤에 날리리니
커피숍에서 도서관에서 뛰쳐나와
목이 터지게 외쳐다오
젊은 날 어색하게 들어가서 눈치 보며 가슴 떨리며 걸었던 본관 뒷길의 그림자도 아직 남아있을텐데...
짓밟힌 군화자국은 언제나 지울 수잇단 말인가?..
눈부신 오월의 마지막날이 이리도 잔인하고 처절하게 저물어가는구나.
아 우리의 딸들을 능욕하지 말라..
우리의 딸들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 흘리게 하지 말라...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이화여대생들 꼬시다 !! ㅋㅋㅋ 된장녀들 !!
너도 받아주면 들어갈꺼잖아
가고 싶으면 가고 싶다고 말해
괜한 열등감 갖고 헛짓하지말고
'이대페미들' <--- 야 이놈아! 그만좀 씨부렁 대기를... 이화 여대 학생들 처럼 기득권에 맞서려는 용기도 없는 주제에 무슨말이 그래 많나? 관심받고 싶어? 군에는 다녀 왔나? 군에 다녀온 나도 속이 터지고 열 받는 것은 과연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라는 거다!
군가산점 폐지한 것.. 나도 그것에 피해를 보고 있다. 하지만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저들이 이 나라의 여성으로써, 학생으로써 불의에 항거하는 모습일 뿐... 페미니스트들이 남녀차별화와 여성 우의화를 주장 하며 들고 일어선 게 아니란 말이다.
눈이 있으면 뭐하고, 귀가 있으면 뭐해? 뇌가 있으면 뭐해? 심장이 있으면 뭐해?
눈이 있어도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들을 줄 모르고, 뇌가 있어도 생각할 줄 모르고, 심장이 있어도 느낄 줄 모른다면... 에휴.... 정신좀 차려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 몇명 되도 않는 여학생들한테, 경찰까지 불러들여 뭣하는 짓인지...
이화여대 학교 당직자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하는 짓거리들이 이명박과 똑같네!
쓸데없이 공권력 불러들여 저게 뭡니까? 학생들 내팽게치고 학교가 학생을 보호해야지.
이화여대 당국자들! 자기 얼굴에 스스로 먹칠하시는군요!
그리고 정의로운 이대 여학생들 안다치길 바랍니다...
학교의 처사에 반발하는 더 많은 학교 학생들의 힘이 모이면 좋겠네요! 힘!
이러다 한총련이 다시 부활되겠네염..
군가산점 폐지이야기 하는데
어짜피 전쟁나면 여자들은 성의 노예가 되는 것이에요. 지금 여자들은 법의 보호를 받고 있고
세상물정 모르는게구여...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성은 잠재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여성을 보호합시다
야 이 개 쌍 놈들아
이곳이 어디라고 꽃잎들을 짓밟느냐?..
이곳이 어디라고 더러운 주둥아리를 놀리고 쪼느냐?..
이 비열하고 더러운 알바들아
구한말 일본놈 앞잡이같은 놈들아..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들쥐같은 무리들아
대한민국의 어린 꽃들이 자라나고 피는 성스러운 대학에
피묻은 군화발을 어서 벗고 떠나라..
이대 자랑스러운 이화인이여
그대의 거룩한 성역이 이리도 짓밟히는 데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청산이 썩어 탁류가 되었구나
이제라도 아이라인 지우고 참 눈물을 흘려라
그대들의 참향기도 땀과 눈물 뒤에 날리리니
커피숍에서 도서관에서 뛰쳐나와
목이 터지게 외쳐다오
젊은 날 어색하게 들어가서 눈치 보며
가슴 떨리며 걸었던 본관 뒷길의 그림자도 아직 남아있을텐데...
짓밟힌 군화자국은 언제나 지울 수잇단 말인가?..
눈부신 오월의 마지막날이 이리도 잔인하고 처절하게 저물어가는구나.
아 우리의 딸들을 능욕하지 말라..
우리의 딸들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 흘리게 하지 말라...
이 쥐새끼들아...
찢어 죽여도 분이 풀리지 않을 천하의 이 잡놈들아...
니들이 사람이냐?..
먹고 살기 어려워 사냥개가 되었느냐?..
더러운 권력에 기생하는 것밖에 그리도 해먹고 살 일이 없더냐?..
대왕쥐가 주는 개밥이 그리도 배부르더냐?..
왜 사냐?..
차라리 옷을 벗고 한강에 빠져 죽어라..
이대 함 와봐라
화장 안하고 다니는 애들이 반절이요
공부하고 운동하는 애들이 반절이다
서명운동 다들 참여한다
니가 대체 이대에 대해 뭘 아냐 ㅗㅗ
기가 막히네요.
여자시위대를 남자 경찰이 막아서서 신체 어디든지 손을 대는 것은 불법입니다. 고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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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요.. 저 이화여대 학생인데요
/이대 페미들/ 이라는 이름으로 글 쓰신분이요
왜 그렇게 혼자 흥분하세요
이화여대 학생들 아무도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휴...학교 선택할 때 누가 그런거 알고 옵니까?
성적 맞춰서 대학 오는거지
무슨 학생들이 싸그리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정작 학생들은 그런거 관심도 없는데..
다른대학교 학생들이랑 똑같은 대학생이에요
그냥 공부도 열심히 하고 풋풋하게 대학생활 즐기고 그러는 대학생들이라구요.
누가 군인을 집지키는 개 정도로 밖에 안본다는건지
저희오빠도 군대에 있는데..
제발 혼자 그렇게 넘겨 짚지 말아주세요.
저희학교.. 다녀보니까 좋은 곳이에요. 사람들도 다 괜찮고 ...좋은데..
정말 사회가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군요...
요즘 강력 범죄, 성폭력, 연쇄살인이 발생하는 이유가 공권력, 치안력이 모두 공안정국 조성에 투입되서 그런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