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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등록금은-자식을-패륜아로-만들고-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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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subtitle>
  <updated>2008-10-10T15:14: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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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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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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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7:4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하게 올리셔서 그런지 문장이 몹시 어색합니다. 굉장히 좋은 기사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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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천산일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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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천산일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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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8:42: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가 뒷봐주는대 무서울게 없는 대학이지.......어떻게 이기겠어  등록금 비싸다고 누가 분신 자살이라도 하겠어........하긴 분신해도 눈하나깜짝하겠어  대학이 국가와 줭권이 뒤를 봐주는대........우리나라 대학에 학생이얻디있나 ?그저 돈벌어주는 노예밖에없지....불쌍한  자식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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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야나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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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야나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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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8:5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작 당사자들은 투쟁에 관심이 없는데, 이길리가 있나.... 
문제는 이렇게 투쟁하자고 외치는 사람만 바보로 아는 그대, 88만원세대. 이젠 등록금 투쟁도 부모님이 대신 해준다니 말 다했다. 그냥 하지마라. 보기만 애처롭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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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길수 없는 환경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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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길수 없는 환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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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0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학 비호하는 한나라당 , 비리 저질러도 무방한 이사회, 그런 이사회에 은근협조하는 학생회, 잘사는 학생들 빠지고 나머지학생들은 투쟁이라도 하고 싶지만 그 시간이 너무나도 짧다. 이기긴에 너무 힘든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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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모저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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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모저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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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0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대학 간다는 사실 자체가 빛지러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취업이 잘되는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 잘봤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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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영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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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조영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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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1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현재 학생회에 대한 문제제기로 끝나는 글 같군요.. 참 슬프네요.. 웃고 있을 사람들은 지금의 상황을 이미 계획적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이 더 괘씸하고,,
여하튼 100도씨가 되면 언젠간 터져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이 학생회로 부터이든. 어디로 부터이든... 그때에는  대학사회가 재편되고, 신뢰를 받을수 있는 집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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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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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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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1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투쟁이 성공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참여율이 중요하죠. 과거엔 적어도 협상을 이끌어 내기도 했는데..  현재 등록금투쟁은 사학측에서 걍 무시해 버릴정도로 가소로운 수준이죠..  지금 학생들의 맹목적인 운동권 혐오라든가,  정치적 무관심이 낳은 결과 일 따름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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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방문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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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방문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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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2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이름값이 있다보니....등록금 투쟁을 해서 이미지 나빠진 대학이 있다고, 적극적으로 투쟁하는 건 안좋다고 하더군요. 누워서 침뱉기로 본다고 할까요. 그게 대학가가 조용한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등록금이 비싸고 불만도 많지만,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거 안좋게 보잖아요. 부정적인 사고라고. 기업과 노조의 입장처럼.  
 그렇다고 (뉴스에 뜰정도로) 강하게 안나가면, 하나 마나고. 
 그 밖에 정말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요. 돈없으면 대학을 왜 와. 쪽팔린다고 생각하는 형도 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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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왜냐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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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왜냐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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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3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자신의 일이 아니라 관심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멀 잘못알고 있는데..
참여를 안하는게 아니다..못하는거지..

왜냐?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없기에..

학교와 학생중 중고딩때와는 달리 힘은 100%학교에 있다..
학생은 학교의 아무것도 아니다..
지방대가 아닌 인서울권대학은 더더욱..

막말로 보내줄테니까 등록금 천내고 연고대갈래 아님 안내고 지방대갈래? 이럼 지방대 갈사람이 누가 있겠냐?
힘이 없기때문에 국가에서 버린일이기에 이길수가 없는 것이다..

연고대가 뭐가 아까워서 등록금을 낮추겠냐? 돈 한보따리씩 싸들고 들여보내주기만 기다리는 돈으로 똥닦는 인간들이 줄을 섰는데..
힘없고 빽없고 돈없는 불쌍한 서민들이 까라면 까고 내라면 내야지 무슨 힘이 있겠냔 말이다..

학교에선 돈안낸학생 재적시키고 담년도에 한명 더 뽑으면 그만인것을..

