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며 여름이 한발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이 짜증나고 귀찮아질 수 있지만, 비단 그렇지만을 않않을 것이다. 시원한 물놀이며, 여름휴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늘 알아볼 것은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여름 레포츠'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다.
Best 5. 수상스키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중 하나로 별도의 장비를 필요로 하는 놀이이다. 수상스키를 즐기는 이유를 꼽자면 역시나 스피드감을 한껏 만끽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모터보트의 스피드를 이용하여 물 위에서 몸으로 직접 스피드를 즐기는 레포츠로 많은 현대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전문적인 교육이 따르기에 일반인에게 널리 보편화 되있지는 않다.
Best 4. 바나나보트
이제는 해수욕장 어디에도 있을만큼 유명해진 레포츠다. 바나나 모양의 풍선을 다수가 탑승하여 스피드를 즐기는 레포츠이다. 스피드도 스피드이지만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기에 더욱 인기가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해수욕장에서 단순한 해수욕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은 새로운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어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Best 3. 번지점프
꼭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레포츠는 아니지만, 여름에 즐겨야할 것 같은 레포츠이다. 높은 곳에서 밧줄 하나에 의지하고 허공을 뛰어 내리는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젊은이들이 애용하고있다. 특히 대부분 근처 계곡이나 휴양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다양한 놀꺼리를 즐길 수 있다. 장비 착용에 따라 다양하게 번지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큰 재미중 하나이다.
Best 2. 스킨스쿠버 & 스노클링
여름 바다 속의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역시나 스킨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빼놓을 수 없다. 스킨스쿠버 다이빙 같은경우 별도의 장비와 교육이 필수적이라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바다속 경치를 만끽하기 위해 들이는 시간과 비용은 절대 아깝지 않을만 하다. 스노클링 같은경우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즐기는 레포츠는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Best 1. 레프팅
역시 여름 최고의 레포츠는 레프팅이 아닐까 싶다. 흐르는 강물의 스피드를 즐기며, 팀원들간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더욱 인기가 있는 레포츠이다. 특히 엠티나 워크샵 같이 동료애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서는 빠질 수 없는 놀이이기도 하다. 여기에 대부분 레프팅 지역 근처에는 서바이벌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어, 또 다른 즐거움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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