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린블루스 등장]
이제 벌써 목요일의 밤도 저물어가고 ㅠ_ㅠ
내일지나고 모레지나면..
이제 드디어.. D-Day..
막상 또 떠날라고 하니..
약간 서운한 느낌도드네요..
나름 1년간 지내면서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던 연길인데..
과연 다시 언제 또 연길에 올지... ㅋㅋ
돌아가서 블로그에서 예전 연길 포스팅 보면서.. 향수에 살짝 젖지않을까하는..생각이.. 후후
+ 역시 갈날 얼마안남다보니..
이군데 저군데서 밥을 사준다고 많이한다는... ㅋ
최대한 많은 분들과 최후의 만찬(!) 을 가지고싶었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나... ㅠ.ㅠ
노래 듣기 (JTL - 행복했던 기억들은)
어제저녁에는 참치회 모듬세트 +ㅁ+
오늘 점심엔 초밥 + 회초밥..
그리고 오늘 저녁엔... 개고기-_-;;;
다른건 몰라도... 개고기는 캐나다 가면 한국이나 중국가지않는한 못먹을거같아서.. =_=;;
훠궈나 북경오리는 비슷하게나마 캐나다에서도 먹을수있지만..
캐나다에서 개를 잡아먹는건 중죄다 -_-;;
오늘 못먹으면 웬지 후회할거같다는..
이군데저군데서 밥사준다고 하니..
식비는 요즘 아끼는거같당.. ㅎㅎ
최근 내돈내고 먹은적이 잘 없었는듯한 -_-;;
한편으로는 몸 관리도 더 신경써야할때인듯.. [살! 살! 살! ㅠㅠ]
++ 생각보다 짐이 많지않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오히려 캐나다에서 올때보다 짐이 더 줄거같은 느낌인데..
올땐 핸드캐리 + 이민가방 꽉채워서 왔는데 의외로 이민가방이남는다는.. 자리가..
중간에 사천성 지진날때 옷을 한박스 보내서인지 그럴수도..
지금 핸드캐리에는 겨울옷들 다 진공백으로 해서 쑤셔놓은상태 흐흐
얼마나 옷을 더 정리하냐에 따라서 짐의 무게가 더 줄어줄수두...흐흐
혹시나 짐이 많을까봐 책같은것들을 택배로 부칠라고..
신발상자만한 상자에다가 쑤셔넣었는데..
굳이 안부치고 자기절로 가져가도 될듯...
+++북경에서는 전에도 살짝언급했지만.. 하루 거의 있다갑니당..
23일 0시20분 도착해서 21시까지.. ㅋㅋ
저번 2월달에 갔을때 머물렀던 왕징에 있는 민박집 에서 있을거고..
0시 20분에 도착한다해도 차가 나와준다는.. ㅠ_ㅠ
너무 고마우심...
행여나 0시 도착이라.. 차가 없을줄알았는데..
초저녁까진 시간이 있을듯한데..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야할지 살짝 계획을짜봐야겠다는
KE 854 21시5분비행기로 서울에 24일 0시도착..
24일 21:05분 KE 073편으로 토론토로 출발.. 토론토 시간으로 밤 9시쯤 도착 =_=;;
어찌된게 다 이번엔 밤비행기 퍼레이드인지 =_=;;;
저같이 창가에 앉아서 창문 뚫어져라 바깥세상 쳐다보는 사람들에겐..밤비행기는 힘들어요..
창문밖으로 뵈는게 없으니 =_=;;
비행기 창문밖 세상으로 볼거리가 많은걸 좋아하는 1人입니다.. ㅋㅋㅋ
이제 벌써 목요일의 밤도 저물어가고 ㅠ_ㅠ
내일지나고 모레지나면..
이제 드디어.. D-Day..
막상 또 떠날라고 하니..
약간 서운한 느낌도드네요..
나름 1년간 지내면서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던 연길인데..
과연 다시 언제 또 연길에 올지... ㅋㅋ
돌아가서 블로그에서 예전 연길 포스팅 보면서.. 향수에 살짝 젖지않을까하는..생각이.. 후후
+ 역시 갈날 얼마안남다보니..
이군데 저군데서 밥을 사준다고 많이한다는... ㅋ
최대한 많은 분들과 최후의 만찬(!) 을 가지고싶었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나... ㅠ.ㅠ
노래 듣기 (JTL - 행복했던 기억들은)
어제저녁에는 참치회 모듬세트 +ㅁ+
오늘 점심엔 초밥 + 회초밥..
그리고 오늘 저녁엔... 개고기-_-;;;
다른건 몰라도... 개고기는 캐나다 가면 한국이나 중국가지않는한 못먹을거같아서.. =_=;;
훠궈나 북경오리는 비슷하게나마 캐나다에서도 먹을수있지만..
캐나다에서 개를 잡아먹는건 중죄다 -_-;;
오늘 못먹으면 웬지 후회할거같다는..
이군데저군데서 밥사준다고 하니..
식비는 요즘 아끼는거같당.. ㅎㅎ
최근 내돈내고 먹은적이 잘 없었는듯한 -_-;;
한편으로는 몸 관리도 더 신경써야할때인듯.. [살! 살! 살! ㅠㅠ]
++ 생각보다 짐이 많지않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오히려 캐나다에서 올때보다 짐이 더 줄거같은 느낌인데..
올땐 핸드캐리 + 이민가방 꽉채워서 왔는데 의외로 이민가방이남는다는.. 자리가..
중간에 사천성 지진날때 옷을 한박스 보내서인지 그럴수도..
지금 핸드캐리에는 겨울옷들 다 진공백으로 해서 쑤셔놓은상태 흐흐
얼마나 옷을 더 정리하냐에 따라서 짐의 무게가 더 줄어줄수두...흐흐
혹시나 짐이 많을까봐 책같은것들을 택배로 부칠라고..
신발상자만한 상자에다가 쑤셔넣었는데..
굳이 안부치고 자기절로 가져가도 될듯...
+++북경에서는 전에도 살짝언급했지만.. 하루 거의 있다갑니당..
23일 0시20분 도착해서 21시까지.. ㅋㅋ
저번 2월달에 갔을때 머물렀던 왕징에 있는 민박집 에서 있을거고..
0시 20분에 도착한다해도 차가 나와준다는.. ㅠ_ㅠ
너무 고마우심...
행여나 0시 도착이라.. 차가 없을줄알았는데..
초저녁까진 시간이 있을듯한데..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야할지 살짝 계획을짜봐야겠다는
KE 854 21시5분비행기로 서울에 24일 0시도착..
24일 21:05분 KE 073편으로 토론토로 출발.. 토론토 시간으로 밤 9시쯤 도착 =_=;;
어찌된게 다 이번엔 밤비행기 퍼레이드인지 =_=;;;
저같이 창가에 앉아서 창문 뚫어져라 바깥세상 쳐다보는 사람들에겐..밤비행기는 힘들어요..
창문밖으로 뵈는게 없으니 =_=;;
비행기 창문밖 세상으로 볼거리가 많은걸 좋아하는 1人입니다.. ㅋㅋㅋ
'일상 > 연길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찰용 카트 : 더 자세히 보기~ - updated (26) | 2008/06/20 |
|---|---|
| 중국 번호판의 비밀 (46) | 2008/06/20 |
| 准备中 (준비중) 잡설 - 1 (24) | 2008/06/19 |
| 어떻게 이 블로그를 찾아올까......... (30) | 2008/06/17 |
| 중국에서 (국내선) 비행기표사기 - 이제 곧 떠납니다~~ (11) | 2008/06/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