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촛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나의생각/기사 :
2008/07/19 06:10
단지, 여러일 반복되기에 언론에 보이지않을 뿐이고, 다른 일들때문에 관심이 줄었을뿐 전국각지에서 촛불집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를보면 ' 묻혀버렸으니 여론도 진정됬겠다, 이제 촛불집회는 끝났다. ' 라고 단정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촛불집회가 계속열리고있는것을 보고도 그런말을 할수있는거 자체가 참 웃기는군요.
5월부터 시작된 촛불집회는 여러일을 거치면서 성숙해지고있습니다. 폭력집회보다는 평화로 그들의 의견을 관찰시키는일을 하고있고, 아직끝나지않은 국민의 성난 민심을 대표하는 격입니다.
이렇게까지 집회가 장기화될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가라면 국정운영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국정운영에 넣는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들어주는척하면서 하는둥 마는둥 하는 참 얍삽한 정부의 태도를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또 여론이 현재 독도와 금강산으로 몰려있는것을 보고 그런거 같은데,
정부가 도데체 잘한 일이 뭐가있습니까? 금강산에서는 자국의 국민이 죽었으나 북한의 눈치나 보고, 독도도 보면 강경대응만 하면 뭐합니까? 자기들은 알아서 지들땅이라고 우기며 물밑작업을 하고있는데
정말 정부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갖지 못하게하고있습니다. 이 기회를통해 완전히 여론을 촛불집회에서 때내려는 속셈이 보입니다.
하지만 촛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그저 여론에 관심이 적어졌을 뿐입니다. 그렇지만 촛불은 더욱 타오를것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잘팔린다고 촛불꺼졌다는 정부의 태도를 보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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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년 6개월 동안내내
이명박씨에게 양심을 논하다니.
이명박씨에게 양심이 있다는 전제 자체가 오해다.
양심이 있는 사람이 었으면 인생 그렇게 안 살지..
자서전도 80-90퍼센트를 구라로 채워 놔서 구라 자체가 인생이 돼 버렸고
야바위에 뒤통수 치기가 삶의 방법이 되어 버린 불쌍한 영혼 입니다.
썩은물이 맑아지긴 힘들꺼 같다.
저거 어이가없네,,, 대통령이 니친구냐,, 명박아는 무슨,,
촛불 집회 저런식으로 하고 폭력적으로 나서니까 폭력집회라는 소리듣는거 아니냐고,,
몇몇사람들 덕에,,, 촛불집회 변질되어 가는구나...
저게 폭력이라고 말하는 님은 도데체 뭐임? ㅋㅋㅋㅋㅋ
불닭씨 ? 저걸 보고 폭력이라고 하는게 아니라오, 언어폭력일수도있겟지만,,,
이미 촛불집회가 불법집회이고, 집시법을 어긴게 확실하고, 폭력집회 라는건 이미 다아는사실,
아니라고 우겨도 맞는건 맞는거잖소,
조중동 에서만 나온이야기도 아니고, 이미 모든 언론이고 뭐고 다 폭력이라는건 다아는데
폭력이지 그럼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