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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광우병-촛불문화제-세대-가르기-그만하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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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subtitle>
  <updated>2008-11-04T18:38: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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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건 아닙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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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건 아닙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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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7:3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20대입니다만... 
이 글에는 동의할수없군요..
20대들이 집회의 주를 이루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지식인의 입장으로서 지금 일어나는 이일에 대해 우리가 이의를 제기하고 
우리가 먼저 시작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제 주위만 봐도 취업준비다 뭐다 해서 신경안씁니다.
아니 취업준비라도 하면 조금 이해(?)가 가는데 지들 놀러다니기 바쁩니다.
제가 집회얘기를 꺼내는 순간 저는 이상한 애가 됩니다. 
이 분위기...가장 자유스럽고 가장 진보적이어야 할 20대의 것입니까?
투표도 20대가 가장 많이 하지 않았고 설사했다고 하면 거의 보수진영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다는 말이 &#039;이명박을 뽑으면 대학등록금 적게 낼줄 알았답니다&#039;
이렇게 투표를 하지 않거나 아니면 한다고 해도 정책같은 것을 보지도 않고 정치에 관심도 없이
그냥 찍는 겁니다. 이런 20대와 10대는 엄연히 다릅니다. 제가 다 미안해집니다. 
어찌 보면 우리때문에 10대들이 고생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이렇게 &#039;10대나 20대나 참여율이 비슷하다&#039;라는 말을 하고 싶으십니까?
10대는 이 일에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20대들은 다릅니다.
그들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말입니다.
10대와 20대의 참여율이 비슷한 것 가지고는 안됩니다. 20대가 압도적으로 많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 20대 뭐가 그렇게 바쁩니까?
공부가 10대보다 더 빡셉니까? 30대보다 돈벌기바쁩니까? 40대처럼 가족을 부양해야할 의무가 있습니까?
도대체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들 자신들을 합리화 시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자신을 합리화하는 글에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주위분들 계몽시키세요.
제 글이 조금 감정적으로 흐른 것은 양해부탁드립니다. 
화가 나네요. 제가 이런 상황에 저의 세대중 한분이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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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근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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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근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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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8:25: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잡대다니는 새끼 주제에 지식인 운운하는 건 좀 그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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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건 아닙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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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건 아닙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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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7T01:16: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잡대는 아니라고 자부하는데요??
그리고 잡대를 다니던 전문대를 다니던
야간대학을 다니던 상관없이 20대는 가장 깨어있는 세대라는 뜻입니다. 그런 뜻으로 지식인이라고 지칭한 건데..
중요하지도 않은 말꼬리잡는데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많은 수구 정치인들처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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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대교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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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대교우)</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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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7T01:2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데 지는 어디 나온 새끼길래 지식인 운운하는게 좀 그렇다고 씨부리시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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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lsflrudck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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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lsflrudck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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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7:46: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총선은 20대의 승리입니다!!!!!
 
 
운동권이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댔지만
20대는 국민성공시대 개막을 위해 한나라당을 선택하였고
이로서 운동권들은 극소수 중의 극소수임이 드러났습니다.
저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들은 강하지 않습니다.
운동권의 폭정에 신음하면서도 저들에게 저항할 생각을 하지 못하였던 분들은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 용기를 내 진리를 실현하고 정의의 심판을 내려주십시오.
운동권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이제 더이상 두려워하거나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지성인이라면 모두 들고 일어나
운동권에 죽음과 파멸을 안겨주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저들은 강하지 않습니다. 승리할 수 있으며 승리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좌익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 우경화 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그로서 국민성공시대를 개막하고 선진화를 완수해야 합니다.
다시는 자유대한에 좌익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 진리의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반 진리를 추구하는 저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아야 합니다.
이번 총선은 20대의 승리입니다!!!!!
 
