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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어느-대학-‘호칭’보고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on20.net/press/</link>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Oct 2008 21:0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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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어느-대학-‘호칭’보고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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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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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대3학년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75</link>
			<description>엄격한 계급사회인 군대의 룰을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교에 강제로 적용시키는게 문제죠..


물론 요새는 여자도 그러긴 하더구만요..
05 3수생이 와서 , 07,08들끼리 적당히 말놓고, 적당히 즐겁게 놀고있는데 와서 학번가지고 설치는 꼴이라니...</description>
			<author>(공대3학년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7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9: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76</link>
			<description>말도안되는; 

말트는 단계가 생략되었을뿐 학번보다 나이가 우선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학사편입해서 08학번인데 원래로는 02학번이죠.

학번과 학년이 계급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된거죠. 

학번은 입학년도일뿐이고, 학년은 학교커리큘럼에따라 올라가는것이죠. 

계급은 아니란말씀! 

유승민(맞나??천재..) 어린이한테 선배라고 부르실라구요?</description>
			<author>(허허;;)</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7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4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77</link>
			<description>사회가 언제부터 계급사회였지? 

군대도 아니고 ㅎㅎ 

어느 누가 개념없이 저렇게 말한게 아니라 대학가에 일반적으로 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거다.
나이 좀 먹은 예비역이나 고학번이 와서 호통치다가 개념없다고 욕 먹기 딱 좋다. 

군대도, 학교도, 사회도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들어와서 활동하는게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학번, 계급 순으로 위아래가 정해졌었지만

계급, 학번이 높음=나이 많음 의 등식이 깨어지면서 흐려지고 많은 예외가 발생하면 성립하기가 힘들다. 

예를 들어 요즘 교대 정말 장수생 많다. 나이 20대 중후반 신입생들 많은데 ㅎㄷㄷ 
나이가 우선하는 분위기가 알아서 형성됐다고 들었다. 

나이가 어려도 선배는 선배 맞지. 누가 선배가 아니라고 했나?</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7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78</link>
			<description>내가 보기엔 지역마다 틀리다... 특히 개인성향이 강한 지역에는 학번으로 따지고... (개인성향이 강한지역이란 것은 한 학교에 여러 지역에 사람들이 있는것) 서울지역에 큰 대학일수록 학번으로 따진다.. 그반대로 지방대학일수록 나이로 따진다!</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7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gora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79</link>
			<description>이런 이런. 선배는 후배를 존중하고, 마찬가지로 후배는 선배를 존중해야합니다.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존경할 순 없지요. 하지만, 선배는 먼저배운사람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선배는 선배의 역할이란게 분명히 있답니다. 일반 인문대(특히 학부제)에선 이런 얘기도 소용없는게 현실이긴 하지만, 예체능의 경우에는 나이가 어리더라도 선배로써 할줄 아는게 일단 더 많죠.(단순히 스킬면에서도)제가하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커리큘럼만 따라가선 절대로 수준에 올라서지 못하는부분도 있구요.

오류는 학번과 나이에따른 존칭 사이에 우선순위는 없다는겁니다. 저희과 경우 동갑선배가 있으면 처음엔 존칭 친해지면 반말. 그래도 선배는 선배입니다. &amp;quot;누구선배 안녕~&amp;quot;..이런식. 
보통 초면에는 나이상관없이 존칭 쓰는거랑 비슷하죠.
거꾸로 연장자인 후배에게도 선배가 존칭을 쓰죠. 누구후배 안녕하세요~ 이런식.

정말 친해지면 친구먹고 형동생하기도 하는데, 주변에 제3자가 있으면 제3자에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그렇다고 해도 인간관계라는게 1:1만 있는게 아니다보니, 사실 이건 존칭개념이 없는 미국에선 생기지 않는 고민거리죠 ㅎㅎ


_극단적인 영예과, 체육과 열외.. 본인도 적응불가.</description>
			<author>(gorae)</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7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훔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0</link>
			<description>계급의 사전적 의미는 아시고 사용하시는 건가요? ㅋㅋ 사회가 계급이라는 말에 &#039;이런 무식한 사람도 있구나&#039;하면서 한번 피식 웃고 갑니다만 ㅋㅋ</description>
			<author>(훔훔)</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1</link>
			<description>자유로운 학교에 학번이 계급사회의 룰을 강제로 적용시킨 것이라면, 나이는 왜 강제로 적용을 시키는 것인지...
학번을 까려면, 나이도 같이 까야 보다 자유로운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학번, 나이에 상관 없이 모두 반말까던가, 서로 존칭하던가...

사실 학번이라는 선후배사이라는 계급보다 나이에서 나오는 계급적 분리가 더 웃습고 우끼다고 생각합니다. 

94학번이고 우리 학과 같은 경우 학번을 매우 따지던 곳에서 다녔지만, 선배들도 첫 만남은 존칭을 써주었습니다. 더 지난 고등학교 동아리때도 첫 만남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존대를 써주던 선배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리고 친해지고 서로 말트는 것은 합의를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5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비역들이 문제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2</link>
			<description>말년병장 촙내 대우받다가 복학하니 아저씨 소리들으니 그따위 계급이나 논하고있지 사회 나가봐라 막내 사회 초년생이다 ㅋㅋㅋㅋ</description>
			<author>(예비역들이 문제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9:4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말이 안되잖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3</link>
			<description>제대해서 아저씨 소리 듣는 사람한테 어느 후배가 나이 많다고 말을 놓는단 말이오?</description>
			<author>(말이 안되잖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0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흐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4</link>
			<description>물론 같은 년생인데 보자마자 말 놔도 되지? 이렇게 묻는 건 그 말한 사람이 예의가 없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수 삼수생이 그렇게 많은데 일률적으로 학번만 강요하는 것도 사람들의 심정에 반하지 않을까요. 저는 제 친구들 중 재수한 친구들이 그냥 편하게 대해주길 바랐기 때문에 그걸 먼저 말한 친구들에게는 반말을, 자신이 재수했으므로 언니라고 불러주길 바라는 사람에게는 존대합니다 어차피 친해지면 거의 반말 하면서 호칭만 언니 오빠니까요. 삼수부터는 학번 같아도 말 못 놓는데. 저도 불편하고 상대방도 좀 억울하겠죠. 서로 이해하고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군대의 룰은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만들어진 - 실수하면 신체적으로 위험하기도 해서 군기를 잡는 거니까요 -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속해있을 수 있는 대학이라는 곳에 함부로 적용하는 데는 문제가 있을 것 같네요</description>
			<author>(흐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9:55: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도 사회입니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5</link>
			<description>학번이 위면 선배라고 해주면 되지, 형 누나 라는 말과 선배라는 말이 헷갈려서 그러나본데요...
10년전에도 남자동기들은 3수생에게 형이라 하고 3수생은 선배들한테 이름을 부르던데..
친해서 &amp;quot;해요&amp;quot;체가 아닌 건 인정하지만, 나이많다고 &amp;quot;해라&amp;quot;라고 한다면, 사회에 나와서 고생좀 많이 할겁니다..사회에 나와서 나이어린 상사나 선배한테 &amp;quot;너&amp;quot;라고 말할 자신있다면 그 &amp;quot;놈&amp;quot;은 봐드리죠. 
대학도 사회입니다. 자신의 예의 수준을 드러내지 말고 부디 지금부터라도 예의를 지킴이 두고두고 남는 길이라는 걸 아시기를..</description>
			<author>(대학도 사회입니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0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6</link>
			<description>어린 놈들이 놀고 자빠졌네란 말을 해주고 싶군요. 어디서 관료제의 못된 점과 군대식 체계의 편리함만 따와서 사람 위에 사람으로 군림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정신 상태가 썩어 빠졌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옜날부터 그래왔다면 지금부터라도 고쳐 나갈 생각은 안하고.</description>
			<author>(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2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살이라도 어릴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7</link>
			<description>학번이니 뭐니 따지면서 힘들다고 하는데 사회에선 그딴 개소리 몇마디에 성깔만 드러워진다.. 고생고생해서 정신 못차리는거지.. 
한살이라도 어릴때 참는법부터 배워서 착실하게 선배대접해라..
나중에 커서 고생하지 말고.. 
지금부터 적응해야 나중에 제대로 적응해서 사회생활 잘 하긋지??
막말로 니보다 어린 윗대가리가 있으면 어쩔꺼냐? 
그때가서도 나 너랑 나이 같은데.. 말놓자 그럴래?
어리니깐 술자리나 평상시엔 말 놓을께~
군대? 특수상황? 사회라는게 그럼 죄다 군대일까?
한 성질한다고 덤비다가 여럿깨진다. 너만 깨지나 니 동기들 다 까이지..
그러니까 힘들더라도 지금부터 노력해서 잘 다져놔야 나중에 후회안한다..
대학이니까 그런다??
대학때 하던 버릇 사회나가면 바로 고쳐진디야??
잘 생각해서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사람이 되길..</description>
			<author>(한살이라도 어릴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2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샤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8</link>
			<description>학번에 의한 위계질서를 강조한다는 자체가 결국 실력으로는 별볼일 없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주변에 능력&amp;amp;실력 있는 사람들은 나이나 학번 신경쓰지 않고 서로 가르치고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상호존중은 기본이지요. 
존경은 내가 남에게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모범을 보임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군대 문턱도 밟아보지 못한 여자들이 군대식 위계질서를 벤치마킹해서 사용하는 이유는 뭘까요? 윗님 말씀을 인용하면 &amp;quot;관료제의 못된점과 군대식 체계의 편리함만 따와서 사람위의 사람으로 군림하려는 태도&amp;quot; 때문이겠죠. 바람직 하지 않은 현상입니다..</description>
			<author>(샤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3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동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89</link>
			<description>학번을 기준으로 해서 나이많은 후배에게 반말하면 안되는거죠.만약에 50,60대 만학도인 할머니 할아버지였어도 반말찍찍할건가요?</description>
			<author>(김동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8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3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학번이 높으면 선배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0</link>
			<description>자기가 재수했건 삼수했건 선배는 선배다.  

다른 사람의 학번은 인정못하겠고, 자기 나이 대접받을려고 하는거 아닌가?

그런 애들 보면 동기들한테도 어른 대접 받을려고 한다.

한마디로.....

