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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을 위한 대출 제도가 있는 걸로 압니다. 최대한 잘 알아보고 대출 받아서 독립하세요. 대출을 받으면 그 돈을 갚아야 하죠? 어머니가 돈 요구하면 '대출금 갚아야 해서 없다.'는 말만 반복하시고요.

쓰니 어머니가 쓰니 돈을 억지로 뺏어갈 수는 없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통장, 신분증, 공인인증서 등, 금융 관련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잘 챙기세요.

'그래도 어머니니까 어떻게'라는 마음을 가지면 쓰니는 절대 돈 못 모읍니다. 차라리 지금 독하게 독립하시고 어머니 노후에 진짜 먹고 살기 힘들때 최소한의 도움은 드리겠다고 생각하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 쓰니가 생활비를 드려봐야 쓰니 어머니는 동생에게 쓰시든가 본인이 일을 덜 하시든가 할 테니,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쓰니에게 돈 받는 게 습관이 되면 그 돈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으로 습관이 될 수도 있고요.

차라리 미리부터 냉정하게 끊어서 쓰니 어머니가 '더 이상 장녀에게 돈을 달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쓰니 어머니도 최소한 본인의 앞가림은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사실 겁니다.

지금은 쓰니가 독립하고 외면해도 될 시기입니다. 쓰니 어머니는 충분히 벌어먹고 사실 수 있고, 주거도 안정적이니까요.

사회생활 10-20년 착실히 해서 쓰니도 주거가 안정되고 벌이가 괜찮아지면, 그때 어머니노후 대비용의 보험 정도만 들어 드리세요.      http://on20.net/    
2020/08/01 12:04 2020/08/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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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고생해서 키우셨으면 월급의 10~20% 생활비로 드리면 어때요? 저는 부모님 이혼하셔서 월급의 10%씩 이체해 드렸어요. 사회초년생일때 200정도 받아서 20만원씩요. 그냥 빚갚는다 생각하고요.(효도는 쌓이는 거 같아요. 미리 조금씩 해두면 연끊을 일 없어요) 결혼하면 못줘..계속 얘기하시고요. 인연 끊는 거 쉬운 거 아니예요. 것도 용돈드리기 싫어서. 연애하고 결혼할때 또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역할이 분명 있어요. 지금은 모르는 게 당연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얘기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해도 엄마집에 있어서 집값 밥값 안드는 건 맞잖아요. 저도 대학 4년 알바로 다 벌어 졸업했고 자취하느라 생활비 100씩 깨지고 용돈주기 아까운 거 알아요. 이런 환경에서 컸으니 돈 만원도 허투로 안쓸 사람이겠죠. 그래도 효도? 도리?는 때가 있어요. http://on20.net
2020/08/01 12:04 2020/08/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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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 급여수령하면 신용대출가능해. 엄마가 용돈 20ㅡ50정도 바라는건 아닐것같아 100만원은 줘야 일안하고 논다생각할듯?(용돈얼마 줘야되나 슥 떠봐서 50정도면 그돈주면서 보증금 모아서 나가고 100정도라면 아래방법추천.안준다하면 돈돈거리며 괴롭힐거니까) 전세자금대출도 20프로 자기돈 있어야 되니까 신용대출(20%를 )╋전세자금대출ㅡ은행에서 동시진행해줘(언니은행원) 예)전세 1억5천일 경우= 20%신용대출로 3천만원(금리5%라고 가정) 1억2천은 전세자금대출(금리 3%가정)로 했을시 한달 주거비로 나가는 대출이자는 신용대출 이자 125,000╋ 전세대출이자 325,000 45만원. 여기에 관리비 5~ 10만원. ok? 마이너스대출로 월세보증금을 내고 월세집 가는건 서울 원룸기준 1천에 60만원(옵션.세탁기.냉장고등) 정도는 되야 안전하고 살만함 60월세╋대출 1천이자 41,666= 65만원 가량 관리비별도 3ㅡ7만원예상 즉.엄마가 용돈 얼마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모아서 탈출할건지 그냥 용돈 드리느니 탈출. 근데 독립해도 집은 절대 알려주지말고 실급여도 알려주지마 급여통장 외 통장하나 만들어서 급여라고 적요넣어서170만원 이렇게 입금하고 통장보여줘 급여 진짜 적다고 오케이..? http://on20.net
2020/08/01 12:03 2020/08/01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