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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고생해서 키우셨으면 월급의 10~20% 생활비로 드리면 어때요? 저는 부모님 이혼하셔서 월급의 10%씩 이체해 드렸어요. 사회초년생일때 200정도 받아서 20만원씩요. 그냥 빚갚는다 생각하고요.(효도는 쌓이는 거 같아요. 미리 조금씩 해두면 연끊을 일 없어요) 결혼하면 못줘..계속 얘기하시고요. 인연 끊는 거 쉬운 거 아니예요. 것도 용돈드리기 싫어서. 연애하고 결혼할때 또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역할이 분명 있어요. 지금은 모르는 게 당연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얘기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해도 엄마집에 있어서 집값 밥값 안드는 건 맞잖아요. 저도 대학 4년 알바로 다 벌어 졸업했고 자취하느라 생활비 100씩 깨지고 용돈주기 아까운 거 알아요. 이런 환경에서 컸으니 돈 만원도 허투로 안쓸 사람이겠죠. 그래도 효도? 도리?는 때가 있어요. http://on20.net
2020/08/01 12:04 2020/08/01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