 
그나저나 사천에서 민노당 농민폭도의 수괴가 당선됐다는데,
4년동안 사천요리는 입에 대지도 말아야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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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이글뭡니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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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음....이글뭡니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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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8:0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도의 반어법입니까 아니면 진짜 본인의 의견입니까?
투표율 46% 그중 20대는 19%..이를 근거로 20대의 승리라고요? 진리를 추구하는 지성인이 들고일어나 좌익을 몰아내자...라 저글처럼 써있는 그대로의 의견이면 정말 머리에 똥만 찬 꼴통이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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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피니언 포스트 - 어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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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피니언 포스트 - 어온)</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93#comment3951</id>
    <published>2008-05-16T18:10: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진리경찰 트랙백 막았더니
댓글로 남겼군요.
댓글도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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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ㅋ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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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ㅋㅋㅋ)</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93#comment3952</id>
    <published>2008-05-16T18:2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좌파가 뭔지 아나?? 모르제?? 모르면 얘기를 하지 마세요. 요즘 20대를 대변하는 글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 훨씬 더 스마트 할것이니까..

요즘 비싼 등록금 내느라고 부모등골 휘지는 거 보니까, 안타깝다. 그리고 &#039;대통령보고 등록금 좀 내려달라고..징징거리는 거 보면 더 웃긴다. 

등록금을 높이면 누가 가장 이득이고, 누가 높이려 하는가?? 소위 재단에 있는 이사회 이겠지..그 재단을 보호하는 사학법 개정을 반대한 자들의 모임을 알고 있는가?? &#039;한나라당&#039;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 한나라당을 공식 지지한것이 당신이 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는 &#039;총학생회&#039;이고, 등골이 휘며 등록금을 대는 당사자들, 당신의 부모들 역쉬 한나라당에 올인하였다. 

그리고 그걸 &#039;국민성공시대&#039;라고 자축하고 있다. 
붕신들~~더 당해봐라~ 무식은 죄니까..

사천에서 민노당 농민폭도 수괴가 당선????
사천요리 입에도 대지 않겠다고???

너의 &#039;유머감각&#039;역시 붕신이다. 웃길려고 이말 했었다고 좋게 봐주면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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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실비단안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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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실비단안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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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7:5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아이들이라 걱정을 하지않습니다.
아이들의 친구들 또한 잘 하고 있는데, 어른들은 염려가 아닌 비아냥을 보내니 어른들이 문제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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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피니언 포스트 - 어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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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피니언 포스트 - 어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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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8:3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듯 싶습니다.
일부 학교에서 학생 색출까지 한다는 소식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뭐, 저 고등학교 다닐땐 학교에서 911테러 추모를 위한 묵념제도 했으니깐 -ㅠ-;;; 애들도 이해못하는 걸 어른들은 너무 많이 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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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평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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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평화)</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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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23:16: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지진 ,미얀마 전염병 세상이 날리인데 촛불시위같은 감상에 젖어서 하는 집단 이기주의 그만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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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빗방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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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빗방울)</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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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7T00:00: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대를 가른건 없다고 봅니다.    

입시지옥이다, 0교시수업이다. 논술이다, 영어몰입교육이다.....  
자기들 앞에 산적한 과제가 놓여 있음에도 과감히 현실참여에 뛰어든 모습이 기특하기에 
항상 여리고 어리게만 봐왔던 아이들이 어른들을 참으로 부끄럽게 하기에  
너무나 어여뻐 깨물어 주고 싶고 머리 한번 더 쓰담듬어 주고 싶고 껴안아 주고 싶기에  
조금은 과장된 포장이, 칭찬이 마음을 아프게 하였나 보군요!!!

저는 칭찬 받는 동생을 바라보는 형아의 심정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조금은 시샘도 나겠죠?  마치 비교당하는 듯한 자격지심도 들겠죠?    
자! 드디어 내일 부턴 가두투쟁도 한담니다.   
 
