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저녁 광화문 교보문고 빌딩에서 이영돈PD <소비자고발 그리고 불편한진실> 북세미나를 했다.
지난해 5월부터 방송시작을 했으며, 바른소비 문화를 만들어 주고자 노력했던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웃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라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잘살수 있기 바랍니다."
"착한 소비를 일깨워 주었다"
"대우받는 소비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소비자의 인식을 일깨어주고자 한다."
"소비자는 결국 시청자이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소비문화를 알려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방송은 9% 정도였는데 요즘들어서는 시청율14~15% 정도라고 한다. 이정도면 잘나가는 드라마 빼고 최고라고 한다.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시대정신과 어느 정도 맞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대는 소비자를 위한 프로그램 필요한 시점이며, 소비자=시청자 이기 때문이다.
지금 기업은 소비자고발에 나오게 된다면 "죽는다" "걸리면 죽는다" 라고 말한다. 방송이 나간 후 매출이 엄청나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소비자고발 PD을 "저승사자" 라고 한다.
소비자가 돈을 지불하고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데도 대우받기 힘들다. 그동안 소비자에 대한 인식이 너무 부족했기 때문이며, 그걸 소비자고발에서 찾아 드리려고 한다.
기업이 달라지기는 어렵다.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문제가 될만한 자료(불편한질실)을 이야기 한다면 매출 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 불편한질실을 숨기고 영업하기를 원한다. 그걸 소비자고발에서 찾아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안정장치=기준치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영업을 해야만 한다. 하지 않을 경우는 구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소비자도 거짓말을 한다.
불리한 이야기를 안하고, 유리한 이야기만 하려고 한다.
제주도 귤사건이나, 계란 사건은 바른소비라고 볼 수 없다. 소비자의 책임이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잘살수 있으려면 소비자도 기업도 달라져야만 한다.
지난해 5월부터 방송시작을 했으며, 바른소비 문화를 만들어 주고자 노력했던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웃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라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잘살수 있기 바랍니다."
"착한 소비를 일깨워 주었다"
"대우받는 소비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소비자의 인식을 일깨어주고자 한다."
"소비자는 결국 시청자이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소비문화를 알려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방송은 9% 정도였는데 요즘들어서는 시청율14~15% 정도라고 한다. 이정도면 잘나가는 드라마 빼고 최고라고 한다.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시대정신과 어느 정도 맞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대는 소비자를 위한 프로그램 필요한 시점이며, 소비자=시청자 이기 때문이다.
지금 기업은 소비자고발에 나오게 된다면 "죽는다" "걸리면 죽는다" 라고 말한다. 방송이 나간 후 매출이 엄청나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소비자고발 PD을 "저승사자" 라고 한다.
소비자가 돈을 지불하고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데도 대우받기 힘들다. 그동안 소비자에 대한 인식이 너무 부족했기 때문이며, 그걸 소비자고발에서 찾아 드리려고 한다.
기업이 달라지기는 어렵다.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문제가 될만한 자료(불편한질실)을 이야기 한다면 매출 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 불편한질실을 숨기고 영업하기를 원한다. 그걸 소비자고발에서 찾아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안정장치=기준치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영업을 해야만 한다. 하지 않을 경우는 구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소비자도 거짓말을 한다.
불리한 이야기를 안하고, 유리한 이야기만 하려고 한다.
제주도 귤사건이나, 계란 사건은 바른소비라고 볼 수 없다. 소비자의 책임이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잘살수 있으려면 소비자도 기업도 달라져야만 한다.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관리자가 잘못 생각하는 착각들 (23) | 2008/04/29 |
|---|---|
| '개미' 작가 베르베르, 독자와의 만남 (21) | 2008/04/28 |
| 이영돈 PD가 말하는 소비자고발의 진실은? (4) | 2008/04/24 |
| 미래를 읽는 기술 : <북세미나 참석 후> (4) | 2008/04/23 |
| 'NO KID' 아이를 낳지 말아라 (25) | 2008/04/15 |
| 내 안의 강점 발견법 (2) | 2008/04/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