경우가 없고 자기중심적이라는 거다.</description>
			<author>(학번이 높으면 선배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3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1</link>
			<description>님의 댓글에서는 신입생 교육시킨다고 구타하는 체육과생들 기사를 보는 느낌이 납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디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2</link>
			<description>왜요? 난 윗분 말씀 말이 맞는것 같은데.
오히려 지나가다님 말을 들어보니 윗분이 말씀하시는 &amp;quot;경우없고 자기중심적인 사람&amp;quot; 중 하나란 느낌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어디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른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3</link>
			<description>아무리 막나가도 초면에 저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서로를 존중하자는게 글의 취지 같은데, 학번높다고 깝치는거도 문제지만, 나이많다고 첨부터 대놓고 말까자는 것도 좀 우습다. 억울하면 일찍왔어야지.</description>
			<author>(다른지나가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0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개념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4</link>
			<description>95학번으로 학번무지중요시하는 과를 다니다가 00학번으로 새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원체 몸에 밴게 선배는 하늘이다(전학교에선 형,누나라고 하면 분위기 엄해졌었음)라는 생각에 4~5살 어린 선배들에게 선배선배하면서 초반에 1~2달 했더니 그 선배들은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줍니다. 어린동생들에게 선배선배 한다고 해서
손해볼것도 없고 자존심도 상하지않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얻게되는 혜택은 훨씬 크게 되구요. 하나를 해주고 열가지를 얻는것 이것이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무개념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3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머이런 병신같은 새끼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5</link>
			<description>그래서 동생들한테 선배님 하면서 놀아주니까 좋디?

부모님이 좋아하시디? ㅉㅉ

나 같으면 쌩깐다 그냥</description>
			<author>(머이런 병신같은 새끼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3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kernari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6</link>
			<description>윗 댓글 참 어이없네요. 나이차가 50년이 나든 100년이 나든 학교에 먼저 들어왔으면 선배죠.. 선배란 호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듯.

&#039;나같으면 쌩깐다 그냥&#039; 이라 하셨는데... 그런식이면 대학생활뿐 아니라 사회생활도 힘들어집니다.</description>
			<author>(akernari)</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0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머이런 ㅄ인같은새끼가 에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7</link>
			<description>넌 지잡대라 학교도 잘 안가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author>(머이런 ㅄ인같은새끼가 에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3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쯧쯧..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8</link>
			<description>회사 동년배 과장한테 말 놓냐?
동갑내기 친척 아저씨한테 말 놓냐?
개념없는 것들..
배움이 부족한 탓이지.. 그러고도 大學인가?</description>
			<author>(쯧쯧..)</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4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2999</link>
			<description>회사 동년배 과장이랑, 선배랑 같은 위치냐?</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299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9:43: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존댓말 자체가 한글의 맹점이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0</link>
			<description>남과 벽을 만들어주는 정말 편리한 도구이죠.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데 교수와 친구가 되는건 한국에서는 꿈도 못꾸죠. 참 누가 존댓말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편리하지 않은 시스템이죠.</description>
			<author>(존댓말 자체가 한글의 맹점이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4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흐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1</link>
			<description>존댓말이 남과 벽을 만들어주는 정말 편리한 도구라.. 존댓말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연장자들과 친근해지는게 어렵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따로 높임 없이 대화하면 친한 사이일까요? 개인적으로 존댓말은 남과 벽을 만든다기보다 상대방에게 좀 더 조심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말투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흐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4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염병하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2</link>
			<description>나 95학번인데.... 학번이 편하다...
사회 나와봐라... 어쩌다 동문이라고 하믄 나이도 나이지만 학번으로 따지는게 피차 편하다 (나이 무시하고 야,자 한다는건 아니고...)/
사회에서 그런데..학교에선 동기끼리는 걍 재수는 까고, 삼수는 눈치보다 까고... 4수 이상은 존칭 쓰믄 되는거다... 재수해서 들어온 경우에(동갑인데 학번이 밑인 경우) 그냥 xx선배 하믄서 호칭만 선배로 하고 서로 반말하되 선후배니까 피차 단어,말투에서 좀 조심은 하고...선배가 나이어린 경우에 재수까지는 호칭은 선배로 하되, 친구처럼 지내고(단어,말투는 피차 조심), 삼수는 역시 호칭 선배라고 부르고 단어,말투 피차 조심하믄 되고..4수 이상인 후배면 학번 대신 나이로 대우하믄 되는거다...(4수 이상이믄 어차피 걍 대학동문이거나 개인적 친분이지, 학번 개입해서 친해지기 힘들다..) / 요즘 애들은 사회성이 없어...쯧 // 단 지방대는 재수건 삼수건 걍 고등학교 졸업연도로 따지는게 나을거다...지방이야 광역시도 이리 저리 얽히면 친구 선배고 친구 후배고..그럴테니깐...// 하여튼 호칭은 선배면 선배고 후배면 후배지...사회 나와서도 나이 따질래? 사회에서 나이 아무 의미 없다.. 입사연도고 전문직도 진입기수지... 나이는 말투나 단어에서만 조심하믄 되는거다..</description>
			<author>(염병하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구고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3</link>
			<description>이래서 옛말에 친구도 가려사귀라는 말이 있다. 어디 촌구석에 박힌 후진학교인지 모르겠으나 민족고대나 아니면 서울대같은 좋은 전통이 있는 학교는 학생들도 예의있게 행동한다. 공부해서 좋은학교 가라. 그러면 좋은 선배만나 좋은 인생 누릴수있다.</description>
			<author>(대구고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5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4</link>
			<description>ㅇ</description>
			<author>(나)</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5</link>
			<description>여러분 그냥 놔두세요. left-opinion post 잖습니까.
좌파 학생들은 운동권이라 학번제 따지는 걸 좋아해요ㅋㅋ
운동권들의 특징이랄까?? 민주 민주 외치면서 실제로는 군대 문화 제일 많이
갖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대개 학생들이 실제로는 나이 순으로 다 잘 지내니까
염려 마세요</description>
			<author>(ㅎ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0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아 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6</link>
			<description>제가 지금 소위 좌파라고 불리는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또 그런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에 재학중인데요
진정한 진보일수록 나이로써 또 다른 차별이 생기는걸 반대하고 민감해서요
초면엔 나이 학번 상관없이 선후배간에 서로 존칭 존대하고 친해지면 그때 선배님들이 편하게 대해주시고 후배라도 막대하는일 없이 대접해주시고 그렇게 합니다.
대체 좌파를 만나나 보셨어요? 말이나 한번 해보셨쎄요?
쫌 알고 말합시다</description>
			<author>(님아 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8:2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inmaker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7</link>
			<description>학번제라...그거 나이가지고 상하계급 나누는 유교의 말도 안되는 계급론 아닌가?
학번이 계급? 나이가 계급?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나 직책이 계급이지...ㅡㅡ;
애들끼리 말놓고 지내든지...그게 싫으면 상호존중하든지...</description>
			<author>(rainmaker)</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8</link>
			<description>대학교에서 학번으로 한다고 해도, 말까고 친구먹자는 사람은 그건 인간이 덜댄거야! 그런 기본도 안된놈들하고 놀지들 마시요! 학교의 전통하고는 상관없다!</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oopsaoi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09</link>
			<description>대학교에 먼저 입학한것도 벼슬이 되는건가??
선배가 벼슬이었나.. 가물가물하네..
항상 수직적인 사회구조에 익숙해져 살 &#039;분&#039;들은 선배란 허울 아래 윗 사람 대접 끝까지 받으세요.</description>
			<author>(oopsaoi)</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0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멋진그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0</link>
			<description>대학 졸업해 보세요..

나이도 벼슬이 아닙니다.
동문회에 가서 나이로 따질 겁니까..
(하긴 안 나간다면 몰라도..)

자영업이건 회사간 다 직급(학번)입니다.
부탁할 만한 사람은 다 직급이 있으니까..