자라오는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기위해 역사앞에 당당하기위해
내일 토요근무 일찍 끝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한달음에   
여의도로, 명동으로, 청계천으로 우리 함께 어깨걸고 나갑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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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청소년의 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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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소년의 힘)</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93#comment3957</id>
    <published>2008-05-17T01:3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의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질치며 조공협상, 굴욕협상으로 온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놓고 하루아침에 우리들 자존심은 묵사발이 되었습니다.
기만적인 정치술수가 난무하면서 이땅의 정치가 3,40년은 후퇴하고 있습니다.
벌써 학교를 졸업하고 생활 일선에 뛰어들 준비를 하는 그 순간 부터 하루하루 생활이 빠듯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삶의 여유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선진화다, 세계화다라는 미명하에 우리들은 점점더 경쟁의 구도속에 놓이며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이고 개인적이고 물질만능주의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만 살리면 장땡이라는 식으로 온갖 부정과 부패와 비리에 찌든  줄 뻔히 알았으면서도 선택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이런한 상황이 지속 된다면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고착화 되겠죠.    
그렇지만 아직은 시류에 물들지 않아 도덕적이고 민주적이고 진취적인 아이들의 눈엔 결코 용납이 되지 않았을겁니다.    
지켜내야 합니다. 이런한 소중한 기운이야 말로 인류 공동체적 사회, 보편타당성에 바탕을 둔 인류공동체적 문화 형성의 밑거름이자 희망입니다.     
일부 특권계층은 시장만능론을 설파하며 초중고를 서열화 입시지옥화 시키고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부터 경쟁체제를 도입해 미래의 주역 새싹들의 올바른 품성과 덕성을 지배하고 제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막아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대학들이 서열화 되고 시장경쟁체제에 의해 내휘둘림 당하면서 진리탐구의 산실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습니까?   사회정의를 부르짖던 상아탚의 기운이 어떻게 제거되고 거세 되어 왔습니까?    
이 검은흉계를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다면 자식세대의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들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단언컨데, 올바로 배워 전문성과 도덕성, 공동체적 민주성을 갖춘 세대들을 중심으로 이사회의 희망이 준비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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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울바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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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울바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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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7T13:4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039;10대와 20대의 비율&#039;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10대 찬양과 더불어 20대 까기에 전념하고 있는 일부 386들의 태도가 매우 아니꼽긴 합니다만,
왜 이런 시위를 &#039;주도&#039;하게 된 게 &#039;10대&#039;였는지(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처음에는 분명 10대가 많았지요. 정치에 관심도 없을 것만 같던 10대가. 그래서 처음 언론은 그에 주목했던 거구요.) 그리고 왜 &#039;여성&#039;들(이건 단순히 &#039;세대&#039;뿐만 아니라 &#039;성&#039;적인 특징이지요)이 그토록 많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 싶어요.

마지막으로 &#039;신뢰&#039;와 &#039;소통&#039;..그게 10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20대에게는 없어보이는 게 제 시각입니다. 사실, 일반화의 위험이 있지만 광우병 집회 같은 경우도, 10대는 서로 함께하자고 하는 반면, 20대는 그런 &#039;역동성&#039;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취업준비, 사회준비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039;입시준비&#039;가 결코 쉬운것도 아니죠..

10대 만세, 20대 구려 라고 지껄이는 이들이 불만스러운 것은 알겠어요. 저도 매우 불만스럽구요. 하지만, &#039;감정적인 20대 까기&#039;와 &#039;어느 정도 20대가 고민해야 할 지점&#039;은 분리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on20가 &#039;신뢰&#039;와 &#039;소통&#039;을 만드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바래요.&#039;-&#03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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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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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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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8T01:4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공감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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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 정부! 소통은 국민의 눈 높이에서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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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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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23:18: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황 의 홍 모르쇠로 일관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참으로 용감한 정부다. 촛불시위가 연일 전국적으로 계속되고 있고, 이제 가정집에서 까지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을 내걸기 시작했다. 대통령은 며칠간 국민과 ‘소통’이 부족했다고 말 하면서, “재협상은 없다”를 되풀이한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FTA는 무관하다며 FTA비준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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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대들을 위한 작은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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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u™&#039;s Think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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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7T06:0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리저리 많이 얻어터지고 있는 지금의 88만원 세대... 바로 그들을 위한 작은 변명 하나해보려고 글을 올림니다. 지금 잃어버린 10년 이라고 주장하는 세력들외친 지난 10년은 지금의 20대가 10대이던 시절이 동일합니다. 이 이야기는 지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시절에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또 그들이 만든 입시 시스템으로 대학에 진학하고, 그들이 개정한 교과과정으로 공부한 세대입니다. 젊음이 세상에 반항을 하는 대상은 바로 기득권입니다. 현재의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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