아무리 내가 약먹고 근육을 키우고 난리 부르스를 친다고해도 2000kg짜리 역기를 못드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애초에 상대가 될수 없는 것을 상대하려고 하는것 자체가 넌센스인거다..

나도 지금 대학을 다니고 있고 미친등록금때메 죽을 맛이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절대 학생들의 힘만으론 이길수 없다..
혼자서 깡패 열명이랑 싸우는 건 영화에서나 나오는 일이다..

그러니 학생들이 생각 없다고 욕하지마라..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다..화나고 증오해도 어쩔수 없는 일이다..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미 뽑힌 대통령을 무를수가 없듯이 말이다..

정치적 무관심, 생각없는학생 이렇게 몰아가지마라..
그렇게 몰아가는 니들이 더 무관심한거다..학생의 처지에 대해서 알지못하니까 지껄이는 거다..
제발 우리를 욕하지마라..정말 괴로운건 우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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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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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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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19:4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의 무관심에 더해 이기심까지 플러스 된거군요.
역시 투쟁이 망할수 밖에 없겠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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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약한 패배자의 이기적이고 옹졸한 변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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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약한 패배자의 이기적이고 옹졸한 변명)</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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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02:33: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말대로라면 그럼 지금까지 한국은 군사독재 아래 있었어야 했다. 개인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니까.
그러나, 그 나악한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힘을 합쳤고 선봉에 섰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갔고, 그 죽음이 더 많은 정의를 불러 일으켜 세상을 바꿨다. 그게 당신 선배들이 학생 때 했던 일들이다.
세상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학생의 좁은 식견은 대체 무엇에서 오는가? 역사를 통해 배울 수 없나?
그대에게 부족한 것은 식견 뿐만이 아니다.
키보드 뒤에 숨어서 용감한 척하는 비겁함에
쩔어든 패배주의, 비관주의
철저한 개인주의..

개인은 약했지만, 그렇게 죽어갈 수도 있지만
그 죽음으로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의를 향해 뭉치는 자의 힘은 강하다.

학생보고 죽으라는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비겁한 당신을 대신해서 그렇게 나서주는 사람들을 뒤에서 욕하는 패배주의는 너무나 비겁하다.

세상은 스스로 움직이는 자에 의해 변화된다.

이제 일어나 변화의 주체가 되어라.

아니면 학생은 평생을 다른 사람의 노예로 살게 될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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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어느시대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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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어느시대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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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0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시대건 어느나라건, 젋은 청년들, 학생들이야 말로 가장 순수하고 정의감에 불타는게 정상인데,  현재 한국은 학생들 마저도 순수하고는 거리가 머니...  무슨투쟁이 있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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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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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ㅋㅋ)</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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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14:4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어떡하냐 다 뒤지는데 ㅆㅂ</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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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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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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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07: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무관심했는데 글을 읽어보며 조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이 참 지식을 추구하며 질문하는 곳이 되지 않고, 그저 순응하면서 사회의 기득권층에 포함되는 방법만을 받아들이는 곳으로 변질된 것에  생각없이 일조한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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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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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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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1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측에 매수당하는 학생회도 있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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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렇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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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렇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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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1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전형적인 수법이죠 어용학생회를 세우고, 일반 학생들의 무관심을 틈타 결국 어용학생회장이 당선되기도 하는..  이런 학생회장은 학교측으로부터 금품까지 수수하기도 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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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교에 매수당해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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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교에 매수당해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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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3:43: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받아서 저렇게 머리를 깎나요?

잘보세요 여성분이십니다...