나이도 학번도 벼슬이 압니다.
상호존중하는 예의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멋진그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3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는 공대 여학생인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1</link>
			<description>학번에 따라 부르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 언니 오빠라고 부르라는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선배 잖아요. 학교를 먼저 들어와서 내가 할것들에 대해 미리 해본 선배... 반말, 존대말이야 상호간에 결정하는거지만, 학번높은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는게 맞지않나요? 군대계급사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안드는데요. 문론 나이적은 선배도 후배에게 예의는 지켜줘야죠 ,</description>
			<author>(저는 공대 여학생인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2</link>
			<description>아놔 이 무개념들... 학번을 기본으로 깔고 가되 낮은 학번 상대가 나이가 많다면 알아서 조금씩 챙겨주면서 살면 될 것 아닌가? 어디서 학번낮은 새퀴가 다짜고짜 말놔도 되지?라고 무개념질이야 ㅅㅂ 처맞아디질라고....</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er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3</link>
			<description>학번을 왜 따지지? 문론 선배라는 말처럼 먼저 들어와서 먼저 배운사람이 배움을 기반으로 뒤에 들어오는 사람을 이끌고, 알려주는 위치에 있다면 자연스레 나이를 떠나 선배가 되겠지만...단지 먼저들어왔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먼저들어오면 군대처럼 계급이나 권한을 주는 것도 아니고 학교는 학교일 뿐이다.</description>
			<author>(reer)</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춧돌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4</link>
			<description>이게 항상 그렇지만..대학은 학번으로 구분되니 학번에 따라 &amp;quot;선배&amp;quot;, &amp;quot;동기&amp;quot;, &amp;quot;후배&amp;quot;로 나누어야겠죠. 특히, 짜증나는게...난 빠른 00인데...나 재수했는데...그건 어짜피 상관없다. 우리나라는 특히 빠르고 늦고를 따지는데 부질없는 짓이다.
80년 1월 1일 태어났어도 80년 12월 30일에 태어났어도 결국 80년생이다. 
빠르다 늦다는 자신이 우위에 서고 싶다는 배려심없는 생각일 뿐이다.
서로 존중해야 선배든 후배등, 형이든 아우든...서열이 바로 슬 것이다.
어찌보면 숫자에 지나지않은 생일과 학번, 나이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겠지.
맨날 볼 것도 평생 볼 것도 아닌데..하지만 인간된 도리를 하려면 서로 존중하면 잘 지내야지...</description>
			<author>(주춧돌)</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도 사회이니까 그렇지..무개념들이 좀 있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5</link>
			<description>하다못해 초등학교도 사회라서 1년 학교 빨리 들어온 넘한테 형이라고 부르라는 무개념은 없다...쯧
대학에서 재수, 삼수, 동기, 선배, 후배 얽히고 섥힌 수많은 인간군상들이 집합해 있으면서... 나이로만 따지면.... 완전히 개판 오분전이지....
학번으로 베이스를 깔고, 나이를 감안해서 서로 존중하면서 호칭과 말법을 조정하는거다...
무인도에서 살다온 무개념이 간간히 보이는구나....</description>
			<author>(대학도 사회이니까 그렇지..무개념들이 좀 있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도 사회이니까 그렇지..무개념들이 좀 있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6</link>
			<description>예컨데 21살 07학번, 21살 08학번(재수)..가 있다 치자..
일단 선후배관계이기 때문에...08은 07한테 호칭은 누구누구선배라고 부른다. 단 동갑이기 때문에 서로 친구처럼 반말하며 지낸다. 다시 단... 07은 동갑08에게 동갑이기 때문에 다른 후배한테 하는 것처럼 막대하지 않고 친구로 대하고, 08은 동갑07과 동갑이고 친구로 지내지만 선배이기 때문에 (부를때도 누구누구 선배라고 하고- 이는 다른 08동기, 다른07동기들과의 관계도 감안해야 하므로)과격한 말투는 삼가한다.... 
세상 사는게 원래 어려운거다...</description>
			<author>(대학도 사회이니까 그렇지..무개념들이 좀 있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3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코찔찔이 애들한테 형, 누나 호칭 똑바로 시키냐 그럼? 빠른 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애들 삐뚤어져 ㅄ아 생각은 하고 살자^^</description>
			<author>(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3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8</link>
			<description>형은 형이지~ 그럼 친형이 대학교 일년 재수해서 들어오면 반말 틀겁니까?</description>
			<author>(참...)</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머이런 병신같은 새끼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19</link>
			<description>형한테 말을 튼다고? 그냥 쌩까라 학번이 머가 중요하니?? 형들한테 쳐맞고 울지마라 쌔끼야</description>
			<author>(머이런 병신같은 새끼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1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2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븅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0</link>
			<description>이거 븅신아냐? 넌 니애비가 다시 공부하러 대학들어가도 학번따질꺼냐?
ㅉㅉㅉ 역시 90년대 학번들과는 개념이 틀려~~무개념인간들이 왜이리 많은지..</description>
			<author>(븅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3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지워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1</link>
			<description>나 대학원졸업하구 또 편입해서 05학번이닷..뜻이있어 다시 겅부하지..나이는 40대..학번한번 따져봐...니들 태어나지도 않았을때 대학다니구있었다..이눔아</description>
			<author>(글지워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3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쯧쯧쯧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2</link>
			<description>원래 4수 이상은 나이로 대접받거든~
무개념....공부나 열심히 하셔
글구...괜히 나이 많다고 첨보는 어린 학생들이나
조교한테 반말하지 마라. 나이 많다고 유세하지 말그라..
알긋냐...</description>
			<author>(쯧쯧쯧)</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룰루랄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자기 공부 자기가 하는거지 선배가 뭘해주는데?  배울게 있으면 나이어려도 선배대우 해준다 능력없는 것들이 먼저들어왔다고 선배대우 받길원하지~</description>
			<author>(룰루랄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까분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4</link>
			<description>취업은 누구 연으로 가는데
선배가 님 취업하는데 직접적으로 내 후배니 뽑아라 이런건 안하지만 님 선배가 모 기업가서 일 잘하고 칭찬받으면 그 후배도 잘 보이기 마련이다 
공부는 내가 하지만 취직은 선배 그 선배 그 윗 선배까지 다 도움받고 하는거라고</description>
			<author>(까분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3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01학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5</link>
			<description>솔직히 00학번 시절부터 밀레니엄과 01학번 (마지막 수능특차세대)때
많은 재수생들이 생겨나면서 솔직한 말로 이시기부터 무너졌음...
90년대 학번 선배들 말씀으로 (당시회상) 
94인지 95인지 시절에 수능으로 바뀌면서 그때부터 슬슬 무너지던게
00,01학번때 피크를 이루며 솔직한 말로 체육학과나 ROCT를 제외하면
전국 웬만한 학교는 사라지는 분위기일겁니다.
윗학번이 아래학번에게 존대를 듣는 분위기는 데모에서 파생되었다고
생각하시는 선배님들이 많습니다..
제가 새내기던 01년도가 투쟁이나 그랬던 것의 마지막 불꽃시절 같습니다
04년에 복학해서 그 사이는 모르겠지만 04년 봄에 보니까
데모나 투쟁이란 단어는 보이지 않고 많은 취미나 동아리가 활성화 되었더군요

아무튼!! 현대 사회는 민주주의 발전으로 교육의 기회가 많아지고
대학생들도 투쟁같은 정치적 성향보다는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재수하는 사람들도 많은 실정입니다...
과거처럼 선배들이 투쟁을 통제하던 시절도 아닙니다..
학번에 의한 존경은 필요하나, 반드시 학번이 높다고
나이많은 후배에게 존칭을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군대도 (02~04) 03년 말쯤 되니까(갓 물병장 시절)상호 존칭쓰라고 하고,,
계급은 단지 복무개월수라고 강조하던 중대장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하물며 군대로 이렇게 개혁하는데,, 대학내 풍토가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봅니다.
참고로 저는 군대 개혁이 상당히 늦은 수색대 출신인데 
그렇게 폐쇄적인 곳도 변하는데 아직도 학번을 운운하고 대접받는것은
현시대에 착오적인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다 같은 학우이며 서로 돌봐주고 끌어안는 대학사회가 바람직하다 봅니다</description>
			<author>(01학번)</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뭥미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6</link>
			<description>예전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정치적 성향을 띄게 된건 그 당시의 특수한 상황 때문이었지 원래 대학을 데모하러 가진 않지요 ㅡㅡ</description>
			<author>(뭥미)</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3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남규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7</link>
			<description>흠 댓글들보니 이상한글 많네요.. 대학생들이 쓴건지 중고등생들이 쓴건지-_-

선배라는 뜻 자체가 뭔데 나이를 운운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빠른 생일 가진 사람들은 중고교때도 후배들에게 야야 소리
듣게 -_-    선배란건 말그대로 어떤 방면에서 나보다 먼저 경험한 사람을 잃컬으는 단어인데 어디서 무개념들이 나이로 해야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들이
달리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그런식으로 할거면 대학생활 혼자해야할거요.-_-

직장구해보시오 나이가 뭔상관이야 하루라도 빨리 입사한사람이 상사고 선배인거지..  선배랑 나이랑 구분을 할줄 알아야지 원..
 요새애들 끈기도 점점 없어지더니 이젠 선후배도 안가리네 -_-</description>
			<author>(강남규)</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8</link>
			<description>학교가 회사야? 회사처럼 후배가 선배의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하냐? 학번으로는 선배지만, 나이 많은 사람에게 싸가지없이 말놓은게 그게 정상이야?..</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29</link>
			<description>학교도 사회잖아...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는 사회...
무개념아</description>
			<author>(ㅎㅎ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2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꼬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0</link>
			<description>학교가 내가 돈버는곳인가요?  내가 엄연히 정당한 점수가 나왔고 내 돈 주고 내가 다니는 학교인데?  학번이 뭐가 중요하죠?   당신이나 학교랑 회사를 구분좀하세요..   웃기는 사람이네 -_-</description>
			<author>(꼬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1</link>
			<description>등신나 한글낱말뜻좀 보고와..사회란 학교,가정, 회사등..전체를 뜻하는거란다... 알았냐 초딩아...</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4: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2</link>
			<description>재수해서 대학입학했는데, 우리과애들이 나에게 다들 &#039;언니&#039;라고 부르더라.
갑자기 팍 늙어버린 느낌이랄까 -_-;;

캠퍼스 안에 나랑 동갑인 남자애들은 거의 군대 가버리고 없고, 대학 입학하자마자 노땅 취급하는 거 같아ㅜ 재수한게 후회되더라.

요새 조졸 애들도 꽤 많아서 90,91도 간간히 있는데, 대학 신입생이지만 88년의 비애ㅠㅠ 재수하지 말 걸ㅜ 학교 다닐 기분이 안난다!!</description>
			<author>(나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상 많이 변했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3</link>
			<description>우리 때는 재수면 걍 친구(동기)였는데...
하기야 삼수도 한 반년 있으면 야,야 거렸지....
지금 내 젤 친한 친구 중 한명도 삼수한 동기인데...
동기라는 이름으로 커버될 수 있는 나이가 2살까지가
아닌가 싶네...</description>
			<author>(세상 많이 변했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4</link>
			<description>ㅋ-ㅋ 인서울권의 경쟁력있는 대학교는 학번은 그냥 안중에도 없고 나이순인데 ㅋ-ㅋ 하긴 무식한 것들이 다니는 대학교 에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시츄레이션이겠지만 ㅋ-ㅋ 우리학교는 기본이 재수 삼수라서 ㅋ-ㅋ;;</description>
			<author>(오호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대로 생각하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5</link>
			<description>서울권 대학이 학번제가 강하고, 지방대가 나이 따지는게
강하다.
지방이야 그 지역 안에서 얽히고 섥혀서 나이로 갈 수밖에 없는것이고, 서울권 대학은 각지에서 올라온 사람이 많고 재수, 삼수가 많아서 나이 심하게 따지면 너무 복잡해지거든..
너 솔직히 지방대지? 지방대라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지방대가 인서울 운운하면서 잘난척 하는게 웃겨서 ㅋㅋㅋ</description>
			<author>(반대로 생각하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K.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6</link>
			<description>서울 명문대는 거의 나이순인게 맞죠. 서울권에서도 좀 낮은대학교는 학번이랑 나이순 다 하긴하겠지만. 근데 요즘 트랜드가 다 나이순 대우라서 뭐라고 하긴 좀 그러네요.</description>
			<author>(D.K.)</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걍 트렌드대로 가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7</link>
			<description>학번이고 나이고 나발이고 다 상관없고
다만 인터넷에서 명문대 다닌다고 하는 것들
다 지잡대든만...
그냥 그렇다는 말이다</description>
			<author>(걍 트렌드대로 가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2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r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8</link>
			<description>선배는 나이가 어려도 선배. 누가 형 누나 언니 오빠 굽신굽신 하랍디까?적당히 선배 예우만 해 주면 선배들이 알아서 어려워하는데 선배라는 단어 하나 입으로 덧붙이는 게 그렇게 꼬운 일인지? 돈 드는 것도 아니고.. 나이 많은 사람들 입학하면 알아서 예우 해주거든요. 서로 예우하다가 친해지면 친구 먹을 수도 있고 그런거지. 참 피곤하게 산다. 직장 나가서도 저보다 어린 상사 만나면 말 트자고 할 건가.</description>
			<author>(rr)</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3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3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4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0</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이상하네요. 저희학교도 학번보다는 나이순인데 말입니다. 뭐 ROTC나 체대 같은경우는 제외하더라도 말입니다. 나보다 나이 많은 후배한테 &#039;야야야&#039;거리는것도 참 꼴볼견이긴 하죠.</description>
			<author>(정말?)</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ㅉㅉㅉㅉ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1</link>
			<description>명문대 ---&amp;gt; 나이순

