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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좌의-날개가-꺾인-서울대-김수행-교수가-말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on20.net/press/</link>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시사/대학 전문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3:2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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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좌의-날개가-꺾인-서울대-김수행-교수가-말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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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시사/대학 전문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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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2</link>
			<description>글쎄요. 뭐라고 말하기 힘들다만. 이것도 요즘 실용주의로 가는거 아닌가요?
광운대도 국문과 폐지하려 하니까 반대하고 말 많았죠(지금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맑스에 대한 수요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서울대가 알아서 할텐데.. 수요 부족이 원인이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22:3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ㅉㅉㅉㅉ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5026</link>
			<description>우연히 지나가다 글보고 남깁니다. 서울대학교 맑스 경제학강의에 수요가 없다는구요? 많이 수강신청하는데.. 인기있는 강좌만 비치한다면 대학이 아니라 지식 백화점이라 불려야 겠지요,</description>
			<author>(ㅉㅉㅉㅉ)</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502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1:48: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leesoonsu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3</link>
			<description>윗분...실용주의가 대체뭐요?</description>
			<author>(leesoonsue)</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22:4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4</link>
			<description>교육을 단순히 수요의 문제로 볼 수 있을까요? 수요가 없다고 해서 학문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학문을 수요의 논리로 판단하는 것은 상당히 큰 오류라고 생각되는데요. 만약 향후에 법학이 수요가 없다고 해서 법학 대학을 폐지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정치경제학적인 관점에서 현 경제 상황을 논할 때 주류경제학에서 판단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도 있답니다. 저도 정치경제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상당히 의미있는 학문이라고 생각되더군요. 현재 대한민국에는 오직 주류경제학만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들의 경제 논리대로 운영된 대한민국 현 경제상황은 어떠한가요? 솔직히 말해서 개판이죠. 물론 정치경제학도 한계점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획일적인 사고만으로 모든 상황을 판단하고 분석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양산하죠. 정치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도 있고 주류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도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 분석하는 방법도 있는 사회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사회일 것 같네요.</description>
			<author>(세들)</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22:5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오그라푸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5</link>
			<description>실용주의...
현대 자본주의라는 것......

따지고 보면 마르크시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 아닙니까?

현대 자본주의의 이해와...
미래 경제에 대한 전망에 있어...
마르크시즘이 기여할 바가 크다 여겨지는데......

작금의 상황이 안타까울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제오그라푸스)</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01:5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용주의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6</link>
			<description>모 연예인 부부가 세금 때문에 위장 이혼했다는 설이 나돌 당시였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이혼을 했는데, 당시 한 얘기를 요즘 유행어로 바꾸면 &#039;실용주의&#039;였습니다.
실용적으로 위장 이혼해서 세금 아끼고
실용적으로 보험금 타려 가족끼리 플랜 짜고
실용적으로 자식 국영수 위주로 고액과외 시키고
참 좋은 세상입니다.</description>
			<author>(실용주의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01:5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제론이 돈 세는 일만을 배우는 건 아닐텐데 말이지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7</link>
			<description>막스의 경제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막스의 사회주의는 근대 사회, 즉 structuralism의 기본골격을 이룬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에 와서 modernism을 대변하는 구조주의를 말하는 게  좀 뻘짓같지만, 근현대의 사회, 문화 구조를 이해하는 데는 가장 밑바탕이 되는 학문입니다. 현대 심리학의 근본을 이해하기 위해 Freud를 공부하시는 거처럼요. 
요즘 교육쪽에서도 중시하는 Critical thinking 이라는 생각의 방법론 또한 막시즘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외국대학 교육이 우리나라 교육보다 낫다고 하는게, 이 비평론적인 관점을 학생들에게 키우기 때문인데, 우린 그냥 영어만 배우면 되길 바라면서 자녀들을 유학 보내시지요.  학문의 중요성이 그냥 무시되는 거 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description>
			<author>(경제론이 돈 세는 일만을 배우는 건 아닐텐데 말이지요..)</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09:4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푸치노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8</link>
			<description>경제학이 단순히 숫자나 실물경제의 논리로 파악될수 있는 거라면 굳이 경재학과라는 과를 만들어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요? 경제라는 개념은 인간의 사상속에 포함된 화폐의 사용 및 이동경로입니다..과연 경제를 한두가지의 사상만 가지고 설명할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란 곳에서 어찌 저런 편협한 사고가 팽배할수 있죠? 정말 할말이 없네요..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맑스 경제학을 경제학부 최고의 가치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는 거와 비교하면 서울대는 지금 뒷걸음질을 치고 있네요..계속 그렇게 해보세요..평생 서울대는 우물안 개구리 대학이 되고 말겁니다..하긴 그곳에 있는 교수진 및 연구진들의 수준은 참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니 내가 너무 과한 기대를 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description>
			<author>(카푸치노)</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09:2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붉은낙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89</link>
			<description>획일화 되어가는 우리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하네요.
학문의 장이라기 보다는 이미 취업 캠프로 전락해 버린 대학의 현실만큼이나
마음을 찌르는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붉은낙타)</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8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11:1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90</link>
			<description>어떤 문제점에 대한 비판적 시각 없이 어떻게 대안이나 진보, 발전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어쩌면 역설적으로 자본주의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상이 있었기에, 아직 자본주의가 &#039;멸&#039;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이니까요. 결국 부풀어오르기만 하는 것의 끝은, 우리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김수행 선생님의 외로운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description>
			<author>(명)</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9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11: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스톨라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34#comment4991</link>
			<description>창조적 사고를 위해서 우선이 되어야 할것이 교육의 다양성이 아닐까 합니다.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 마저 교육의 다양성이 아닌 효율만을 우선으로 두는것을 보니 앞으로의 대학마저 최상위 학원화 대는것 같아 무서운 생각마저 드는군요.
이제 깊이와 다양화를 포기하고 효율적이며 자본에 보다 접근하는 대학교육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우려되는군요. 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코스톨라니)</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comment499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14:4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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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차 촛불집회와 함께하는 촛불들의 축제 &#039;맑시즘 2008&#039; 함께 갈까요~</title>
			<link>http://on20.net/press/334#trackback897</link>
			<description>[관련글] 2008/08/09 - [GO~살맛나는사회] - [펌] 맑시즘 2007 다시 보기</description>
			<author>(꼬(GO)~블로그)</author>
			<guid>http://on20.net/press/334#trackback89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34#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22:2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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