생각을 하고 글을 올리세요

블로그 기사에 댓글다시는거보면 중고딩은 아니신거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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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위에 난독증인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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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위에 난독증인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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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01:0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삭발한 여학생이 매수 당했다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세우는 사이비 학생회도 있다는 그런얘기 구만..   머리가 있으면 좀 생각을 해봐. 학교에 매수당했는데 등록금 투쟁 하고 저난리를 치겠냐?..좀... 어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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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짜 우리민족이단결하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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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짜 우리민족이단결하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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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1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록금낯추는거 별거아닐탠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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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행복만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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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행복만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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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3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록금 거부운동을 하려면 학생들 전체가 등록금 거부를 해야죠. 말로만 너무 비싸다고 떠들면서 낼 사람은 내고 일부가 거부한다고 대학들이 정신을 차릴리가 없죠. 기업불매도 소비자 전부가 통참해야 효과가 있는거지. 구입하는 사람은 구입해 버리니. 안할려면 하지마라 너네 없어도 지장없단식의 사고방식이 뿌리박혀 있는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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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잘살아보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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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잘살아보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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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0:56: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록금 투쟁 왜 학생들이 지는가에 대해서 학생회에서 잘알고 있지않을까요?

학생회 생활 해본 분들은 다 아실꺼라 생각드는데요... 등록금 올리기 전에 학교측

이랑 학생회 측이랑 일단 합의를 합니다. 예를 들어 10%인상이라고 치면 일단 15%

인상 한다고 학생들에게 공고를 하고 학생회에서는 등록금 투쟁한답시고 학교여기

저기에다가 등록금 투쟁 문구를 몇개 적어놓고 일주일 이주일 경과 뒤 학생회측에

서 발표를 합니다. 지네들이 투쟁해서 등록금 인상률을 15%에서 10%로 낮췄다고.

완전 병신 짓거리죠....그리고 나서 지네들이 대단한 일 했는것 처럼 학교에서 

오만가지 위용은 다 부리고 다니고 그러죠...그리고 학생회에서 등록금 투쟁을

학교에 피해 안가게 한다는 뭐 그러한 조건으로 총학회장 이랑 그 뒤를 따르는 똘

마니들한테 현금쫌 쥐어 주고...방학때 해외 탐방 한번 시켜주고...

머 그런씩입니다...사회진출전 학문을 연구해야할 곳에서 학문이아닌 그런것들을

보고 듣고 있는게 요즘 대학입니다. 솔직히 국립대는 잘모르겠지만...사립대는 

정말 학교 행정더럽습니다. 교직원들비롯해서 학생회 졸업준비위원회 ...기타 학생

회 까지 정말 더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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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 요즘대학이 어딘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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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 요즘대학이 어딘지)</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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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3:4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이름좀 알고 싶군요???

적어도 메인에 사진걸리신분이 돈받아서

학교에서 시키니까 청와대까지 가서 그것도 여성분이

삭발을 했다고는 생각이 안되는군요.