잡대 ---&amp;gt; 학번순

이게 공식임.</description>
			<author>(ㅉㅉㅉㅉ)</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5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2</link>
			<description>님하 좀 개념인듯</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3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3</link>
			<description>나름 sky인데-_- 나 다닐때까지만 해도 학번제였는데 이제 나이순인가보네요;; 원체 재수 삼수 많아서 그냥 구별 없이 친구했었는데~ 요즘은 불편하겠어요;;</description>
			<author>(이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1:2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le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4</link>
			<description>그 옛날 대학생이 소수의 엘리트가 되던 시절에 인맥관리 차원에서 학번이 중요했지. 요즘처럼 너도나도 다 대학생인 세상에 학번으로 대우받으려는 게 이상하다. 예전에 고등학교 후배가 대학과도 아닌 동아리에서 자기 학번이 높다고 나한테 반말쓰더군. 어처구니 없어서. 사회나가면 다 똑같다. 나이든 학번이든 그런걸로 대우 받으려는게 웃기지.</description>
			<author>(lee)</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학번이 먼저고 그담이 나이 아닌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5</link>
			<description>일단 학번이 먼저고 그담이 나이 아닌가요. 일단은 학번으로 예우를 하고 그담에 좀 더 친해지면 나이로 따져서 말을 놓던지 말던지 결정해야죠~ 다른건 몰라도 원본글에 있는 나이같으니깐 말놓아도 되지? 라는 후배는 진짜 재수없네요 ㅋㅋ</description>
			<author>(학번이 먼저고 그담이 나이 아닌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K.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6</link>
			<description>동갑이면 당연히 말 터놓는게 정상이죠. ㅋㅋ 그게 재수 없다고 하다니 ㅋㅋ 님이 더 재수 없어요 ㅋ-ㅋ</description>
			<author>(D.K.)</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ㅉㅉ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7</link>
			<description>못난넘들이나 나이..학번 따지지 ㅋㅋㅋㅋㅋ</description>
			<author>(ㅉㅉ)</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8</link>
			<description>잘난당신은 나이어린눔이나 후배에게 반말들으니 좋겠네!</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a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49</link>
			<description>나 96학번이고 박사과정인데..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이 같으면 학번생각하지 말고
말 놓아라.. 나이도 벼슬이 아니지만
학번도 벼슬이 아니다</description>
			<author>(fa)</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4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0</link>
			<description>명문대는 나이순 이고 잡대는 학번순이라는 말. 완전 캐공감이다. 명문대는 삼수,사수생이 많으니 당연할수밖에..</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0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MFF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1</link>
			<description>울학교는 좀잡대라서 그런지...재수생 대우 안해줌 ㅜ.ㅜ</description>
			<author>(RMFF)</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1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ㅇ-ㅇ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2</link>
			<description>재수해서 좀잡대 가셨으면 그냥 캐버러우 하고 다니셔야죠. 어디서 감히 나이 대우 받으려고 하셨어요. ㅡ_ㅡ^</description>
			<author>(ㅇ-ㅇ)</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1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_-개소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3</link>
			<description>고대는 학번제</description>
			<author>(-_-개소리)</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3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4</link>
			<description>저는 지방대생입니다.
우리과 같은 경우도 은근 재수이상이 많기 때문에 초반에만 선/후배 따지고 그 후에 친해지면 개인적으로 다 말 놓고 다닙니다.
처음에는 서로존대하는데..-_-;윗 선배들이 선배니까 말 놓으라고 해도 편하지 않은 그 기분..ㅋㅋ;4수 이상이거나 군대 나와서 다시 수능쳐서 들어오신 분들은 우리한테 말 놓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도 꼬박꼬박 존대하시더라고요.</description>
			<author>(우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1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e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5</link>
			<description>학번이고 나이고 따지는 게 웃기다. 그런걸로 왜 대우 받고 싶어 하나 10살 이상 차이나는 거 아니고 학번 10년 이상 차이나는 거 아님 인간적으로 다 친구해도 된다.
왜 내가 학번이 높으니깐, 또는 나이가 많으니깐..하는 별 근거 없는 이유로 상대에게 높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나?</description>
			<author>(lee)</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1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걍 트렌드대로 가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6</link>
			<description>만고불변 진리가 어딨냐...
나중에 친척, 형수, 매형, 사돈, 사촌끼리도 촌수 안따지고 나이로 따지는 트렌드
되면 ..걍 그 트렌드대로 가면 되는거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로 걍 세상 트렌드대로 사는거다</description>
			<author>(걍 트렌드대로 가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1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7</link>
			<description>꼭 못난 것들이 명문대가 어떻고 잡대가 어떻고 박사과정은 왜 나오냐 ㅋㅋ 아 웃겨서 진짜.
시대가 변해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90년대 이전까지 학번들은 학번 중요하게 여겼던 거 맞는데.뭐든 넘치면 문제. 나이 많은 사람한테 반말 찌까리고 나이 어린 선배라고 막대하지만 않으면 된다. 요즘 트랜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게 트랜드라면 할 말 없다. 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니까.</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2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난 삼수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8</link>
			<description>대학 제대로 들어갔으면 99학번인데 삼수해서 01학번이었다. 다들 나를 누나, 언니라고 불렀고 선배들도 존중해주었다. 그래서 편했다. 인간적으로 친해지면 말을 놓고 친구처럼 지냈다. 대학의 선배가 인생의 선배인 시대는 지났다. 사회에서 직장에 다니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 곳의 선배는 나이가 많은 적든 선배다. 하지만 요즘 누가 막말하나. 존중해준다. 나이많은 후배와 말 놓기 싫으면 안 놓으면 된다. 그러나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든지 간에 인간적으로 친구하고 싶으면 할 수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그게 대학문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하다. 대우받고 싶으면 선배다운 행동을 해야한다. 학번과 나이를 논하면서 황당해하는 것 좀 우습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하기 싫음 그만이지 않은가.</description>
			<author>(난 삼수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5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2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감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59</link>
			<description>우리 아시아쪽이 이런 경향이 잇는듯한데, 좋지 않습니다.
혈연 지연 학연에 의지하려는 나약함이 있습니다.
연예계나 스포츠계에서 선배님 선배님~ 부르는 것도 바껴야합니다.
물론 말 그대로 자기보다 앞서서 길을 걸어왔던 사람에 대한 예우는 있어야함이 옳지만, 그것이 계급을 나누는 것일 수는 없습니다.
헐벗고 굶주리고 힘없었던 지난 근현대 우리 역사가 만들어낸 우리 스스로의 나약함입니다.
내가 선배라고해서 특권이 있을 수도 없고, 권위를 가질 수도 없습니다.
상대가 후배라고 내 &amp;quot;아래&amp;quot;라고 할 수 없는겁니다.
스스로 당당하고 스스로 위치를 만들어가야합니다.
굳이 생활에서의 사소한 서열이 있어야겟다 싶을 때에는 나와 그의 나이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그나마 옳다 봅니다.
이것 역시도 가소로운 것으로 4-5년 이상 차이가 난다면 모를까..
그 이하는 별다른 의미를 둔다는 것도 유치합니다.</description>
			<author>(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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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킬건 지켜야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0</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다짜고짜 말까자는 넘은 사회에 나가서도 상사한테 나이 많거나 같다고 말까자고 할 넘이다. 이게 싫으면 절이 중을 떠나야 하는 법, 특권은 아니지만 우리 사회를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룰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나이 상관없이 상대를 먼저 존대하는 사람들이란 것을 모르는 애들이나 나이타령이지. -_ -</description>
			<author>(지킬건 지켜야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3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 ;;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1</link>
			<description>선배가 나이많다고 선배가 되는건가 ....
참 선후배사이는 모순이 많은것같네,
윗사람에게 공경의 표시로 존댓말을 하는데
선배가 아니고 동기인데 나이가 많으면 존대를 해야하나 
그리고 갓 대학생이된 08 새내기들은 선배라는 호칭에 익숙하지않지 .
그리고 선배들이 후배들보다 어느 방면에서 뛰어난지 어떤점에서 선배인지 똑바로 해야하지 않을까 ?..
쥐뿔도 잘난거없이 학번 들이밀면서 선배라는거 같잖겠죠^^</description>
			<author>(허 ;;)</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4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배가 된 후가 중요하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2</link>
			<description>사실 입학초부터 잘 모르는 선배한테 나이 많은 후배가 반말 하고 만만하게 대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지 않나요? 저같은 경우도 대학을 2군데나 다녔지만;;그런 사람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그러나 선배들 경우는 나이 많은 후배나 작은 후배나 후배라는 이유로 초면에 반말하고 만만하게 대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아닌 선배들이 더 많았지만, 아무튼 결국 서로 존중해 줘야 갈등이 덜 생기도 생겨도 빨리 풀리겠죠</description>
			<author>(선배가 된 후가 중요하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2:4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슨...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3</link>
			<description>솔직히 학번이고 나이고..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아무리 나이많아도 학번이 높아도 기본적으로 선배,후배 및처음보는 사람은 존대가 기본인듯...ㄴㅏ는 나이들어서서 대학들어갔지만 기본적으로 선배고  후배한테 전부 존대하는데..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언니 누나 오빠 형 되는거고~~~</description>
			<author>(무슨...)</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0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학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4</link>
			<description>나도 재수생이라 이런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단지 나보다 조금 더 빨리 들어간 사람으로서 대우해주는건 있을수 있어도 존댓말을 한다던가 하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 같다. 군대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군대라는 조직은 상하관계가 명확해야 전시에 명령체계가 확실히 잡히기때문에 필요한것이지 이걸 사회와 연관짓는다는건 맞지 않다고 본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업무의 효율을 위해 상하관계가 필요하지만 대학생활에서 그런 상하관계를 따지려고 드는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19년동안 같은 나이로서 또 형, 오빠로서 살아오다가 대학교 몇년 늦게 들어갔다고 호칭을 변경시켜야 한다는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고 대학생활에서 상하관계 명령체계가 필요하지도 않은데 그런걸 강요한다는게 참 말도 안된다. 특히 재수생을 대하는 몇몇 동기들은 동긴데 반말하면 어떻냐는 그런 개념 없는것들은 귀속적지위, 사회적지위등...사회적 관념을 좀 제대로 배울 필요가 있다. 선배, 후배는 있을수 있어도 형,동생이 변하는것은 아니다. 후배나 동생을 초면에 만났을때는 처음에는 존대를 하는게 당연하듯, 선배가 동갑이든 아니든 원래 초면에는 존대를 하는게 맞지만, 동갑인 선배를 형처럼 대우하는건 아니라고 본다</description>
			<author>(03학번)</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08: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배 후배 개념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하네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5</link>
			<description>선배후배, 다들 같은 학교 다니면서 학문을 추구하는 길을 함께 걷는 동료입니다.
학번이냐, 나이냐 이런 것으로  얼굴붉히지 말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그렇게 대해주면 이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한국어의 존댓말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럼 처음에 학번,나이 따지지말고 존댓말쓰다가 친해지는 사람끼리는 친한친구개념으로 하고 이러면 괜찮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선배 후배 개념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하네요.)</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1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6</link>
			<description>우리나라만 선, 후배 개념이 있다라... 근데 용케 다른 나라에도 선배, 후배라는 단어는 있네요?ㅋㅋ</description>
			<author>(이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1:3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배 후배 개념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하네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7</link>
			<description>이런님... ㅡ.ㅡ;; 거기서 선배 후배는 사실 없지 않나요? fresh man, senior junior 이렇게 몇학년인지만하고 서로 부르는 호칭은 없잖아요..</description>
			<author>(선배 후배 개념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하네요.)</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2:5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수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8</link>
			<description>재수생으로서 생각은 그렇지 않지만 동갑인 선배를 처음 만났을때 좀 불편한점이 없지는 않다. 그래서 처음에 존대를 해주고 대부분 동갑인 선배들은 말편하게 하라고 친구처럼 지내게 된다. 동기들도 대부분 형,오빠로서 대접해준다. 그런데 몇몇 놈들은 동기인데 발말짓거리 하는 녀석들 있다. 그럴때 스트레스 받는다. 그리고 동기들이 동갑인 선배를 대할때랑 동기인 나를 대할때 왠지 차별받는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또 스트레스 받는다. 물론 편하게 다 지낼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재수생으로서 그런 스트레스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이런 생활속에 살다보니 우리학교 학생이 아니더라도 다른학교 동갑인 학번 높은 사람들을 만날때에도 왠지 불편함을 느꼈다. 그러다 군휴학을 하고 학교를 잠시 떠나있을때 동갑 친구들이랑만 오래 지내다보니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 있었고 나보다 학번 높은 동갑내기들과의 관계도 덜 불편해졌다. 암튼 대학에서 선후배의 관계때문에 내 정체성을 잊었던... 그런 경험이 있었다.</description>
			<author>(재수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2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69</link>
			<description>난 02학번인데도 예전에 같은 학번이라도 형이나 누나면 깍듯이 대했고 그건 나보다 나이 많은 후배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솔직히 다 그러지 않나?글쓴분이 괜히 과민 반응하시는거 같은데...</description>
			<author>(호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6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2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각 참 짧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0</link>
			<description>나도 재수생이라... 물론 또 놀아서 재수한건지 1년 논건지도 몰랏지만, 아무튼... 나이도 홀랑 무시하고, 학번만 따진다??? 그럼 공짜로 얻은 니네 형한테는 왜 형이라 부르고, 멍청한 동네 형한테는 왜 형이라고 부르는가?
/// 솔직히 말해라 /// 학연주의 때문이라고,,, 학번이 지켜져야,,, 학연이 지켜지지,,, 어디학교, 몇학번입니다... /// 난 이렇게 했다. 나는 일단 말 올렸다. 선배니까. 대신, 1년위에 나랑 동갑들한테도, 동생 대하듯,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말 놓지 말아달라고 했다. 서로 말 놓지 말자고... 그랫더니 ;;; 내 윗학번들이 전부 먼저 말 놓고 싶어 하던데요??? 그렇게 계속 마주치고 살려니 .. 피곤하고 힘들어서 ㅋㅋㅋ 그런데 친구처럼 함부로 놓지는 않았고요 존중해줫어요...</description>
			<author>(생각 참 짧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2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루터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1</link>
			<description>졸업 후 입사해서 동문회 할 때도 학번순으로 앉습니다. 솔직히 선배의 권위를 무시한다면 동문으로서 뭉칠 이유도 없는거죠! 입사해서 나이 많다고 상사에게 말 놓는 거랑 다를 바 없겠죠.</description>
			<author>(그루터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2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2</link>
			<description>10년전에 98학번 신입생으로서 우린 이랬음.

