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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 그대로 진솔하게 고백하고(너무 말이 안나오면 카톡으로라도 일단 현실상황 전달하세요) 떠나면 보내주고 안떠나면 만나세요. 그리고 연애보다도 ,연애는 2~3년뒤도 가능하니 너무 연연해하기보단 결혼할 준비,아이등도 키울 경제적준비를 하셔야할건같아요. 오는인연 막진마시구요./ 따라서 미래계획을 구상하세요. 이 상황을 어떻게 풀지를요. 뭘 내가 원하는지. 사업재기할지, 회사생활할지. 택하세요. 님은 30대초반이라 양쪽모두 충분히 가능해요.지금 이익내는 사업 오너들중에 상당수는 님같은 실패겪고 재기한거 잊지마시고 너무 자책마세요. 유튜브에 재기사업가들 인터뷰도 보시고, 교보 영풍가서 책도보시고. 그런시간도 가지세요. 사업안하고 회사취업쪽 결정해도 도움이 될겁니다. https://kyushu.or.kr
2020/08/06 16:00 2020/08/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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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을 만났으면 얼마되지 않아도 상대방이 이상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실꺼에요. 어떤사람은 경제관념 100%로 여자를 판단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사람은 그저 나만 바라보고 착한여자?를 바라는 사람도 있죠.

경험상 30대 후반의 남자는 이미 주변에 결혼해서 어찌 사는지 다 알기 때문에 정말 다 내려놓고 본인이 책임져서 경제력 안보는 사람은 드물긴 합니다. https://hypercortex.net

저역시 님과 비슷하게 살았지만 정신차리고 월급에 60%는 적금및 투자로 분산하고 있어요. 결혼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제 노후에 대해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님 이제부터라도 단 10만원이라도 적금으로 100만원 모으세여. 그렇게 분산으로 통장 나눠서 적금들다보면 1년동안 쏠쏠하게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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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할까봐 말을 못꺼내서 자존심을 지키려고 헤어지는것보단
님은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http://handsome.pe.kr

사실 진지하게 생각했지만 내 형편이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부족한것이 있고 경제적인 부분이 지금 문제가 있다.
(정말 그분이랑 조금이라도 잘되고 싶다면...) 지금 아르바이트이지만 일정부분 저축을 하고 있고 앞으로 직장도 어떤쪽으로 어느정도 돈을 벌예상을 하고 있다 라고 말이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용기란 보통이 아닙니다만 그래야 님도 남친도 마음이 편할수 있습니다.
남들은 지금의 모습이 지난날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2030초에 준비없이 놀기만 했던 모습이.. 나쁘게 비춰질수 있지만 앞으로 달라지는 의지를 보여주시고..

재테크 기본 공부 책도 읽으시면서 지금까지 패턴을 바꿔보세요.

남자들도 돈 많이 버는 능력녀를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좋아하는 여성은 단 100만원을 벌어도 그돈을 가치있게 쓸줄 아는 현명한 여성을 더 좋아합니다.          
2020/08/06 15:59 2020/08/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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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우리반 전체에 아이스크림 사줘서 종례시간에 나눠줬어 그거 먹으면서 폰 걷은거 가지러 가는데 남자애가 (내가 좋아하는애였어 걔가 키도 크고 어깨 넓고 잘생김 ㅠㅠ.. 옷도 잘입고 ) 나보고 피식..? 아 오글거리는데 이렇게밖에 표현이 안더ㅐㅁ ㅈㅅ ;; 맛있어 ..? 이렇게 물어보고 웃으면서 가는데 난 걍 당연히 맛있지 ~~ 이랬는데 하 다시 생각하니까 설렘
2020/08/05 18:11 2020/08/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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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랑 복도에서 장난치다가 걔가 간지럽혀서 조카 깔깔대면서 뛰다가 ㅋㅋㅋㅋㅋㅋㅋ친구 발에 걸려서 졸라 붕 떠서 바닥에 철푸덕 엎어졌는데 ㄹㅇ 개쎄게 넘어져서 소리도 쿵!!! 이런소리가 난거임 근데 그 때 수업종쳐서 애들 다 반에 들어가고 나혼자 아퍼서 일어나지도 목하고 내 친구는 쌤한테 잡혀서 교실들어갔는데 같은반이었던 남사친이 와서 내 어깨 부축해주고 쌤한테 나 보건실 데려다주겠다고 말하고 같이 가줌 ㅠㅠㅠㅠ 나 정말 감동╋설렘이였어
2020/08/05 18:11 2020/08/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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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인테리어 업자랑 이야기 하라는거부터 싸가지 개념 밥말아먹은거죠. 님이 왜 인테리어 업자랑 이야기 해야하나요? 인테리어 님이 맡겼나요? 업체랑 계약자도 아닌 님이 왜 분쟁을 대신하나요? 업자랑 다툼은 윗집이 하라하시고 님은 윗집에 이야기하세요. 인테리어 업자든 뭔든 난 모른다 당신과 나와의 분쟁이다 빨리 처리안하면 수리비 뿐만아니라 지연됨으로 인한 피부병 호흡기 질환등이 생길 수 있고 집에서 거주할 수 없어 추가비용이 발생된다 해결안하면 민사소송걸겠다. 내용증명 보내시고 진행하세요.
2020/08/04 16:24 2020/08/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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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해줘야 해요
무조건
예전 저희집 보일러 교체하면서 잘못되어 아랫집 누수되고 곰팡이피고..ㅠㅠ
다행히 업체가 보험처리 되어 있다해서 보험으로 해결은 했는데
천장등 전부 마른 상태에서 진행을 해야 해요..