항상 카더라~ 식의 글에는 증거도 논거도 없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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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산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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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산에)</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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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1:12: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대학교는 30년 만에 최초로 학생총회를 열어서 요구를 관철시켰다던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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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친 교육열과 연관되서 그렇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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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친 교육열과 연관되서 그렇죠.)</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56</id>
    <published>2008-03-20T21:4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amp;gt;중학교로 99% 진학하고 중학교-&amp;gt;고등학교로 99% 진학하며 고교-&amp;gt;대학으로 86%가 진학을 합니다. 그러니까 약 84-5%의 국민이 이른바 대학생이라는 거죠. 전국민 대다수가 대학생인 나라는 아마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을겁니다. 상황이 이러니 대학들이 자성을 하겠습니까. 지들 마음대로 깽판을 처도 들어올 사람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마당에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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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친거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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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친거지...)</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57</id>
    <published>2008-03-20T21:4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이 기업처럼 비자금 만드나...정말 학생들을 위해
시설확충하고 교수들 월급주고 세금내고
그러기 위해서 등록금을 아주 비싸게 봤나?
남는 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인간이 곧 돈이니깐...학생이 돈이잖아...
ㅋㅋ 인간세상 웃기지...학생은 먹고 살아야하고 학교는 돈이 필요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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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난 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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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난 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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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2:30: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운동이 매번 실패하는 이유와 같다. 정치 활동을 못해서 지는거야. 군중을 규합해서 그 세력으로 요구조건 관철시키는건 요즘도 가끔 통하긴 하는데 그건 그것 자체가 톱뉴스 감일 정도로 희귀하고 가능성도 낮지. 인터넷 시대에 오프라인으로 그러는 것이 시대착오적 발상이기도 하고. 가장 효율적인건 기존 정당을 이용해 먹는거지. 정말 등록금을 깎고 싶다면 정당을 찾아가서 등록금 인하 의정활동 및 지지성명을 얻어내. 그 댓가로 너희들은 그 정당을 지지하면 되는거고. 사학재단이 니들을 걸어다니는 500만원으로 보면 니들은 정당에게 걸어다니는 3~4000표 짜리 집단으로 보이면 되는거야. 물런 학생회가 아닌 학생 개별개별의 동의가 필수겠지. 현실 투표에 반영되는 것도 필요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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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주만병만주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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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주만병만주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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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2:40: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에 이름없는 대학들은 총학생회 자체가 무기력하더군요..숭실대라서 그나마 이런 삭발 투쟁까지 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요즘 대학생들, 너무 참여적이지 않아요..말로만 등록금 때문에 미치겠다 하면서도 참여해서 목소리 내야할 때는 &#039;취업&#039;이란 카드 내밀며 슬그머니 빠지더군요...당연한 등투(등록금투쟁)조차 사라진 대학가가 씁쓸할 뿐입니다.. 운동이란 것, 기득권세대가 심어놓은 빨간 색으로 보지 말고, 정정당당한 자기 권리를 찾는 진일보하는 참여행동이라 생각하고 이제부터 등투하는데 동참하도록 합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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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ulldrea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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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ulldream)</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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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2:5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의 등록금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래 전부터 제기가 되어왔고... 2000년대 초 이후로 운동권의 등록금 관련
시위가 한풀 꺾이면서 걷잡을 수 없이 오르고 있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물론 무조건 시위만 일삼던 운동권의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더군요...)

매년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대학 등록금을 잡으려면 정부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할 것입니다. 예전처럼 시위한다고 해서 바뀔 일은
아닐 것입니다. (386세대와 다른 또 다른 발언권을 쟁취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모를까...)