우리과 동기들끼리는 철저하게 나이순이었고(물론 재수까지는 말 트고 지냈음)
재수생들의 경우 걔들이 먼저 말 놓으라고 함.
사실 사회에서 1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데 동기끼리 거리감 느끼기 싫다고.

선배들과 관계는 나이가 같거나 역전되면 형이 아니라 선배라고 존대했음.
물론 후배가 먼저 나이 같으니 혹은 나이 많으니 말 트자는 말은 못함.
하지만 후배가 개념있게 행동하면 선배들이 알아서 말 트고 친구처럼 지내자고 함.
(우리과에 군대갔다오신 분 2명이 있었는데 친해지더니 93학번이랑 친한친구됨)

그렇지 않을 경우엔 말만 선후배지 그냥 복도에서 인사나 하는 사이 이상 못감.
동갑이나 형한테... 형소리 듣는 선배나, 동갑이나 동생한테 형소리 하는 후배나...
어차피 불편하긴 마찬가지임.

군대나 회사도 아니고 또 학부제 때문에 굳이 만나서 불편할 이유가 서로 없었음.</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3</link>
			<description>이런.........공산주의 사회와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결정짓는 구분 기준이 계급의 유무인데  먼저 들어 온 걸  가지고 선배니 그런 구분을 지으면 사회에 나가서  돈많은 사람한테는 무조건 굽신거려야 하나?내친구 수업받다가 쳐다봤다고 어린놈의 자식이 뭘쳐다보냐구 ????</description>
			<author>(감)</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3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씨이바알 놈들이...계급과 계층의 차이도 모르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4</link>
			<description>학과도 조직사회다...룰은 있는거지..그 대학과 과 풍토에 맞춰서 하면되는거지..
그런데 말이야...대학과 사회의 차이는 어떤차이가 있을까? 나이 먹은게 자랑이냐? 재수하고 삼수하고 들어와서 나이 자랑할래? 나이 앞세워서 학번체계 무시하는 넘들치고 겸양의 미덕을 아는 넘들 없다..장담한다...30넘어서 대학들어와서 그럼 과에서 어른 행세하지그래? 지금 장난하냐?</description>
			<author>(씨이바알 놈들이...계급과 계층의 차이도 모르냐?)</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로 존중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5</link>
			<description>학부03학번이다
이번에 졸업하고 대학원 08학번으로 들어왔다

어느여비역의 이야기를 읽고 좀 어리석다는 생각을했다

대학은 학번이다를 외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간지 오래다

나는 84년 가을에 태어났고 곧바로 20살에 대학에 진학했다

자기 보다 나중 학번이라고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이름부르며
머리 꾸벅 인사하게 만드는 몇몇 사람들 보면 어이없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존중하고 있다

학번은 대학이나 대학원의 행정상 편의를 위해 임의로 주어지는 것이지
서열을 따지려고 있는게 아니다

나이 많다고 깝죽 거리는 거 꼴불견 이지만 너무 학번 따지면서
강빨 잡는 것도 비호감이다.

