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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20대를-지배하는-IMF-기억의-공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on20.net/press/</link>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19:0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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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20대를-지배하는-IMF-기억의-공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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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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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4</link>
			<description>지독히도 동감합니다..</description>
			<author>(안지)</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5:5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감합니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5</link>
			<description>요새 20대층이 선거도 안하고 촛불시위도 동참 안하면서 자기 살길만 챙긴다고 이기적인 인간들로 매도하는 시선이 많은데, IMF 당시 가장 정서적으로 예민한 시기를 보낸 세대로서 저러한 모습 충분히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동감합니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8:0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뿌와쨔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6</link>
			<description>저는 아마도 심적으로 가장 IMF타격이 컸던 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바로 98학번 대학생이죠. 대학 1학년의 낭만 동안 나이트에 가본 기억이 없습니다. 최하 40만원 하는 SLR 사진기 살 돈이 없어서 교양으로 신청했던 포토그래피 수업도 취소시켰었죠....대학 1학년을 IMF첫해로 보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글 잘 보고 가요</description>
			<author>(뿌와쨔쨔)</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8:0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ㅡ.ㅡ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7</link>
			<description>촛불시위는 동참할 이유 없다

엄연한 불법이고, 도로막고 시위하는것 정말 짜증나고

인터넷에서는 조넨 욕해대고

알바생이니 뭐니 하는 그소리까지 해대면서 까대는 말로만 평화 시위

내가 왜가?

평화라는 가면쓰고 더러운 속내들을 가진 가식적인 넘들

불법 촛불시위 빨리 끝나라, 가증스럽다 ㅡ.ㅡ</description>
			<author>(ㅡ.ㅡ)</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8:1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멋대로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8</link>
			<description>이건 뭐하는 ㅄ이지...

대한민국에 당신같은 trash는 필요없으니 떠나길</description>
			<author>(내멋대로)</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8:4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글쓰면 마녀사냥 당한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89</link>
			<description>인터넷에소 초들도 돌아다닌다. 이런글쓰면 100%까인다. 반대하는자에게는 돌을던지는 저들은 자신들이 민주주의라 믿는다 왜 당신들과 생각이 같아야하지? 불법시위하면서 문화제라고 우기고 당신들은 단지 이명박이 싫을뿐이야 당신들 가슴이 안다. 국민건강? 담배판매금지가 더 절실하지 않은가? 국민건강좋아하시네...</description>
			<author>(이런글쓰면 마녀사냥 당한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8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1:5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참안할 이유는 있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0</link>
			<description>그럼 소고기 반대하는 자에게 군화로 밟지도 말아야지?</description>
			<author>(동참안할 이유는 있나)</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4: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휑킹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1</link>
			<description>모두가 피해자지만...98학번의 대학생들보다 결국은 2000학번대 이후가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40만원짜리 SLR사야하는 수업이야 지금도 돈없어서 포기하는 학생들 많지요. 