오늘 한 무료신문을 보니 저소득층은 장학금을 주는 방안을 내놓은 것 같은데...
이렇게 비싼 대학 등록금으론 장학금 혜택을 주는데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더 비싼 등록금을 내어 저소득층이 혜택을 보거나,
대학 운영을 투명하게 하여 쓸데 없는 돈을 줄이고 등록금을 내려보려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압력을 가하는 걸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분들이 정치권, 정부기관 등지로 많이 들어가야
조금씩 변화를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모른채 하고 그대로 흘러가는게 우리나라 사회라는 점...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88만원세대의 한 구절처럼 &amp;quot;토플책을 덮고 바리케이드를 치고 짱돌을 드는
멋진 20대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뭐합니까?
세상은 변화를 싫어하는데... 그나마 변하는 것도 살아 남기 위해 억지로라도
변하려고 노력하는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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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등록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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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등록금)</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1</id>
    <published>2008-03-20T22:5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야! 총학생회 장난치냐? 그 형식적인 시위는 이제 그만해라 
벌써 몇년째냐? 등록금인상하면 3,4월 바짝 운동하다가
2학기가 시작되면 등록금에 대한 애기 하냐?
어디서 학교 측과 밀담 나누고 슬적 몇% 인하하고..
자랑스럽게 협상했다고 씨부리는것들....
내년에 꼭 등록금 동결시킨다고 약속하는 놈들!!
꺼져버려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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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1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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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1)</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2</id>
    <published>2008-03-22T00:3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삭발한것이 형식적인 시위인가요?
그리고 형식적인 시위라고 말씀하시면- 그런 형식적인 것에도 한번 동참해 보시고 이런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이렇게 삭발하고,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에 대해 반대한다고 외치는 분들은.. 학교측과 밀담 나누고 몇% 인하하는 그런 치사하고 더러운 짓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뒷거래로, 학교와 형식적인 회의를 통해 등록금을 인하했다고 떠들고 다니는 총학생회는 자주적이고 민주적이지 못한 학생회일 뿐입니다. 
어느 학교에 다니시는지 모르겟지만, 모든 학교와 학생회를 그런식으로 매도하시는 것은 잘못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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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하하하하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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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하하하하하)</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3</id>
    <published>2008-03-21T00:2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답을 말해주마 . 인상이 옳기 대문이다
무조건 옳기 때문이다. 그러니 무저건 따르는것 또 한 옳다. 이게 정답이다.
지금의 기득권들도 모두 저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 .(그들 모두 아버지 잘 만나 그렇게 됐다라고 자위하지 말아라. 부질 없는 짓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반복 된다면 결국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정말 틀렸다면 너희들도 힘을 가져라 그리고 바꿔라. 그러나 그때가 되면 그럴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게 옳기 때문이란는 걸 그때 깨닭게 될 테니 말이다.이것이 세상이 절대 바뀌지 않는   이유다. 세상에 옳고 그름따윈 없다.
다만 지금은 내겐 이것이 필요하고 나중엔 저것이 필요 할 뿐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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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i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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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novio)</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4</id>
    <published>2008-03-21T00:3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국인들의 자화상이 보입니다. 부모님들 그러시는 거 이해하고 학생들 역시 이해합니다. 죽던 싫던 대학이 희망일 수밖에 없는 한국사회이니까요. 서울시교육의회 의원이었던가요, 공부해서 죽었단 학생 없다고 해서 난리가 났죠. 어찌보면 돈 없어서 자살해야만 하는 부모님이 생겨야만 이런 야만적니 등록금 인상이 멈출지 모르겠군요. 지금 대학생이 줍니다. 이미 상당한 대학은 적자로 돌고 있으며 학생들이 적어지니 교수들 역시 좌불안석입니다. 그래서 현직 교수들은 거의 2년 계약직이고 비정규직화 되었습니다. 결국 돈 먹는 하마는 불투명하게 대학 운영하고 있는 이사장들인데 이들을 통제할 만큼의 한국사회는 솔직히 불투명하게 움직이여 생존이 가능한 자들로 가득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갈때까지 가야 해결됩니다. 마지막 생존자는 이사장일 것이고 그들은 돈 벌고 미국으로 뜨면 됩니다. 한국은 이 교육비 때문이라도 부모들을 위해 열심히 국민연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것일 뿐 결국 한국은 내수 부족이네 뭐네 하는 경제 위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등록금은 올라가겠지만 학생수는 줄어들면서 재정은 악화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의 상당수는 파산할 것이고 그게 우리 한국의 미래입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은 사회이지요. 희망을 이야기하기 전에 한국이 일반대중들을 위해 뭘 해줬는지 말해야 합니다.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란 것이 아무리 봐도 학원 활성화이고 보면 결국 학부모도 대변되는 기상세대를 물어 뜯겠단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기 준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산부인과가 문 닫는 것을 보면 알 것입니다. 솔직히 부담도 줄여주지 못하면서 애 낳으라는 이 이야기는 결국 음모일 뿐입니다. 투표해도 안 되는 사회. 조만간 파탄나겠죠. 그리고 현재 등록금이면 미국 유학가도 남습니다. 거기선 알바 할 수 있으니까요. 한국을 포기하십시오. 한국에서 아둥바둥 살아봐야 행복은 멀리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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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씨발리아나 좆까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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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씨발리아나 좆까만)</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5</id>
    <published>2008-03-21T00:47: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딴지 거는 게 아닌지 모르겠지만, 산부인과는 안 망해요. 처녀막수술에 낙태까지 문턱이 닳아질 정도로 문전성시라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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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ㄷㄷ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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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ㄷㄷㄷ)</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6</id>
    <published>2008-03-21T01:1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대학교 교수님과 식사하다가 들은 이야기입니다.

대학에서 올해 10% 인상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있다면

일단 올해 15% 인상하겠다! 라고 발표한답니다.

그럼 학생들, 총학에서 들고 일어나겠지요. 그럼 협상해주는척~하면서

10%로 깍아주는척 하는거라네요.

총학생회도 명분은 서는거고...... 학교 입장에서는 올릴꺼 다 올려서 받아먹는거고

운좋으면 15% 그대로 더 받아 처먹을 수 도 있는거고...