중요한건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마음이다.</description>
			<author>(서로 존중)</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장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6</link>
			<description>나는 95학번인데..그때도그랬오 ~ 무슨 군대취급을해 여자들도 군대갔다오고 그런말하고 나이대우는 당연한거지 학생이 무슨 직장이냐? 목숨 내놓고 일해야하는 전쟁같은 사회생활과 비교하지마 애들 장난하는것 같다..ㅉㅉㅉ 같은 또래의 후배가 말놓자고 하는건 친해지자는 의미잖아 뭐가그렇게 잘나서 그걸 헉!!!!!하고 무슨 큰일이난듯이 거참 알수가없네 머리속을.. 그게싫으면 싫은데!!!하고 서로 어색하게 말 높이면되지? 그러다 졸업하면 그냥 사람만 잃은겨~ 멍충하긴,... 하긴 뭘알간....사람의 중요성도 모르는데.. 동문회에서 당연히 학번순으로 앉지 권위좋아하시네.. 졸업하고 동문회가면 돈많거나 한자리 하는놈이 대장이다 ...사회생활에서 동문회가 뭐야? 서로 돕자는거아냐? 그러니 함부러않하고 이리저리 눈치보지 서로 도움받을려고..꼭 군대 않갔다온 것들이 권위를 내세워요.. 학번이 달라도 같은학년이면 그냥 거기에 맞게 최대한의 예의만 지키면되 권위따위는 버려..가짢아...
순수하게 사라모가 사람으로 서로를 대해라쫌 진정으로 누구의 생각이 어이없는 생각인지 쫌더크면 알게되 이긍...부럽다 겨우그런 일로 열받아 이런글까지 남길수있는 생활이..학창시절이....호회하지말고 학창시절을 최대한 즐겨라 책과 친구와 술과~^^ 이렇게 세친구와.. 다른건 필요없어</description>
			<author>(진장훈)</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7</link>
			<description>한국적인 사고는 일단 연령으로 줄을 세워야 질서가 잡히는 사회다. 그렇지만 대학에서까지 그럴 필요가 있나. 엄격하게 말해서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 곳이다. 성인이면 모두  같은 성인으로 인격적으로 대하면 그만이다. 외국대학에서도 선후배, 동문은 가린다.  그러나 한국의 군대 문화 같은 대학은 없다. 지성인답게 살아라~~ 굳이 따지려면 학번으로 하지말고 나이로 따져라. 나이, 학교 선후배 촌수 뒤엉키면 복잡해진다. 한국사회에서는 나이로 하는게 무난하다. 보나마나 예외로 취급하겠지만 고령대학생에게도 학번으로 선배 노릇하려 들지는 않겠지~~</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8</link>
			<description>꿀리는 데로 살아라~!
그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되지뭐...</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군대에서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79</link>
			<description>우리는 군대에서도 병장들끼리는 김병장-&amp;gt;김뱀 등등으로 불러주고 2-3개월차이는 병장2호봉정도 부터 말놓고 잘 지냈다</description>
			<author>(군대에서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7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zz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0</link>
			<description>긍정적인 현상이네. 대학은 학문을 배우러 가는곳이지 그딴 구태연한 계급의식 배우러 가는곳은 아니지.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것이 맞다.</description>
			<author>(zz)</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Meritz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1</link>
			<description>학번제와 나이 사이의 모호함이 참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동아리에서도 08신입생이 들어왔는데 저보다 한 살 많은
86년생이라-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기도 했고;
차라리 외국 캠퍼스문화처럼
높임 낮춤이 없이 상호 존중해주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학번제도 결국은 군대식 문화의 연장선상인 것 같고,,
그렇다고 나이대로 하기도 참 뭐하니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Meritz)</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4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번 새내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2</link>
			<description>이번에 대학 들어왔는대 우리도 오빠 언니가 있다 뭐 개인사정으로 늦게 들어왔지만 동기들은 다 오빠 언니라고 부르며 존중해주고 친구처럼도 지내는데 선배들도 나이를 따져서인지 서로 존대를 하며 존중해주는 분위기다. 그 위의분 지방대가 학번순이라고요 님은 명문대 나오셔서 나이 존중받았나봐요 그게 공식도 아닌데 괜히공식처럼 이야기하지마세요 지방대에 다니면 나이개념으은 없어지는줄아십니까 다 나이와 학번을 고려해서 서로 이야기하는거지..본인이 격은것이나 그냥 들은것을 일반화 하지말아주세요!!</description>
			<author>(이번 새내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00학번4학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3</link>
			<description>걍 편한게 좋을 듯.... 
편입해서 05학번 됐는데...저보다 나이 많더군요. 근데 조교선생님(누나)와 친구...
셋이 만나면 대략난감....
그러나 어색하지 않는 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한다는 거!~</description>
			<author>(00학번4학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4</link>
			<description>본인은 24세이며 지금 현재 신학부 3년 재학중인 학생인데..
그렇다면 지금 40~50대 나이드신 분들도 지금 같이 대학에서 공부하고 계시는데
그럼 그분들보다 먼저 들어온, 나이가 거의 30년차 나는 자식같은 학생한데
선배라고 해야하는가?
학교에 먼저 입학하고 늦게 입학하고가 중요한것이 아니오..
대학교는 자유분방한 곳이오.. 무슨 계급에 얽매이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곳이라
생각하오.. 무슨 군대도 아니고.. 그저 학교인데 학문을 배움에는 나이가 없듯이..
정작 중요한 것은 &#039;나이&#039;지.. 나이도 어린 학생이 먼저 학교들어와서 그거 학교 먼저 입학했다고 자기보다 나이 있는 사람한테 무슨 &#039;하늘 같은 선배&#039;?
웃기고 있네 아주... 나이가 많으면 선배이고  적으면 후배이지..
그거 학교 먼저 들어갔다고 나이어린놈한테 선배님 선배님...
이게 무슨 위가 역류할 소리여? 그럼 위 전자에 적어놓은 저런 분들에게 먼저들어온 학생이 &amp;quot;어이 후배..?&#039; 이러면.. 그럼 뭐가 되겄소? 참...기막힌 세상이여..</description>
			<author>(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5</link>
			<description>서울쪽에서만 대학에서 학번제로 하는거 아녔나? 지방에선 원래 학번이 아니라 나이로 하는데.... 글쓰신분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몇살 더 많은데 직장생활하다가 학교 갔거나 다른 학교다니다 다시 다른 학교 갔다거나 재수 삼수 했다면 나이가 많을건데 신입생하고 말 트나요? 또 일년 선배라고 나이 훨 더 어린애가 야야 하면 기분 좋을라나?????? 학교는 군대가 아닙니다~ ^^  학번제로 야자 트는건 정말 개념없고 몰인간적인 행동이라고 보네요~</description>
			<author>(음마~)</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6</link>
			<description>원래 쓸데없는 위계때문에 오히려 선후배 동기간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학번문화..
해방 저항을 외치면서 자기들은 위계를 내세우는 이중적인모습~
 재수생의 경우 바로 윗학번 사람들과 학교에서 외엔 인간관계라 이어지기 힘들다
 제 2의 인간관계를 고려해보라...
 늦게들어온게 죄인가? 학교가 군대인가? 그 일제의 잔재의식들을 못버리고 계급을 만들어야되나..
 지들이 군대에서나 고참이지 학교와서도 고참으로 군림하고 싶은가?
 일찍들어왔다고 다 선배인가? 선배답게행동하면 알아서 후배들이 존중하는거지
 나이도 어린놈이 선배랍시고 지보다 6~7살 많은 한학번 아래 후배한테 반말 찍찍하는거 보면 가서 줘패주고싶드만~~</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7</link>
			<description>학번따지는 것도 우습죠. 그럼 졸업하고 나서 직장을 가지고서도 선배소리니 뭐니 할겁니까? 학번이 아닌 나이개념이 우선이죠. 계급의식요? 헛웃음이 나오네요.</description>
			<author>(참나)</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진봉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8</link>
			<description>요즘도 저런 분이있네 난93학번인데 우리때도 나이대우는 당연히해줬지 같은학년이면 당연히 나이순으로 대우하고 상급학년이면 불편하게 지낼려면 서로말높이고 
편하게지낼려면 나이대우해주고 무슨군대냐?? 옆집 형이 같은 부대내무반 들어왔는데 4살차이나던 그형이 당연히 강제적으로 선임인 나한테 말을놓히지 그런군대에서도 외출하면 형미안해요라고한다 위의 글을쓴 분은 옆집에 짝사랑하는 오빠가 제수해서 한 학년 후배로 들어오면 주위눈치봐서 어린후배 대하듯해야 하는거네? 눈물을 머금고? ㅎㅎ 아니면 그오빠만 봐줄껀가?? ㅎㅎ 어리석은 분일세~
한치 앞도 볼줄모르는...안타까운 새싹일세...</description>
			<author>(정진봉)</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89</link>
			<description>학번이란 이름의 계급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억누르는...
 그래 자기한테 말놓는 후배 기분나쁘다고 쳐주자 근데 왜 후배들끼리의 호칭까지 참견이야
 그 재수생친구랑 학교동기랑 만나면 정리 네가해줄래?
 물론 인간관계 닿을수있지 근데 어느정도이상의 인간과계 발전은 안되 그만큼 벽과 어색함이 남는 다는거 그렇게 학번이란 이름으로 공동체를 분열시키고싶나?</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8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3: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0</link>
			<description>송유근군에게도 선배님하거라~ㅋㅋ</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0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1</link>
			<description>선배는 선배지
나이가 뭔 상관?
송유근도 선배면 깍듯하게 대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극상의 극을 달리는군...
공동체분열은
선배 대접을 하지 않을 때 시작되는거야.</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0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2</link>
			<description>윗사람이 윗사람 답지 않고 아래를 내리깔때 분열이지..ㅋ
내가보기엔 당신이 말하는 질서는 텃세일뿐이야~</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공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3</link>
			<description>90학번입니다. 
님, 재수, 삼수생에게까지도 같은 08학번이라는 이유로 반말을 했다고 해놓구선 동갑의 후배가 말을 놓자고 한 데 대해서 불쾌하다고 생각하신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님이 잘못된겁니다. 
아무리 같은 학번이었어도 나이가 많은 건 많은 겁니다. 저는 님이 더 희한하군요.</description>
			<author>(이공말)</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0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언제까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4</link>
			<description>벽을 허물 생각은 안하고.. 지금부터라도 고쳐나가야지 이게 대체 무슨.. 꽉 막힌사고인가..</description>
			<author>(언제까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0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뭥미?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5</link>
			<description>나이순으로 해야지 뭔 학번제야??? 니가 나이 많다고 생각해봐

먼저 대학들어갔다고 킹왕짱이냐?? 개념없네..그런 학번따위는 예전 90년대나 유

행했겟지..무조건 나이가 많으면 깝치면 안된다...니보다 어린쌔뀌가 학번높다고 

선배라고 불르라면 불르겟냐?? ㅅㅂ 썡까고 짱뜨지</description>
			<author>(뭥미?)</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1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대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6</link>
			<description>단국대 같은 꼴통학교는 그러나보군.

학번이 낮아도 같은 나이면 다 친구지 무슨 선배 대접 받으려고 해? 
군대는 갔다왔는지 모르겠다. 
군대 갔다와서도 그렇다면 정말 고문관이네.

그게 정말 개념이 없는 것이다. 
이미 학부제로 바뀌면서 학번에 대한 개념은 없어졌다.
그리고 대학이라는 곳에 사회적인 계급을 들먹일만한 시대는 아니지 않나?

어디 5공 꼴통색기들처럼 생각하니</description>
			<author>(시대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2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dltlek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7</link>
			<description>저는 학번을 굳이 구분하는 의견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글에서 나온 그 05학번은 예의가 없는 무개념이라고 봐야되죠. 어느정도 친해지고 난 뒤에야 그런 말이 가능하지 어느정도는 선배구분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dltlek)</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2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도재수했는데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8</link>
			<description>그냥 존대말했다. 선배는 우연찮게 내친구랑 조금아는사이라 먼저 아는척하면서 말놓자고했는데..선배랑 친해질 기회도적엇고..다른친구들보기도그래서 그냥 언니라고했다 처음부터...그래서 선배들도 내가 재수한것도 나중에 잊어버리게되더라..ㅎㅎ 뭐어때...나이가 뭐그리 중요하다고..그렇게따지면 동기들중에도 나이한살많다고 언니라해야되나? 모두들 나이외어야되나? 나이어려도 선배는 선배지..나이어려도 숙모는 숙모고..나보다 나이세살어린 숙모님도있는데..뭐..</description>
			<author>(나도재수했는데)</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3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버하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099</link>
			<description>선배후배 그딴거 필요없다 
선배가 밥먹여주냐? 
무조건 능력있는 사람이 장땡인거 모르냐?</description>
			<author>(오버하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09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4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yum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0</link>
			<description>상대방이 나이가 어려도 학번이 높으면 선배로 대하고

또 후배라도 나이가 많거나 같으면 존대말 쓰는 거지요.

