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net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거의 매일요????? 아파트 소개는 그렇다쳐도 그것부터 이상함 둘다 비정상임. 님도 어디 알바라도 써서 초등학교 동창생이라며 데리고와서 밥먹다가 걸려봐요 뭐라고 하는지 ㅋㅋㅋ아님 동창집에 밥먹으러 간다고 해봐요~ 거기 부인도 다 알고 내가 친구처럼 챙겨주던 동창이라고 ㅋ 나는 부부간 예의라 생각해서 가만있었는데 너 생각 못하고 나혼자 그랬던거 같네 덕분에 나도 동창친구 잘 챙길수 있겠다~고마워~하고요


2020/09/01 15:33 2020/09/01 15:33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저는 여자가 많은곳에 남편 안보냅니다....전에 까페를 갔는데 보험아주머니들 5명에 남자(지점장)1명있는데 ...아주머니들40대는 넘어보였는데 남자분한테 애교를 떠는데 안넘어갈수가 있을까요? 와이프는 집에서만보니 화장도 안하고 옷도 잠옷(?) 차림인데 밖에나오면 정장에 화장예쁘게하고 와서 애교 떨면 남자는 열에 아홉은 넘어간다고 봅니다...
첨부터 집근처로 이사오게 소개해주는것부터가 잘못이였다고 봅니다


2020/09/01 15:32 2020/09/01 15:32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아니 무슨 동창이 일주일에 2번을 저녁먹고가요? 그리고 왜 집에서 둘이 밥을 먹어요? 왜 이사오는걸 소개해주지? 뭔가 구리다. 초등학교 동창이 세월이 몇십년인데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구나.. 초등학교 동창은 괜히 찜찜하더라구요. 예전에 그 한번 불륜의 천국이엇던 카페인가,,무슨 사이트 잇는데 아이xx x쿨 이라고.. 아내 동창생이 집 근처로 이사오고 이혼햇고 일주일에 2번 밥먹고 12시 넘어서가고 남편 없을때 집에와서 둘이서 밥먹고 그러는데 남편이 이해한다면 인정~ 근데 많이 구려 아주 많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20/09/01 15:32 2020/09/01 15:32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여자 동창생은 딱 봐도 딴맘있는건 확실하고
남편놈은 오해할까봐 라고 생각한거면, 자기도 뭔가 떳떳하지 못한? 무슨 깊은 관계까지는 아니여도 그런게 있으니 오해할까봐란 핑계로 말을 안했다는거는
이미 자기도 그 행동이 상대방에 하여금 기분좋을리 없다는걸 인지한건데
그럼 자기가 알아서 선을 그어야지
좀 위험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20/09/01 15:32 2020/09/01 15:32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장게장 가져왔을때도 이미 선 넘은짓 했을 것 같은데요. 일부러 셋이 있을때 더 찾아오고 결백한 척 말하는 걸 수도 있어요. 은근히 저런것들 많아요. 진짜 배우자한테 일부러 슬슬 흘리고 대놓고 같이 만나서 기만하고... 지들끼리 잠자리할때 그런얘기하면서 더 흥분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밖에서 할거 다하고 다니면서 일부러 집에 더 찾아와서 쓰니 반응 보면서 스릴 즐기고 믿음도 심어주고 그러다가 간장게장때는 집까지 찾아와서 즐겼을 것 같음..


2020/09/01 15:32 2020/09/01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