학교측에서는 매~년 겪는 일이기때문에 이미 도가 텄고.

학생들은 아직 어리고 경험이 없기때문에 협상에서 학교를 이길 수 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교수님이 직접 이야기 해준겁니다. 에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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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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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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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02:0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숭실대 학생입니다.

솔직히 현제 학생들의 지지도는 학생회보다는 총장님 쪽에 더 표가 가있죠. 

제가 봤을 때는 여태 학생회가 해온 일들만 봐도 아무리 학생들을 위한 일이라고 하지만. 별로 같이 동참하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3년동안 총장님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그만큼 학생들에게 많이 보여줬고, 역대 총장님들 중에 훌륭한 총장님들 부끄럽지 않게 해온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같은 학생이지만 총학생회가 더 부끄럽더군요. 투표날의 부정행각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그리고 숭실대의 경우 제작년에는 등록금 8만원(?)씩 돌려주고 작년에는 오히려 등록금을 내려 공대의 경우 400도 안됐었죠. 다른 학교에 비하면 매우 싼편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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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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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건-)</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68</id>
    <published>2008-03-22T00:4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는 숭실대 학생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작년에 등록금투쟁에서 환불받은 8만원이 에게 겨우~ 이런식으로 적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돌려받은 8만원은 고작 8만원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부당하게 올린 등록금 중의 일부 %를 학생들이 정당하게 받아낸 것이지요. 
그리고 &#039;다른 학교에 비해 싼 편&#039; 이라고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학교와 숭실대 공대의 교육 환경이 똑같은지요?? 전체 학우분들의 숫자나 캠퍼스의 운영, 적립금 등- 학교의 운영기금은 해마다,대학마다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것이라는건 상식적으로 아실텐데요.
또한 그 &#039;다른학교&#039;들의 등록금도, 과연 얼마나 정당한 이유가 있어서 매년마다 물가상승률의 2-3배 이상씩 꾸.준.히. 오르는건지.
그것이 정말 타당하고 합당한 이유로 오르고 있는건지 그것을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039;다른학교에 비해 싸다&#039;는 생각을 가지시고 다닌다면, 앞으로 오르는 등록금에 대해서는 당연히 올라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으십니다. 다른학교에 비해 비싸지신다면 그제서야 비싸다고 아우성 치실건지요.
무조건적으로 다른 학교보다 비싸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괜찮다는 식의 생각
이 생각을 학교는 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신 차리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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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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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이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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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04:5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를 왜 알아야 될까?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뛰어난 사람이 제대로 활약을 할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았다 
기득권이 조금만 잡힌다 싶으면 상류층끼리 결탁을 해서 착취를 하는거지
이 나라를 벗어날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당장 떠나라
이 나라는 잠시 머물다갈 이정표 밖에 되질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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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쓴소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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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쓴소리)</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70</id>
    <published>2008-03-21T04:5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방이 중요합니다. 대학등록금을 줄일 수 있는 길은 현재로서는 정치권의 강력한 개입..공약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정치권은 오로지 표에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전국 대학생 유권자가 몇명입니까? ..뭉쳐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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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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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흠)</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71</id>
    <published>2008-03-21T09:2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정하게 말하면 이런거 다 필요없고
대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그걸 필수, 기본 요소로 생각하고
결국 대학 졸업이 아쉬운 것은 학교가 아니라 학생이기 때문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나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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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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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11:51: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록금 더 올려도 대학가고 싶어 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다.
아니라고??ㅋ
등록금 더 오르면 대학 안 갈 거유??ㅋㅋㅋ