선배라고 무조건 후배한테 말 놓아도 안 되는 거고,

나이 많다고 어린 사람한테 무조건 말 놓아도 안 되는 거죠.

사회에 나가면 다양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 대하면 안되는데

아직 어린 학생들이라 그런거 몰라서 그런 거죠.</description>
			<author>(yume)</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4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1</link>
			<description>송유근선배님 밥사주세여 하지?ㅋㅋㅋ</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4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2</link>
			<description>서로존대해서문제될건없지 문제는 일단 섭배랍시고 밑을 내리깔아버린다는거지~..</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4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법대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3</link>
			<description>학번따지며 사람가르는건 군사정권 잔재다 똘아이들아
계급 군번으로 갈라서 사람 갈구고 욕하는게 통하는건 군대뿐
군번높다고 대접받느니 대접을 하느니 하는것도 군대뿐
옛날 대학에서는 학교내에서도 교련훈련받았고 군사정권의 입김이 강했기때문에 군대에서 군번따지는거처럼 학번따지는 문화가 생겨났지
하지만 요즘은 군대에서조차 그런 더러운 군사정권의 잔재 군바리 문화가 사라져가고있다.
요즘 군대는 이등별이라며?
학번 군번따지며 대접받으려고 발광하는 문화 그건
군대에서조차 사라져가는 그런 찌꺼기 잔재인거다.
군대에서조차 사라져가는 찌거기 문화가 대학가에서 점점 맥을 못추고 사라져가는건 당연한일. 이게 세상의 추세라는거다.</description>
			<author>(법대생)</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4</link>
			<description>선배로서의 대우가 아닌 단지 먼저 학교들어와서 있었다는 텃세일뿐...</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이에 따라야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5</link>
			<description>학번이 뭔 상관이지... 서로 존대하거나 아니면 말 서로 놓거나 하면 되지 나이만 같으면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나? 꼭 군대 안 갔다온 고딩들이나 학번 학번하지 뭐</description>
			<author>(나이에 따라야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글보니 신입생 길들이기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6</link>
			<description>황당하게도 대학이라는 사회에서도 계급을 중시하자는 경향은 왠지 한국 사회는 계급이 당연하다라고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인 것같습니다.
군과 대학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런데 대학에서 군의 방식을 도입해야 함을 은근히 강조하는 모습이 왠지 서글픕니다.
이러면서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다고 떠드는게 왠지 마음에 와닿지 않네요.
학교 먼저들어가고 후에 들어가는게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 엄청난 천재가 있어서 소설이나 만화처럼 남들 초등학교 다닐때 대학 들어가게되면 전부 선배님이라고 깍듯이 대접해 줘야겠군요.
과연 당사자는 그게 마음에 들까요.
제발 이런 글 올리지 마십시요. 이런 글 자체가 우리 대학은 비민주적인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사회의 민주화를 부르짖는 것도 꽤나 모순같네요.</description>
			<author>(이 글보니 신입생 길들이기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das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7</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가장 쓰잘때기 없는 고민중 하나지.  나중에 생각해보면  진짜 별것도 아닌거고..  특히 예비역들이 주도하는 군대문화의 잔재기도 한데.. 무슨 대학이 군대도 아니고..

또 정 서로 대하기 모하면 상호존칭 쓰다가 친해지면 말놓고 형동생 하면 되는거지 뭘..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고민할 필요 없다.</description>
			<author>(fdas)</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4:5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8</link>
			<description>지들이 뭔데 호부호형을 참견하나~~
김형~~~~</description>
			<author>(d)</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0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Jeong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09</link>
			<description>참 꼴깝이다 
대체 글쓴이 어디 대학?</description>
			<author>(Jeong)</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0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1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0</link>
			<description>뭐 어디대학은 중요한게 아닌듯.. 어디나 마찬가지거든</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1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1</link>
			<description>근데 또 웃긴건 학번제와 재수 삼수생도 헤깔리는데 거기다 빠른생일자들 까지 끼면.. 참 난감해지는.  민증 까라 그러고 ㅋㅋㅋ ..</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1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dndn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2</link>
			<description>삼수 01학번으로 들어갔었는데... 오히려 99학번들이 나서서 말 놓으라고 친구 먹자고 나서주니...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더라... 그리고 동기들도 언니, 오빠 해주고... 
요즘 재수, 삼수도 흔하고... 또 남녀 불문하고 휴학, 복학도 흔한 와중에 옛날처럼 위계질서 정확히 지키라고 하면 너무 곤란하지... 
03학번들 주제에 아직도 학번 운운하고 선, 후배 깎듯이 챙겨 먹으려고 한다는 거 자체가... 꼴깝으로 밖에 안 보인다... 
정해진 룰을 없지... 서로가 편하게 대하고 부르고 하면 된다구...</description>
			<author>(dndn)</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1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무리 학번이 달라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3</link>
			<description>자기랑 동갑이거나 재수해서 자기보다도 나이 많은 사람한테 굳이 그렇게 존대말을 들어야 속이 시원한가ㅉㅉ 선배라 부르면 어떻고 언니,오빠,형,누나 라고 부르면 어떤가 그렇게 딱딱하게 따져봤자 거부감만 들고 친해지기도 어렵다.
나이가 같으면 처음엔 존대말해도 나중에 친해지면 당연히 말을 놓을 수 있어야지 
계속 존대말 써야된다고 우겨봐라 따당한다 ㅉㅉ 진짜 사회에 남아있는 군대문화 너무 싫다... 학번도 그렇고 엠티가서 구르는 문화도 그렇고 빨리좀 사라졌으면...
권위적인 복학생은 욕먹기마련 ㅉㅉ</description>
			<author>(아무리 학번이 달라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1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느 누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4</link>
			<description>처음엔 학번이고자시고 서로 존중하면서 다가가야지.

나이가 같고 서로 시간좀 지내고 그러다보면 말 놓을수도 있지

학번따지면서까지 이러고 싶나..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있나...</description>
			<author>(어느 누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3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Oops!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5</link>
			<description>학번으로 위아래 나누는 것은 개꼴값이고 나이로 나누는 건 당연하다는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객지벗은 10년 터울이고 미국은 형.누나등등의 호칭도 없고 존대말도 없으니 영어 중시하는 이 사회와 대통령처럼 존대말 다  없에고 모두 친구하면 되겠구만. 군대말로 뭐같으면 군대 일찍오던가. 재수하지말고 점수 맞춰서 대학을 왔으면 될일이지.. 이런 쉑들이 나이 처먹고도 지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절대 형이라고 안 부르려고 한다니까.. 정준하같은 놈이 지보다 한살 많은 박명수에게 형이라고 안 부르는 것 처럼.. 그리고 말놓는것도 나이같은 선배가 우리 나이도 같은데 편하게 말하고 지내자 이러는 것도 아니고 후배인 놈이 나이 같으니까 말놓아도 되지 이따위로 말하는건 그새퀴가 싸가지가 없는거 아닌지..</description>
			<author>(Oops!)</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3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6</link>
			<description>당연히 나이에 맞춰서 가야지... 
취업이 어려우니 휴, 복학도 흔하고... 다시 수능봐서 대학오는 사람도 있고... 
재수, 삼수는 기본에 오히려 제때 대학오는 애들이 찾기가 어려운 판국에... 
일률적으로 학번으로 딱 나누면 웃기지... 
환경이 변하면... 그만큼 룰도 변해야 하는 거 아냐? 

잘 모르는 모양인데... 오히려 나이많은 후배들이... 
일부러 먼저 나이 안 밝히고 그냥 선배한테 존대쓰는 경우가 더 많아... 
무조건 나이 따지면 싸가지가 없다고 보는 건... 정말 요즘 대학을 모르는 거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벌써... 2000년 들어오면서... 
학번 따지는 건 대학 풍토에서 깨졌다... 고 안다... 
한참됐다... 학번 물건너 간거...</description>
			<author>(도도)</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4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zzz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7</link>
			<description>자기랑 동갑이거나 나이 많은 사람이 형이라고 부르면 이상하지 않나요?

자기보다 더 나이먹은 여자가 자기보고 언니~ 하면서 애교부리면 토나올것 같은데

정답은... 나이 순으로 하되 선후배 사이 말 까는 것은 각자 친해지면 그럴수도 있고
그러기 전에는 서로 선배와 연장자에 대한 대우를 하는 게 좋죠

선배라고 반말하고 나이 많다고 선배 우습게 보고 그러면 그 관계는 거기까지
더 이상 친해지기도 어렵고 진전도 없고 그냥 그걸로 끝 졸업하면 안 보게 됨</description>
			<author>(zzz)</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통은 이렇게 한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8</link>
			<description>요즘은 선배라고 존대 일일이 받으려고 하는 인간은 거의 없다. 
후배가 나이가 많은 경우가 워낙 흔하니까. 
그리고 나이 많은 후배도 선배 대할때 막 대하지는 않는다. 
그냥 나이가 같을 경우에만 친구 먹는 그 정도... 뿐... 
오히려 후배가 나이가 많아도 선배한테 함부로 못한다. 
다른 동기들 보는 눈이 있으니까. 