윗집도 무조건 인테리어업체와 얘기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윗집에서 인테리어측과 연락을 해야죠
윗집 사람들 나쁜 사람들이네요 나몰라라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닐텐데
2020/08/04 16:24 2020/08/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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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피해정도 사진이랑 동영상으로 남기세요. 옷이나 다른 물건 피해 생기면 그것도 청구 가능합니다. 윗집이 확실한 원인이므로 소송 너무 쉽구요. 문자나 카톡 같이 기록 남게 다시 연락하시고, 원하는 사과/배상 안 하시면 내용증명 보낸다고 하세요. 그래도 적반하장 나오면 누수로 인한 내용증명 검색만 해도 양식 많으니 그대로 작성하셔서 우체국 통해 보내세요. 저는 내용증명 한 번 보내고 잘 해결되었는데 안되면 법적 소송 가면 됩니다. 어려우시면 변호사 상담(유선)받고 실제로 변호사 선임하셔도 이건 백퍼 승소에요. 누수피해로 실거주 못해서 다른곳에서 살게된 비용╋정신적 피해보상에 대해도 청구 가능합니다. 변호사 선임비는 약 3-5백만원이고요.
2020/08/04 16:24 2020/08/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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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사실 남편이 주말에 시간 내야 함...내 친구들도 애 있는 친구 많은데 주말에 만날때 남편이 애 봄.. 맞벌이 아니어도... 본인은 직장일 하니까 주말에는 쉬어야 된다고 하는데 이틀 중 하루는 애한테 아빠노릇 해주는게 그리 힘든 일인지. 동호회는 그리 중요하고 아내는 친구도 못 만나고 쉬는 날 하나 없이 어딜 가든 애 데리고 전전긍긍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지. 참 이기적인 인간들. 동호회가 아내, 자식보다 우선인 인간. 본인 삶과 여과가 그리 중요하면서 가까운 가족들 스트레스나 우울은 본 척도 안 하는 부류들. 님이 맞벌이 하면 벌이 차이로 본인 여가 가지고 살 사람입니다. 매주 빼달라는 것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일텐데. 그리고 애가 아빠랑 있으면 자지러지게 우는건 아빠랑 같이 있던 시간 자체가 없어서 그래요.... 주변에 아빠가 아이랑 자주 놀아주고 시간 함께 보낸 집은 어느정도 크면 아빠 엄청 찾습니다.
2020/08/03 15:14 2020/08/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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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을 위한 대출 제도가 있는 걸로 압니다. 최대한 잘 알아보고 대출 받아서 독립하세요. 대출을 받으면 그 돈을 갚아야 하죠? 어머니가 돈 요구하면 '대출금 갚아야 해서 없다.'는 말만 반복하시고요.

쓰니 어머니가 쓰니 돈을 억지로 뺏어갈 수는 없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통장, 신분증, 공인인증서 등, 금융 관련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잘 챙기세요.

'그래도 어머니니까 어떻게'라는 마음을 가지면 쓰니는 절대 돈 못 모읍니다. 차라리 지금 독하게 독립하시고 어머니 노후에 진짜 먹고 살기 힘들때 최소한의 도움은 드리겠다고 생각하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 쓰니가 생활비를 드려봐야 쓰니 어머니는 동생에게 쓰시든가 본인이 일을 덜 하시든가 할 테니,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쓰니에게 돈 받는 게 습관이 되면 그 돈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으로 습관이 될 수도 있고요.

차라리 미리부터 냉정하게 끊어서 쓰니 어머니가 '더 이상 장녀에게 돈을 달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쓰니 어머니도 최소한 본인의 앞가림은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사실 겁니다.

지금은 쓰니가 독립하고 외면해도 될 시기입니다. 쓰니 어머니는 충분히 벌어먹고 사실 수 있고, 주거도 안정적이니까요.

사회생활 10-20년 착실히 해서 쓰니도 주거가 안정되고 벌이가 괜찮아지면, 그때 어머니노후 대비용의 보험 정도만 들어 드리세요.      http://on20.net/    
2020/08/01 12:04 2020/08/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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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고생해서 키우셨으면 월급의 10~20% 생활비로 드리면 어때요? 저는 부모님 이혼하셔서 월급의 10%씩 이체해 드렸어요. 사회초년생일때 200정도 받아서 20만원씩요. 그냥 빚갚는다 생각하고요.(효도는 쌓이는 거 같아요. 미리 조금씩 해두면 연끊을 일 없어요) 결혼하면 못줘..계속 얘기하시고요. 인연 끊는 거 쉬운 거 아니예요. 것도 용돈드리기 싫어서. 연애하고 결혼할때 또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역할이 분명 있어요. 지금은 모르는 게 당연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얘기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해도 엄마집에 있어서 집값 밥값 안드는 건 맞잖아요. 저도 대학 4년 알바로 다 벌어 졸업했고 자취하느라 생활비 100씩 깨지고 용돈주기 아까운 거 알아요. 이런 환경에서 컸으니 돈 만원도 허투로 안쓸 사람이겠죠. 그래도 효도? 도리?는 때가 있어요. http://on20.net
2020/08/01 12:04 2020/08/01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