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에 좀비 문신을 새긴 청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좀비 보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이는 '릭'이라는 이름의 캐나다 출신 청년.
어린 시절, 좀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포 영화를 본 후 '좀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릭은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 온 몸에 좀비 관련 문신을 새겨넣었다.
눈동자 주위, 이마, 가슴, 심지어 정수리 부위에도 갖가지 문신을 새긴 것.
릭의 좀비 문신은 독특한 디자인 및 배경 때문에 문신 아트계에서도 매우 특별한 종류로 평가받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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