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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핀치에 몰렸네요.
코디의 월급을 중간에서 띵땅처서 자기가 먹어 버린
의심을사고 있습니다.

소속사에서 코디 월급을 170을 넣어줬는데,
이중 50만원만 주었다고 하는데요.
코디와 약속했던 코디네이션 팀도 만들지 않고,
코디를 착취만 한 꼴이네요.

무한도전팀은 나가요 술집 운영하는 뻔뻔한 정준하와
함께, 사기꾼 집단인가요?
무도 정말 역겹네요.
노홍철이 마티즈 타면서 착한척 하더니,
악독하군요.  수전노 스쿠루지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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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