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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소문이 돌던 노홍철의 악덕 관련 소문이 실체로 들어 났네요.
이미 노홍철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던 이야기 인데, 어떤 이유인지
표면으로 들어 났습니다.

노홍철은 평소 좋은 이미지를 관리 해오던과는 달리,
자신의 밑의 사람의 돈을 중간에서 먹어 버렸다는 악덕 스크루지의
면모를 들어냈습니다.   매달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 스타가,
소속사에서 코디에게 지급하고 있던 돈 170만원 중에서
50만원만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자신이 꿀꺽해버린 것입니다.

현재 노홍철 층이 내놓고 있는 변명은 전혀 설득력이 없는 상황.
노홍철은 옴짝달싹 할 수 없는 핀치에 몰렸네요.  평소의 악행에 대한
대가가 아닌가 합니다.
노홍철의 행동은 엄연한 착취이고, 계약 불이행이며
좀더 근본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하나의 사기 행위라고 보여 집니다.
올바른 청년 인척, 깔끔한 사람인척 했지만, 그 뒷모습을
알고 보니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무한 도전에는 또하나의 뻔뻔한 인간이 있지요.
유흥주점 운영을 하는 정준하 입니다.  나가요 아가씨가 나오는
유흥주점을 운영해서 무리를 일으키고도 무한 도전의 인기를
내세워 뻔뻔하게 방송을 강행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가증 스러워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포주나로 불리고 있습니다.
포주+준하를 합성한 말입니다.

현재 무한도전은 이해하기 힘든 과도한 컬트적인 인기로 인해
출연자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 주고 있습니다.
매회의 엄청난 출연료는 물론, 인기 상승으로 인한 광고 출연료등
그야 말로 연예인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대박의
시즌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이런 큰 부를 벌어들이고 있는것은 시청자의 덕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부패하고, 악질적인 인간이라면, 이러한
부가 그들에게 계속 주어져서는 안됩니다.
무한도전이라는 프로를 통해서 바르고 옳은 사람들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오고 있는 그들의 모습은
가식에 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이상, 이제 무한도전은 문을
닫는 것이 옳을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은 식상해서 인기도 많이
떨어졌다고 하지요.   이참에 문을 닫았으면 합니다.
그들의 가식적인 모습을 티비에서 보는 것이 너무 역겹습니다.
그정도면 '마이 벌어 묵었다 아이가?'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우쥬 플리즈 꺼져 줄래?'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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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