고등학교때 IMF터져서 학원도 못다니고... 감수성 여린나이에 집안이 몰락하는 거 보는 거 쉽게 볼수 없죠,

그나마 20살 넘으면 집안 기울더라도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해보겠다는 자립심이라도 있는데... 청소년기에 터져버리면 정말 암울하기만 하죠.</description>
			<author>(휑킹)</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9:0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DMB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2</link>
			<description>이 블로거 의견에서 중요한건 IMF 시절을 20대만 힘들게 겪었다고 보는 시선입니다.
IMF 는 70대 노인부터 초등학생까지 힘들게 겪은 아픔입니다.
유독 20대만 더 힘들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당시의 가족을 책임져야만 하는 힘든 가장들이 심적으로는 가장 힘들었을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DMB)</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9:5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이스파이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3</link>
			<description>지금도 문제는 한국의 개방성이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크다는데 있습니다. 이런 국가경제구조로는 대외변수에 휘둘릴 영향이 엄청나게 높아지는거죠, 따라서 우리나라의 산업구조를 바꾸고 우리나라 특성상 자원이 없어 그럴수밖에 없으니 교육,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늘려 지식산업 강국으로 변화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런 정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기때문에 한 국가의 내수산업 성장을 통한 세계경제에 대한 맹목적인 의존도를 낮추고 경제적 자립을 갖추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경제 협력사업을 통해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대한민국의 국력도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국내경제를 위해서 타국들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날과 같은 미국과의 쇠고기협상도 이런 문제들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는 그럴 마음이 추호도 없이 대기업들을 좀 더 지원하면 경제가 잘 풀릴 것이라고 단언하는 것 같은데 좀 도박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계경제라는 것이 기업과 기업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국가와 국가간의 싸움이죠, 이런 것도 모르는 분이 대통령되어 경제를 살리겠다고하니 제가 믿음이 안갈수밖에 없죠</description>
			<author>(메이스파이더)</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0:2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씨니컬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4</link>
			<description>IMF로 대변되는것을 실제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집에 아버지가 공무원 내지는 공직비슷한 직장에 다니셨던 분들은 체감하기 어려웠을것이다. 하지만 자영업자나 사업하셨던분들.. IMF때 망한분들 엄청 많다..  사업이라는게 자기돈만으로 하는것은 아니데 그때 은행 이자가 30%가 넘었던 시절이다.. 이거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아파트 대출 사업대출.,.. 다 회수들어오고 싸그리 망하는거다.. 그때 돈번 사람들도 있다.. 반대로 아파트를 싸게 매입한 사람들... 99년 2000년 이후로 엄청 올랐을까... 이러면서 부익부 빈익빈.. 이른바 양극화 현상은 심화가 된다... IMF는 남미형 국가로 가는 신호탄이었던것이다... 정신 잘 챙겨라.. 앞으로 대한민국이 성장할만한 동력이 보이는가?  묘하게도 IMF를 맞은 그때 정보통신 산업의 호황으로 경기가 절묘하게 교차하면서 한때나마 반짝 호황이 찾아오기도 했지만.. 앞으로 6년 후를 봐라... 뭐가 보이나? 없다... 저성장은 기본전제가 되어버릴것이고 사람들의 우울증은 심화될것이다.. 이 세상 모든것은 돈이 규정한다... 두고보라</description>
			<author>(씨니컬)</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0:3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냉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5</link>
			<description>앞으로 세상은 고용없는 성장의 시대다.  그것도 저성장.......
고용되어도 일용직이다.
이게 당신들이 그렇게 바라던,
세계화의 그늘이다.
당신들이 박수치며 좋아했으니 맘껏 즐겨라.</description>
			<author>(냉소)</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0:5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심한 놈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6</link>
			<description>참 윗글들 읽어보니 한심하네..,
이 보쇼 나 깡촌 시골에 4형제 막내로 태어나 국민학교 나와 도시에서 이것저것 남 밑에서 
어렵게 살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 나도 여자 만나 결혼해서 가정 가질 수 있다..이렇게 
내가 할 수 있는 목표를 조금씩 바꿔서 이때까지 살아온 사람이오. 지금은 자식새끼들 다 
학교 잘 다니고..

뭐 희망이 없어요? 윗 글들 보니 20대가 희망이 없다고..도데체 뭘 해보기라도 하고 희망이
없다는 건지. 내 생각에는 요즘 젊은이들 눈이 너무 높아요. 세상 어느일이던 먹고 살려면
치사하고 더럽고 남눈치보고 어려운 거요..그거 다 싫다고 하면 세상 어떻게 사나.

희망을 가지라는 말은 내 주제에 할 말은 안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라도 세워서
오늘부터라도 노력해 봐요. 그리고 악착같이 돈 모으고. 내가 우리아들 주위에 보니
어렵다고 하면서 고가 핸드폰에 비싼 전자기기들은 대부분다 가지고 있더군요.
세상이 바뀌고 문화가 달라젔다고 나도 그거에 동참해야 겠다는 사람은 하세요
하지만 세상과 달리 내 수준을 알고 내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노력하는 사람은 
자기 성공 이룹니다.</description>
			<author>(한심한 놈들...)</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1:2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떠올라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309#comment4597</link>
			<description>6학년 때, 수학여행 1박 2일동안 다녀온 기억. 그리고 줄곧 어려웠던 우리 집? 웅;</description>
			<author>(떠올라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comment459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6:5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래는 어떤 세상일까요? 예..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title>
			<link>http://on20.net/press/309#trackback452</link>
			<description>고3 수능시험을 치고나서 수업을 야외에서 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강당에 가서 현직(전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부분의 수능을 치고 난 고3이 그렇듯이 강의가 귀에 들어올리 없었습니다. &amp;amp;nbsp; 그러다 강연자가 문득 저를 지목하면서 이렇게 묻더군요. &#039;미래는 어떤 세상이라 생각합니까?&#039; 갑작스러운 질문에 잠시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039;네.. 미래는 무한 경...</description>
			<author>(NoSyu의 주저리 주저리)</author>
			<guid>http://on20.net/press/309#trackback45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309#trackback</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08:5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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