이런 호칭간의 조율은 나름 룰이 세워져 있고.. 
보통은 후배가 접고 들어가면 깔끔하게 해결된다.. 
너무 나이를 앞세워도 따 당하고.. 너무 학번 위시해도 재수없어 뵈고.. 
서로 대우받으려는 마음만 없으면 보통은 첫 모임에서 다 해결됨...</description>
			<author>(보통은 이렇게 한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5:5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웃기고 잇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19</link>
			<description>니들도 재수나 삼수해봐
나 삼수생인데 학번제 존나 실타.. 
현역이면서 빠른생일을 가진놈은 3년차나 나는데 야라고 불리우면 기분 좋겟냐
그런건 군대에서해도 족해 ㅡㅡ</description>
			<author>(웃기고 잇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1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0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댁도 웃기네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0</link>
			<description>그럼 고등학교 때까지 빠른 생일로 학교 들어온 &#039;한살이나 어린 애들&#039; 이랑은 친구 안 했겠네요. 빠른 생일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고등학교 때까진 신경도 안 쓰다가..</description>
			<author>(댁도 웃기네요.)</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1:3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 두번 가본사람이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1</link>
			<description>지방대학다녔었는데 그때 울과의 룰이 재수생이라도 선배들이 말놓으라고하는 주의 였고  서울에 대학에 다시 들어왔는데 내 나이 그때22에 그러니까 삼수생나이로 다시 대학을 들어왔는데 한학번 선배가 나이 묻고서 ,,, 반말은 괜찮은데 이름을 부르면서 반말을 해대더라 좀 민망하긴 하더만ㅎ 근데 알고 보니 개는 이해가 좀 안되지만 빠른 생일도 아니고 아예 내 동기애들이랑 나이가 같았다 결국 나랑 2살차이났었던 거지 좀 어이가 없긴 했는데 별신경은 안쓴다 
하지만 내가 오버인지는 몰라도 그 선배 참 생각없게 느껴지더라 재수도 아니고 삼수인데 대놓고 애들앞에서 이름 불러대는게 말이 되나??? ㅎ 
삼수라서 대접받을라는거는 말도 안되고 다만 어느정도 배려는 해줄줄알았는데 딱 그 선배만 그러더라 ㅎ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것을 어찌하리오  
근데 그 전대학에서는 그런일이 없었기에 좀 많이 당황스러웠었는데 ,,, 어차피 그래 사회에 나가면 다 입사동기이렇게 따지지 무슨 몇살차이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면 오히려 그게 더 스트레스 일듯 ~ 그냥 그러면 그러려니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옴 ㅋㅋ</description>
			<author>(대학 두번 가본사람이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1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냥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2</link>
			<description>그냥 처음볼땐 말높이고 물어보면되지.
선배님 대접해드릴까요? 편하게 지내시겠어요?
여기까지 말하기전까진 무조건 높여주고
그담음에 높여라 낮춰도된다 하면 그떄 봐가면서
나도 삼수해서 대학들어왔지만 그냥 이렇게 해서 편하게 지내는데?
물론 선배들은 나이 많은 후배를 불편해 하지만 .</description>
			<author>(그냥)</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2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쎄올시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3</link>
			<description>내가 대학다녔던 80년대 중후반은 입학생 중 현역과 재수생의 비율을 따지면 재수생 약 30%정도.. 이 재수생 중 삼수 이상은 아예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원이 많은 다른 과에서도 삼수 이상은 정말 드물었다고 하네요..
근데 90년대 초 군대 갔다오고 복학하니 조금 트렌드가 바뀌어서 재수는 필수 삼수 사수도 선택이라는 분위기가 학교를 지배합니다. 이러니 같은 학번 안에서도 형 동생 이렇게 쓰는 경우가 많았죠..
십여년 지난 후 다시 한의대에 수능으로 들어가서 이른바 장수생 대열로 들어가니 정말 삼수도 드물었고, 연령대가 너무나 다양하니 학번이 의미가 없어졌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물론 나보다 10살이상 어린 윗 선배한테 존대말은 써 줬었지만, 같은 학번안에서도 나이에 따라서 존칭과 말 낮추는 것이 혼재되어 있었죠.. 
내가 경험해 보니, 학번은 어디까지나 형식일 뿐 경험이 들어간 나이가 더 중요하지 않나 봅니다.</description>
			<author>(글쎄올시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4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치관의 혼란이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4</link>
			<description>유교적+군사적 문화의 영향으로 흔히 &amp;quot;학번은 깡패다&amp;quot; 라는 식의 문화가 있었죠. 위계질서가 엄격한 것. 개인적으로 조금은 자유롭고 열린 사고를 해야할 대학생은 좀 지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사회라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나와 너와 우리의 관계이므로 나와 너, 그리고 나와 우리 관계에 따라 적절한 호칭과 배려를 하는게 우선이 아닌가 합니다.</description>
			<author>(가치관의 혼란이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5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는 01학번이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5</link>
			<description>저희 과 같은 경우는 02학번부터 무너지더군요...뭐 저희학번도 삼수언니한테는 언니호칭 했으니(존대는 안하고) 선배들 입장에서 보면 저희학번부터 무너졌다고 볼 수도 있는거고...
덧글들 보니까 나이가 우선이라는 내용들이 많은데
이미 노땅이 되버려서 그런지 저런 생각들을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전...</description>
			<author>(저는 01학번이고)</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0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귤사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6</link>
			<description>나이는 많고 학번은 낮다면,,, 선배들이 나이가 어려도, 존칭 해줘야 할 거 같은데요?..
반대로, 선배들도 학번으로만 밀어붙일게 아니라, 나이많은 후배라면 &#039;존대&#039;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바뀐만큼 서로 대우해줘야 합니다.
저도 재수해서 학교들어가긴 했지만, 제가 꼬박 선배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야 제 속이 편했습니다만.. -.- 선배들한테 언니대접 받을 생각도 없었고요, 학교 늦게들어간게 자랑도 아니고ㅋ
서로 초면인 입장에서, 본문 예처럼 대뜸 &amp;quot;내가 나이많으니까 말 놔도 되지?&amp;quot; 저건.. 저렇게 말 한 사람이 개념이 없는 행동 같은데요? 사회나와서도 그런식으로 말할수 있을지..</description>
			<author>(귤사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6</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2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조건 나이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7</link>
			<description>요즘에는 여러가지 일때문에 늦게 대학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description>
			<author>(무조건 나이야)</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7</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1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쉽게 생각해봐~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8</link>
			<description>친해지면 말놓고..아님 서로 존칭..</description>
			<author>(쉽게 생각해봐~)</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8</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2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ㅋ ..... 존나 쓸데없는거 같다 글써덴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29</link>
			<description>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대학생이라면....

나보다 나이 많으면... 나보다 인생은 조금이라도 더 살았으니까 존중해주는거고
나이는 어린데 일찍 대학생활을 시작했다면 나보다 대학생활을 조금이라도 더 먼저한 선배니깐 서로 상호간에 존중해주는거지...

요즘에 학번이 내가 높으니깐 선배대접해 라던가 내가 나이가 많으니깐 형대접해
라는 ㅄ 들이 어딨나??  따당할려고 ?????</description>
			<author>(ㅋㅋㅋ ..... 존나 쓸데없는거 같다 글써덴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29</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2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이가 우선이지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0</link>
			<description>96학번인데 동기중에 재수한사람들은 형이라 불렀고 그 형들은 선배들과는 친구로 지냈다. 그 선배들이 아니꼽게 생각했겠는가? 그랬다면 그 선배라는 사람들이 소인배인 것이다. 학교에서의 학번은 단지 숫자일 뿐이라 생각한다. 주위를 돌아보라 당신의 곁에는 친구같은 형 친구같은 동생은 항상 존재한다. 개인적으로는 선배라는 호칭은 쓰지 않았다. 형, 누나...더 친근감이 느껴져서...</description>
			<author>(나이가 우선이지)</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0</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3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1</link>
			<description>대접받을려고 대학 가냐???

일찍 오던 늦게 오던... 어차피 배우려고 가는건데...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된다니깐....

적어도 서울소재 대학은 워낙 N수생들이 넘쳐나서

학번 따지는 대학은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도데체 어디 동네가 그렇답니까?</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1</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3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런거 다 없애버려야해!!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2</link>
			<description>나도 학교 댕길때 정말 짜증나는게 학번이었죠.
선배들은 선배랍시고 후배들 괴롭히는게 빈번하였습니다.
그건 정말 학교생활을 가르쳐주려는게 아니고 괴롭히는거였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뭘하려고 해도 나이부터 따지는 그런 더러운 문화는
정말 지긋지긋하죠. 
그래서 지금요??? 일본에서 잘살고있습니다. 그런 더런 문화 
내자식에게 물려주기 싫어서...</description>
			<author>(저런거 다 없애버려야해!!)</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2</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5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3</link>
			<description>그럼 괜히 한국 블로그 들어와서 열받지 마세요~ 일본에서 행복하시잖아요^^</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3</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1: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4</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4</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7:5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본이 뭔지는 알아야 ...ㅉㅉㅉ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5</link>
			<description>동네 불.알 친구면 5살 차이라도 이름 막부르고 반말로 얘기해도 누구하나 뭐라고 안한다.
하지만. 군대라면? 회사라면? 경우가 다른 것이다.

대학? 생각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엄연한 조직이다.
먼저 입학한 것에 대한 예우는 있어야 한다.

다만, 무조건 경어를 써야 하는것은 아니다.
선배라는 호칭은 적어도 붙여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누구누구 선배 같이 밥먹자. 같이 밥먹어요. 둘다 가능하다.
하지만 누구야 밥먹자. &amp;lt;- 이것은 그냥 곱게 맞아야 한다.

또, 입학 동기 끼리 재수, 삼수 했다고 대접받을려는 것들... 재수, 삼수가 훈장이 아니다. 나이 많은 것 티내지 말아라. 돈많은 호구 아닌이상 왕따 되기 딱 좋다.
난 1년 일찍 학교 가서 동기중에 삼수생 즉, 3살 많은 애 한테도 존대할 이유가 없다. 

어찌 된게 재수, 삼수 동기한테는 언니, 오빠 소리를 쉽게 하면서 선배 소리는 그렇게 안나오나?

학번이 단지 숫자라고? 사회 나가서도 그렇게 해봐라 어떤 대접을 받는지...</description>
			<author>(기본이 뭔지는 알아야 ...ㅉㅉㅉ)</author>
			<guid>http://on20.net/press/267#comment3135</guid>
			<comments>http://on20.net/press/2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8:1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d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6</link>
			<description>학교 일찍 들어간거도 훈장아니고
일이년 선배랍시고 지 큰형뻘 되는 살마한테 반말 찍찍 하는넘들도 좀 맞아야 한다</description>
			<autho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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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19:0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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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풍명월님의 댓글</title>
			<link>http://on20.net/press/267#comment3137</link>
			<description>말세다 말세야 ..이게 뭔 꼬라지 .. 
 진짜요즘대학생들 반드시 연구대상용이다 ..왜 이리됏을가 ..
 뭐 가 잘못돼었을까 ? 혹 교수님 중에 나이어린 분도 있을끼다 왜 교수님 한테도 말 놓지 ..
 대한민국건국이래 이렇게 허접한 대학생들은 처음이다 
진짜 반즈시 뭔가 제정립해서 다시는 이런 세대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한다 
 안그러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 
 그니저나 이 세대가 앞으로 짧게 나마 주역이될텐데 큰일이다 ...</description>
			<author>(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