공부안하고 멋내고 남자찾아 싸돌아다닐거면 대학오지마라!!
쓸데없는 대학이 너무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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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 type="html">노동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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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노동자)</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73</id>
    <published>2008-03-21T19:3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학생이 일어나 외쳐라 
학생의 처한 일들과 부모님들의 고생을 들어주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는 투쟁뿐이다. 투쟁은 좋은 것이다. 부정적으로 받아 드리면 안된다.
현 정부는 친기업 정책을 펼치겠다고 노골적으로 언론에 협박을 하고 있다.
이 오만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투쟁으로 나서라 그러면 등록금은 내려 갈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p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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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et)</name>
    </author>
    <id>http://on20.net/press/266#comment2974</id>
    <published>2008-03-21T23:2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모든 사람들이 한쪽 눈을 감고 돌아다닌다면 그 사회는 두 눈을 뜬 사람이 바보 천치인거죠. 윤리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두눈 뜬 것이 분명 여러모로 이롭지만, 그리고 한쪽 눈을 감은 사람도 그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한쪽 눈을 감은 사람은 힘들고 귀찮고, 그리고 다른 한눈 사람들의 눈치가 두려워 뜨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은 예로부터 너무 &#039;주변&#039;을 의식하며 살아 왔었죠. 이러면 다른사람은 어떻게 볼까. 저러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볼까.

그럼 두 눈뜬 사람은 어떨까요? 한눈 뜬 사람의 남은 다른 눈을 띄우면, 자신이 옳게 되는 거겠죠. 하지만 그게 쉬울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어쩌면 방법은 간단할지도 모릅니다. 두눈 뜬 사람은 두눈 뜬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남은 한눈 뜬 사람들은 결국 그렇게 살아가겠죠.

..에휴. 물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기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운동권을 싫어하긴 하지만, 모든 일에는 &#039;참여&#039;가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겠죠. 현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70프로도 안넘어가는 상황에 나머지 30프로의 투표를 끌어낼 수 있다면, &#039;참여&#039;로서 승리를 할수 있는 것 처럼요. 


...그나저나 대학 운동권, 이상한 통일운동 이런거 하지말고 등록금 투쟁이나 좀 했으면 하네요. 팔도강산 어쩌구 저쩌구 통일 노래는 지겹습니다.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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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8개월 굶어야 등록금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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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보신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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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1:35: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슈브리핑 교육 ① 등록금 고통일수를 아시나요? 하위 10%, 8개월치 소득을 다 쏟아부어야 등록금 마련 ‘등록금 고통일수’, 하위 10%(237일)는 상위 10%(15일)보다 16배 더 걸려 만약 1월 1일부터 온 가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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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업이 대학 등록금 내야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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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보신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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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0T21:38: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등록금 내야 된다 수익자 부담원칙…&amp;quot;등록금 차등 책정과 후불제를&amp;quot; 봉(鳳) 학부모는 봉이다. 월급쟁이도 봉이다. 너도 봉이고, 나도 봉이다. 세금 낼 때도 봉이고, 수익자 부담의 원칙이라고 수업료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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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학 등록금 없이 공부하려했던 우리가 죄인입니다 - 등록금 상한제 입법청원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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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기분좋은 진보 한상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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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3T16:5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오르는 등록금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요즘이다. 7,80년대 학생들은 대학을 우골탑(牛骨塔)이라 불렀다. 시골에서 농사짓던 농부가 소를 팔아서 대학을 보내고 힘들게 살아야 했던 민초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시대는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나 역시 형이 사우디에서 벌어 오는 돈을 공부도 못하면서 학교에 족족 갖다 바치는데 열심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인골탑(人骨塔)라고 한다. 사람을 팔아서 대학을 보낸다. 맞다. 우리들의 위대한 어미,에비는 오로지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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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등록금 투쟁이 개나리 투쟁이 되는 이유, 협상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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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l you need is 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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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1T03:11: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등록금 투쟁이 일어나지만, 그 결과는 매번 똑같다. 개나리가 피고 질 때 즈음이면 시들해 진다는 것. 결국 등록금은 올라가고, 학생들은 몇 푼의 &#039;환불금&#039;을 손에 쥐고 허탈해한다. 등록금 투쟁이 매번 개나리와 운명을 같이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개나리의 계절이 올 때 쯤이면 학생들은 오랜기간 동안의 시위(그것이 본관점거이든 교내시위이든)에 지쳐있게 되고, 학생들 안에서는 회의론이 고개를 들게 된다. 그러면 학생들은 강경한 입장에서 한 걸음 물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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