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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나 진짜 개빡쳤던거 우리 외할아버지는 평생 날 제일 아끼셨음. 누가 물어본들 늘 제일 좋아하는 손주는 나라고 했고 그게 너무 당연했고 가족들도 그걸 전부 알았음. 근데 나는 여자라서 완장도 못매고 리무진도 못탈뻔함. 할아버지 사진은 사촌동생(남자)가 들었는데 웃긴게 뭐냐면 큰외삼촌은 딸 하나라 사진을 못드니 둘째 외삼촌네 첫째 아들이 든건데, 걔는 둘째외숙모가 전남편이랑 이혼하고 데려온 애라ㅋㅋ 우리 외갓집 피는 안섞여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ㅅㅂ 걔가 사진을 들었음. 우리집에 걔가 왔을때는 이미 할아버지 몸이 좀 안좋으실때라 얼굴도 많이 안봤는데ㅋㅋ걔가 들었음. 그 사진을. 난 걔한테 전혀 악감정 없는데ㅋㅋ 그래도 걔가 그 사진을 드는건 좀 아니지 않냐? 리무진은 더 빡치는게 둘째 외삼촌 애 둘(남자)랑 외삼촌 셋 외할머니 내 남동생 이렇게 탄다고 둘째딸인 울 엄마는 못탐ㅋㅋ 외삼촌 둘은 멀리 살아서 우리 엄마가 더 고생많이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여자라서 못탐. 리무진에 울 아빠도 탈뻔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2020/07/31 13:41 2020/07/31 13:41